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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승 행진' 맨유, 스쿼드에 더욱 날개 단다? 아모림 "1월에 선수 데려오고 파" (19.7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루벤 아모림 감독이 다가오는 1월 이적시장에 선수 보강을 원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맨유는 2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리는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와 격돌한다. 맨유는 5승 1무 3패(승점 16)로 리그 6위에, 노팅엄은 1승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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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반성해야, 끝까지 죽을 힘 다해 싸운 일본…월드컵에서 브라질에 선제골 넣고 1-2 역전패 ‘32강 탈락’ 눈물 펑펑 (15.86)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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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손흥민 스승 잘린다, 한달 만에 노팅엄서 경질 위기…"포스테코글루 결별 임박" → 대체자도 결정됐다 (14.66)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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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경질’ 보도에도, 손흥민 때 기억하지? “나에게 시간을 줘, 토트넘처럼 우승하니까” 포스테코글루 간절한 호소 (13.5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경질의 칼날 벼랑 끝에 서 있다. 18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트리뷰나’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10월 A매치 휴식기 이후 인터뷰에서 “나에게 시간을 주면, 이야기는 항상 나와 트로피(우승)로 끝난다”라며 자신의 거취 질문에 답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지난 시즌 토트넘을 지휘하며 팀에 17년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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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터졌다, 손흥민이 만든 우승이었나...'토트넘 UEL 우승' 포스테코글루, 노팅엄서 경질 초읽기 (11.2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노팅엄 포레스트의 사령탑 엔제 포스테코글루가 잔뜩 흔들리고 있다. 올 시즌 초반 기록된 연패와 무승 행진은 그의 감독 경력을 위협하는 수준이며, 이제는 경질 초읽기에 들어간 듯하다. 포스테코글루는 지난 9월, 누누 에스피리투 산토 감독의 뒤를 이어 노팅엄의 새 감독으로 부임했다. 그는 토트넘에서 유로파리그 우승을 달성한 성과를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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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감독’에서 노팅엄 실패자로…포스테코글루, 39일 만에 전격 경질!→EPL 두 번째 도전 '역대급 실패' "유로파 우승은 SON 덕분이었다" (10.6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는 냉정하다. 축구 철학보다 결과가 우선이고 '로맨틱한 이상'보다 승점이 더 중요하다.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60)은 그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그 잔혹한 무대에서 미끄러졌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1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채널을 통해 포스테코글루 감독 경질을 발표했다. 부임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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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주장감 아니다→위기해결 능력 떨어져" 토트넘 리그 3연패, 강등권과 고작 8점 차…에버턴에 2-3 패배 "SON 풀타임 침묵-빅찬스미스'" (0.0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프리미어리그에서 또다시 무너졌다. 손흥민(32)이 풀타임을 뛰었지만, 역부족이었다.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이 심각한 부진에 빠졌다. 리그 3연패로 강등권과 간격이 점점 좁아지고 있다. 토트넘은 19일(현지시간) 영국 리버풀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에만 3골을 내주는 부진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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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지역 라이벌 에버턴 수비수 영입에 1230억 쓴다 (0.00)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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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누가 음해하나! 손흥민, 미친 멀티골 폭발! 토트넘, 에버튼에 4-0 완승...1라운드 부진 완벽히 씻었다 (0.00)
202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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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골' 역시 손흥민은 손흥민이다! 토트넘, 손흥민 맹활약 힘입어 에버튼에 4-0 대승...손흥민 평점 9 '양 팀 선수 중 최고' (0.00)
202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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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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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