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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김주형·임성재, PGA 플레이오프 1차전 총출동…13일 막 올린다 (274.06)
▲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시즌이 시작된다. 올해 정규시즌 마지막 대회였던 윈덤 챔피언십이 지난 10일 막을 내렸다. 페덱스컵 랭킹 상위 70위 안에 든 선수들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개최되는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000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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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컷 탈락 충격' 세계 1위 셰플러, 78개 대회 연속 컷 통과 마침표…디오픈 앞두고 흔들 (177.0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의 놀라운 연속 컷 통과 행진이 끝났다. 셰플러는 12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노스베릭 르네상스 클럽에서 열린 DP 월드투어와 PGA 투어 공동 주관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2라운드까지 이븐파를 기록하며 컷 통과 기준으로 예상되는 2언더파에 미치지 못했다. 이로써 약 4년 동안 이어온 연속 컷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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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력의 김주형, 윈덤 챔피언십 역전 우승 노린다!…3R 3위 도약→공동 1위와 단 1타 차 (170.08)
▲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뒷심을 제대로 발휘 중이다. 김주형은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수확하며 7언더파 63타를 뽐냈다. 중간합계 15언더파 195타를 만든 김주형은 3위에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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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더블보기! 김주형, 윈덤 챔피언십 2R 공동 14위…선두와 4타 차 (163.06)
▲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더블보기가 뼈아팠다. 김주형은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더블보기 1개로 3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합계 8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공동 14위로 밀려났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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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와 1타 차→아깝다 더블보기, 김주형 윈덤챔피언십 공동 5위 마감 '시즌 4호 톱10' (161.41)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주형이 PGA 투어 윈덤챔피언십을 공동 5위로 마쳤다. 3라운드까지 3위를 달리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이븐파를 기록하면서 뒤로 밀렸다. 김주형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PGA투어 윈덤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이븐파인 70타를 기록했다. 버디 3개를 기록했지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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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최종일 5오버파 악몽, 올해 떨쳐낼까…에차바리아, 윈덤 챔피언십 3R서 개인 최저 타수 기록 경신 (158.06)
▲ 니콜라스 에차바리아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개인 최저 타수 기록을 세웠다. 이제 지난해 악몽을 떨쳐내야 한다. 니콜라스 에차바리아(콜롬비아)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6개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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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플레이오프 7일 시작…임성재·김시우 출격 (17.52)
임성재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정규시즌을 마치고 최정상급 선수들이 경쟁하는 플레이오프의 막을 올린다. 7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7천288야드)에서는 PGA 투어 플레이오프 첫 대회인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이 개최된다. 지난주 열린 윈덤 챔피언십을 끝으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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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5버디' 김시우, PGA 플레이오프 1차전 첫날 6위로 출발…임성재 48위 (16.52)
김시우의 경기 모습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첫 대회인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 첫날 공동 6위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8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7천288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잡아내고 보기 하나를 기록해 5언더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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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임성재 PGA 투어 PO 2차 진출...PO 1차 우승은 45세 로즈 (12.17)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을 공동 14위로 마무리했다. 김시우는 11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7천288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로 1언더파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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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 3연속 버디' 김시우, PGA 투어 PO 1차전 2R 공동 11위...임성재 31계단 상승 (11.97)
▲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와 임성재가 최정상급 선수들이 경쟁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첫 대회에서 준수한 성적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김시우는 9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7천288야드)에서 열린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를 합쳐 1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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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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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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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