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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출신' 日 레전드, 클래스는 영원했다...경기 종료 직전, PK로 '시즌 첫 골'→세레소에 5경기 만의 승리 안겼다 (210.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카가와 신지가 극적인 결승골로 세레소 오사카의 승리를 이끌었다. 세레소 오사카는 9일 일본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에서 열린 2026 J1 백년구상리그 서부지구 16라운드에서 나가사키를 3-2로 꺾었다. 이 승리로 세레소 오사카는 5경기 만에 정규시간 승리를 챙기며 잠정 4위로 올라섰다. 선제골은 나가사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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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급' 레전드 인정!…"日 도르트문트 열풍 만든 사나이" 89년생 미드필더에게 초대형 러브콜→"은퇴하면 돌아오라" 공개 제안 (147.79)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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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하면 우리에게 돌아와줘' 독일 강호 도르트문트, '日 레전드' 가가와 신지에게 특별한 '러브콜' (145.4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레전드' 가가와 신지(37·세레소 오사카)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당장 선수로서의 복귀가 아닌, 현역 은퇴 이후 구단에서 다시 함께하길 바란다는 뜻이다. 독일 매체 '스포르트'는 29일(한국시간) "도르트문트가 가가와의 복귀를 원하고 있다"며 일본 투어를 계기로 다시 한번 확인된 양측의 특별한 관계를 조명했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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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잊지 않았다" J리그 사령탑 부임설 솔솔…日 매체 "복수 구단이 예의주시, 당분간 한국 떠난다는 관측도"→30년간 '철의 리베로' 잊지 않고 러브콜 건네나 (129.72)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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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꿈꾸던 소년, 일본인 됐다" 韓 유망주 국적 변경 완료…5월 4일 공식발표 "JFA 러브콜 결정적" 아시안게임→A대표팀 로드맵 가동 (114.4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재일교포 2세 유망주 윤성준(19·교토 상가)이 일본으로 국적 변경을 완료했다. 아시아 축구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aaron'은 25일(한국시간) "교토 상가 수비형 미드필더 윤성준이 일본으로 국적을 변경했다. 그의 생일인 5월 4일에 공식 발표될 예정이며 서류 절차도 모두 완료됐다"고 전했다. 윤성준은 한국인 부부에게서 태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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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박지성→포스트 사노' 日 귀화 윤성준, 마인츠가 찍었다…"10대 고졸 주전은 드문 일" 韓 청대 출신 유망주 '사노 가이슈 후계자' 낙점 (101.72)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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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호 금메달' 최대 변수…日 드디어 베일 벗었다! 아시안게임 최종 명단 공개→"와일드카드 과감히 포기" LA 올림픽 '우승'까지 고려한 파격 발표 (99.16)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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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도 응원했다! 日 축구 또 초대형 투자…분데스리가·JFA 손잡고 '독일 직행 프로젝트' 출범→"15세 유망주 독일에서 직접 키운다" (94.96)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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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럽파 100명 이유 있어" J리그만 600경기 뛴 한국인 작심발언…"헐값이어도 간다" 16년 전 '박지성 동료' 독일행 공개 (89.1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J리그에서만 600경기 가까이 출장한 세레소 오사카(일본) 레전드 골키퍼 김진현이 일본의 유럽 진출이 활발한 이유를 귀띔했다. 김진현은 최근 유튜브 채널 '캡틴 파추호'에 출연해 "일본 선수는 '다 포기하고' 유럽을 간다. 돈을 고려하지 않고 꿈을 위해 도전하는 분위기가 강하다"고 말했다. 현재 유럽에서 뛰는 일본 선수는 중소리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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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의 긴 그림자 넘어서야"…日 최고 유망주도 피할 수 없었다! 발렌시아 "제2의 LEE" 지목→5년 전 최악의 실수도 재조명 (85.94)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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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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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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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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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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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