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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에 항명' 전 KIA 투수, 현금 트레이드→다저스에선 칭찬받는 중…"진짜 프로다" 극찬까지 (63.59)
▲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떠나 LA 다저스 마운드에 큰 힘이 되고 있는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박수를 보냈다. LA 다저스 좌완투수 에릭 라우어(31)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5⅓이닝 4피안타(2피홈런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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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킬러' 공효진, 웹툰 싱크로율 100% 저격수 비주얼 공개 (53.98)
▲ 공효진. 제공ㅣM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공효진이 웹툰 싱크로율 100%의 저격수로 변신한다. 오는 7월 31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벨 사수기를 그린 드라마다. 극 중 공효진은 두루미 전자 영업3팀 부장이자 전설의 저격수 킹피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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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트, '청량 소년미→다크 섹시' 오가며 '압도적 비주얼' 폭발 (13.14)
▲ 뉴비트 첫 미니앨범 '라우더 댄 에버' 콘셉트 사진. 제공|비트인터랙티브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뉴비트가 상반된 분위기의 콘셉트 사진으로 컴백 열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 뉴비트 첫 미니앨범 '라우더 댄 에버' 콘셉트 사진. 제공|비트인터랙티브 그룹 뉴비트(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지난 3일 첫 미니앨범 '라우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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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급 만화야구 또 있다…ML 최초 60홈런 포수 탄생 임박 '이제 2개 남았다' (11.84)
▲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2개만 더 담장 밖으로 넘기면 된다.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60홈런 포수'가 탄생 직전까지 왔다. 올해 메이저리그를 강타하고 있는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29)의 홈런 행진이 멈출 줄 모른다. 랄리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5 메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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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롤모델이었는데 김도영과 똑같은 부상이라니… 4164억 유격수 가을에 볼 수 있나 (9.33)
▲ 8일 마이애미전에서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해 큰 우려를 모으고 있는 트레이 터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 최우수선수(MVP)인 김도영(22·KIA)은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눈여겨보는 선수로 트레이 터너(32·필라델피아)를 뽑는다. 김도영과 닮은 구석이 많은 선수다. 자연히 이 선수의 플레이를 눈여겨본다. 김도영 뿐만 아니라 김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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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쓰며 포수 출신 홈런왕 길 걷는 랄리 'MVP도 가질게요…저지는 저리 가세요' (9.27)
▲ 시애틀 매리너스 칼 랄리. ⓒ연합뉴스/AP ▲ 시애틀 매리너스 칼 랄리. ⓒ연합뉴스/AP ▲ 시애틀 매리너스 칼 랄리.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칼 랄리의 시즌 59호 홈런입니다. 콜로라도 로키스전 1회말부터 쳐낸 홈런은 타격감 폭발로 이어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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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가 WBC에 나온다니…60홈런 달성, ML 역대 8번째 대기록 (8.56)
▲ 2025년 시즌 59호 홈런을 터뜨린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아메리칸리그 홈런 1위 칼 랄리가 시즌 60호 홈런을 터뜨렸다. 25일(한국시간) 티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서 멀티 홈런으로 60홈런 고지를 밟았다. 첫 번째 홈런 타구 속도는 110.9마일, 티모바일 파크 우측 상단 데크에 떨어진 홈런 비거리는 무려 43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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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역대 4호 대기록 나왔다' 저지 네 번째 50홈런 달성 (8.29)
시즌 50호 홈런과 51호 홈런을 터뜨린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런 저지가 2025년 시즌 50호 홈런으로 메이저리그 역대 네 번째 대기록을 수립했다. 저지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서 2회 시즌 50호 홈런을 터뜨렸다. 단일 시즌에 네 차례 50호 홈런을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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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양키스'의 멀어지는 홈런왕…반전은 최장신 타격왕 타이틀, 베이브 루스 어깨 앞까지 갔다 (8.07)
▲ 뉴욕 양키스의 거포 애런 저지. ⓒ연합뉴스/AP/REUTERS ▲ 뉴욕 양키스의 거포 애런 저지. ⓒ연합뉴스/AP/REUTERS ▲ 뉴욕 양키스의 거포 애런 저지.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지난 21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우익수 겸 3번 타자로 나선 뉴욕 양키스의 애런 저지. 3-0으로 앞서가던 3회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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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두 명이 하드캐리' 오타니 승리, 사사키 세이브…'테오스카 역전 쓰리런' 필라델피아에 5-3 역전승 (6.56)
▲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진출 후 처음으로 포스트시즌 마운드에 오른 오타니가 6이닝을 3실점으로 막아 냈고, 메이저리그에서 처음으로 세이브 상황에 등판한 사사키 로키는 실점 없이 경기를 끝냈다. 다저스가 원정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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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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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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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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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