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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새 역사 쓴 성승민, 근대5종 아시아 여자 '최초' 메달 (0.01)
▲ 성승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24 제33회 파리하계올림픽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해단식이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진행됐다. 근대5종 동메달 성승민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4 파리하계올림픽이 대장정의 막을 내린 가운데 대한민국은 금메달 13개, 은메달 9개, 동메달 10개를 따내며 종합 순위 8위의 값진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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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만든 은메달 박혜정과 동메달 성승민…종합 8위 아름다운 마무리[올림픽 NOW] (0.01)
▲ 은메달을 획득하며 '제2의 장미란' 길을 걷기 시작한 역도 박혜정. ⓒ연합뉴스 ▲ 은메달을 획득하며 '제2의 장미란' 길을 걷기 시작한 역도 박혜정. ⓒ연합뉴스 ▲ 근대5종 여자부에서는 성승민이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선우는 개인 최고인 8위에 올랐다. ⓒ연합뉴스 ▲ 근대5종 여자부에서는 성승민이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동메달을 획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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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펜싱·승마·수영·달리기·사격한다' 근대5종 성승민, 동메달로 아시아 역사 썼다 [올림픽 NOW] (0.01)
▲ 성승민은 11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근대5종 여자부 결승 경기에서 펜싱, 승마, 수영, 레이저 런(육상+사격) 합계 1,441점으로 헝가리의 미첼레 구야시(1,461점), 프랑스의 엘로디 클루벨(1,452점)에 이어 3위에 올라 동메달을 차지했다. 한국 여자 근대5종 선수가 올림픽에서 따낸 역사상 첫 메달
202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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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한국체육대학교 김성조 6대총장, 복싱 임애지와 함께 (0.00)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23일 한국체육대학교에서 제 33회 파리하계올림픽 선수단 환영식이 열렸다. 양궁 임시현을 포함한 한국체육대학교 소속 선수들과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문원재 한국체육대학교 총장, 김성조 한국체육대학교 6대 총장 등 체육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파리올림픽에서 모두 32개 메달(금 13, 은 9, 동 10)을 따냈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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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파리 올림픽에서 14개의 메달을 따낸 한국체육대학교 (0.00)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23일 한국체육대학교에서 제 33회 파리하계올림픽 선수단 환영식이 열렸다. 양궁 임시현을 포함한 한국체육대학교 소속 선수들과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문원재 한국체육대학교 총장, 김성조 한국체육대학교 6대 총장 등 체육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파리올림픽에서 모두 32개 메달(금 13, 은 9, 동 10)을 따냈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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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양궁 임시현과 이야기 중인 문원재 한국체육대학교 총장 (0.00)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23일 한국체육대학교에서 제 33회 파리하계올림픽 선수단 환영식이 열렸다. 양궁 임시현을 포함한 한국체육대학교 소속 선수들과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문원재 한국체육대학교 총장, 김성조 한국체육대학교 6대 총장 등 체육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파리올림픽에서 모두 32개 메달(금 13, 은 9, 동 10)을 따냈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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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금빛 봤던 박혜정, 파리에서도 영광의 바벨 들어 올릴 준비 완료[올림픽 NOW] (0.00)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역도 여자 87㎏ 이상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박혜정 ⓒ연합뉴스/AFP ▲ 근대5종 여자부 결승에 나서는 김선우(사진 위)와 성승민(사진 아래). ⓒ연합뉴스 ▲ 근대5종 여자부 결승에 나서는 김선우(사진 위)와 성승민(사진 아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폐막일에도 태극 여전사들의 메달 도전은
202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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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은 언니들과 또 성장했고 이다빈은 태권도를 살렸다[올림픽 NOW] (0.00)
▲ 탁구 여자 단체전 동메달을 수확한 신유빈과 이은혜, 전지희(왼쪽부터) ⓒ연합뉴스 ▲ 탁구 여자 단체전 동메달을 수확한 신유빈과 이은혜, 전지희(왼쪽부터). ⓒ연합뉴스 ▲ 근대5종 결승에 오른 성승민(사진 맨 위), 높이뛰기 우상혁(가운데), 태권도 동메달을 획득한 이다빈(사민 맨 아래). ⓒ연합뉴스 ▲ 근대5종 결승에 오른 성승민(사진 맨 위), 높이뛰
202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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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13개-종합 8위…실패에도 좌절하지 않는 힘이 '반전의 코리아'로[올림픽 NOW] (0.00)
▲ 양궁 3관왕에 오른 김우진, 임시현(사진 위)과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사진 아래). ⓒ연합뉴스 ▲ 양궁 3관왕에 오른 김우진, 임시현(사진 위)과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사진 아래). ⓒ연합뉴스 ▲ 탁구 여자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한 신유빈, 이은혜, 전지희(사진 맨위), 태권도 금메달 김유진(사진 가운데), 유도 혼성전 동메달을 해낸 유도 대표팀(사진 맨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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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역도-근대5종 남았다…12년 만에 총 메달 30개 달성! 서울 올림픽 33개와 타이 가능할까 [올림픽 NOW] (0.00)
▲ 한국 역도 국가대표 박혜정이 13년 만에 아시안게임 여자 최중량급 금메달을 획득했다 ⓒ 국제역도연맹 [스포티비뉴스=파리(프랑스), 조용운 기자] '골든데이'는 아쉽게도 무산됐다. 그래도 아직 최다 금메달 경신 기회는 남아있다. 또, 메달 총합에서도 30개를 확실하게 넘어설 여지가 있다. 2024 파리 올림픽 폐막일에 한국 선수단이 역대 최고 성적에 도전
202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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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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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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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