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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협, '성희롱 의혹' 60대 작곡가 징계 논의 "7월 3일 긴급 이사회"[공식] (46.78)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는 최근 불거진 소속 작곡가 A씨의 성희롱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9일 음저협은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제기된 협회 임원의 성희롱 의혹을 엄중하게 인식하는 한편, 협회 내부 및 사회적으로도 문제라는 판단 하에 관련 규정 및 절차에 따른 후속 조치에 즉시 착수했다"고 밝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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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직장내 괴롭힘' 조사 노동청 직원 고소→경찰 '불송치' (34.30)
▲ 민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당시 사건을 조사했던 고용노동청 직원들을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고소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다만 경찰은 범죄 혐의를 인정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했다. 민 전 대표는 지난해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서부지청 소속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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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환, 강제추행 항소심 아직인데…활동명 변경→혼성 밴드 결성 복귀[이슈S] (28.40)
▲ 유재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강제추행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작곡가 겸 가수 유재환이 활동명을 바꾸고 복귀했다. 여전히 항소심이 진행 중인 가운데, 법정 싸움과 별개로 활동을 재개한 그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유재환은 새 활동명인 정경으로 싱어송라이터 윤지유와 함께 밴드 로즈를 결성, 지난 12일 신곡 '파도보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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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아일릿도 당했다…딥페이크 성범죄, 새로운 위협[초점S] (24.05)
▲ 그룹 에스파 윈터, 카리나(위)와 아일릿.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이 K팝 산업에도 새로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악성 댓글과 허위사실 유포를 넘어 이제는 아이돌의 얼굴을 합성한 딥페이크 성범죄가 음지 시장에서 조직적으로 유통되며 연예계의 새로운 위협으로 떠올랐다. 주요 기획사들은 경찰과의 공조, 전담 모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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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예능 PD, 강제추행 의혹 공방…"2차가해" vs "부당한 허위"[종합] (7.45)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강제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인기 예능 PD가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반면 진정인 B씨는 심각한 2차 피해를 입고 있다고 호소했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8월 예능 프로그램 PD A씨에 대한 진정서를 접수했다. A씨가 새 시즌 프로그램에 참여한 B씨에게 원치 않은 접촉을 한 뒤 이후 B씨를 방출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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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측 "직장 내 괴롭힘 과태료 감액, 일부 승소…정식 재판으로 다툴 것" (6.57)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직장 내 괴롭힘과 관련해 노동청이 부과한 과태료 처분을 인정한다는 법원의 결정에 오류가 있다고 판단해 정식 재판에서 다투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서부지법 민사61단독(판사 정철민)은 16일 민희진 전 대표가 서울고용노동청을 상대로 낸 과태료 불복 소송에 대한 약식 재판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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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직장 내 괴롭힘 맞았다…法 "요건에 부합" 과태료 처분 유지 (4.80)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직장 내 괴롭힘 가해 의혹에 대한 과태료 처분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61단독(판사 정철민)은 16일 민희진 전 대표가 서울고용노동청을 상대로 낸 과태료 불복 소송에 대한 약식 재판을 열고 민 전 대표에 대한 과태료 처분을 유지했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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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윤리센터, 30일까지 스포츠 폭력 행위 특별 신고·상담 기간 운영 (3.48)
스포츠 폭력행위 특별 신고 상담 기간 운영 이미지 ⓒ스포츠윤리센터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박지영)는 오는 30일까지 ‘스포츠 폭력 행위 특별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최근 언론을 통해 학교 운동부 선수가 지도자에 폭행당한 사실이 보도 됐고, 미성년자 선수 대상으로 또 다른 폭행 및 가혹행위 등 인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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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여자인지 확인해보자…성관계 요구, 옷 벗어보라고" 계약 포기 충격 고백('파자매파티') (2.63)
▲ 하리수. 제공| SBS 플러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트랜스젠더 1호 연예인 하리수가 11마리 반려견과 함께 살아가는 근황을 알리는 한편 과거 성희롱 피해를 밝혔다. 10일 공개된 유튜브채널 이게진짜최종 웹예능 ‘파자매 파티’ 16화 ‘애견인 특집’ 편에는 방송인 하리수와 안무가 모니카가 게스트로 출연, 유명인이자 ‘강아지 집사’로 살아가는 두 사람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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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측 "정국 자택 무단침입 시도, 경찰 수사 중…CCTV 제출 등 적극 협조"[전문] (1.29)
▲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측이 악플러 등에 대한 법적 처벌 현황을 밝혔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방탄소년단의 권익을 보호하고 방탄소년단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온라인상에서 이루어지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성희롱, 모욕 등의 불법행위에 대해 꾸준하고 단호한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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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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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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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