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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야구부, 징계 6개월→1개월 감경…내달 11일 봉황대기 출전 (103.18)
▲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가 20일 제19차 위원회를 개최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공정위가 배재고에 내린 6개월 출전 정지 처분을 1개월로 감경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스타벅스 가야지"라며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의 중심에 섰던 배재고가 감경 처분을 받았다. 따라서 다음달 11일 봉황대기에 출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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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측 "배재고 '스벅 가야지' 논란, 엄중한 사안…신중 검토해 방송"[공식입장] (98.84)
▲ 출처| '불꽃야구'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재고등학교가 스타벅스 언급 조롱 응원으로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해당 학교와의 경기를 진행한 '불꽃야구' 측이 직접 입장을 밝혔다. 30일 '불꽃야구' 측은 스포티비뉴스에 "지난 29일 불거진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와 관련한 사안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신중한 검토를 거쳐 방송 여부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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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스벅 가야지' 논란에…한정수 "혐오 문제" VS JK김동욱 "긁혔나" '극과 극'[이슈S] (87.34)
▲ 한정수(왼쪽)와 JK김동욱. 출처| ⓒ스포티비뉴스DB, JK김동욱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재고등학교가 고교리그 경기 중 광주 연고 상대팀을 상대로 '스타벅스 가야지'를 외쳐 논란이 된 가운데 한정수와 JK김동욱이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2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배재고와 광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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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 학생들, 광주 시민들께 죄송하고 감사했다" 응원구호 논란→징계 감경→봉황대기 1회전 탈락, 배재고가 남긴 마지막 한 마디 (85.61)
▲ 배재고 선수들이 봉황대기 1회전 경기를 위해 목동야구장에 입장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지난 6월 청룡기 대회는 우승 팀보다 응원구호 논란으로 더 큰 주목을 받았다. 배재고가 광주일고와 1회전을 치르는 과정에서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응원구호에 "탱크데이"라는 추임새를 넣은 것이 알려지면서 지탄을 받았다. 지역 혐오가 고교야구 응원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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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많이 했다, 정말 죄송하다" 배재고 전국대회 복귀전…"배재고 파이팅" 응원 관중도 (84.93)
▲ 배재고 선수들이 봉황대기 1회전 경기를 위해 목동야구장에 입장하고 있다. ▲ 훈련을 준비하는 배재고 선수들.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스타벅스 구호'로 논란을 일으켰던 배재고등학교 야구부가 징계 감경 후 첫 전국대회 경기에 나선다. 감독 대행을 맡게 된 이장환 코치는 "사태 이후 우리 선수들, 저희 지도자들이 반성을 많이 했다"며 "정말 죄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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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 더 밝다" 44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 세광고, 지역 강호에서 전국구 강팀으로 (80.94)
▲ 세광고 ⓒ곽혜미 기자 ▲ 세광고 박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세광고등학교가 2026년 청룡기 우승으로 1982년 황금사자기 이후 첫 전국대회 정상에 올랐다. 2학년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인 가운데 무려 44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세광고 방진호 감독은 "주변에서 내년이 더 밝은 팀이라고 해주신다. 더 성장할 수 있는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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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년 만의 우승 도전' vs '최다 우승 도전' 청룡기 결승전에서 역사가 바뀐다 (79.07)
▲ 제81회 청룡기 결승전이 12일 오전 10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가 결승전만 남겨두고 있다. 송진우를 앞세운 1982년 황금사자기 우승 이후 43년 동안 전국대회 정상에 오른 적이 없는 세광고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청룡기 최다 우승 타이기록을 세우는 경북고가 맞붙는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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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구호 논란' 배재고, 극적으로 전국대회 복귀했지만…인천고에 5-8 역전패, 1회전에서 탈락 (71.28)
▲ 지역감정을 자극하는 응원구호로 징계를 받았던 배재고가 징계 감경 조치 덕분에 봉황대기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1회전에서 인천고에 역전패하며 1경기로 대회를 마감했다.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지역 혐오 의도가 내포된 응원 구호 논란으로 징계를 받았던 배재고등학고가 봉황대기 1회전에서 패배했다. 출전 정지 기간이 6개월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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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가야지" 조롱한 배재고, '불꽃야구' 그 팀이었다…본방 편집되나[이슈S] (70.51)
▲ 출처|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야구 예능 '불꽃야구'에 출연했던 배재고가 5·18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을 빚었던 스타벅스를 언급한 조롱 응원으로 도마에 올랐다. 그 여파가 '불꽃야구' 본방에도 미칠지 주목된다. 지난 2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배재고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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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우 선배 보고 계십니까…세광고 청룡기 우승! 44년 만에 전국대회 정상! (66.66)
▲ 세광고 ⓒ곽혜미 기자 ▲ 세광고 박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송진우가 활약한 1982년 황금사자기 우승이 마지막 전국대회 우승으로 남아있던 세광고등학교가 44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청룡기 최다 우승에 도전한 전통의 강호 경북고등학교를 꺾었다. 세광고는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경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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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