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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안세영이 밀린다니…"100% 전력을 다할 것" 세계선수권 누적 최고 日 야마구치, 안세영과 결승에 흥분 (115.54)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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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기권' 최대수혜자 활짝 웃는다…'만년 2인자' 왕즈이, 40분 만에 일본오픈 8강행→4개월 만에 우승 쾌속 순항 (94.44)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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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안세영과 붙어보지도 못했다' 中 왕즈이, 또 한국인 천적에 좌절…복병 심유진에 완패→16강서 조기 탈락 (91.9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여자 배드민턴의 간판 왕즈이(세계랭킹 2위)가 또 한 번 한국 선수의 벽을 넘지 못했다. 안세영(1위, 삼성생명)에게 번번이 가로막혔던 왕즈이는 이번에는 심유진(26위, 인천국제공항)에게 발목이 잡히며 조기 탈락의 쓴맛을 봤다. 심유진은 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세나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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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없으니 韓 전원 탈락...김가은, 중국 1인자 벽 못 넘었다→왕즈이 상대 0-2 패 '4강 진출 실패' (89.95)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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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우승→우승→공동 6위…뜨거운 유해란, 포틀랜드 클래식서 시즌 3승 이룰까 (89.76)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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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포틀랜드 클래식 첫날 공동 2위…LPGA 첫 우승 도전 청신호 (88.2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 첫날 선두권에 오르며 생애 첫 우승을 향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최혜진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7언더파 65타로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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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구치, 늘 결승에서 싸워온 호적수" 안세영 벌써 설렌다…5연속 무실게임 결승행 "나도 어떤 퍼포먼스 보일지 궁금해" (87.77)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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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김주형·임성재, PGA 플레이오프 1차전 총출동…13일 막 올린다 (87.32)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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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가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할까? 누가 막을 수 있을까?…英 매체 에비앙 챔피언십 전망은 (86.11)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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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US오픈 1라운드 공동 18위 출발…'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 셰플러는 49위 (83.6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나쁘지 않은 출발이다. 김주형(24)이 메이저 대회 US오픈 1라운드에서 공동 18위로 출발했다. 김주형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에 위치한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제 126회 US오픈(총상금 22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0타를 쳤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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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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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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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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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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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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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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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