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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루하다 얼굴 찡그리더니…세계 최고 몸값 소토, 갑작스러운 부상 이탈 (40.84)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2024년 12월, 뉴욕 메츠와 무려 15년 계약에 총액 7억6천500만 달러, 우리 돈 1조 1540억 원에 계약한 후안 소토. 전세계 프로스포츠 최고 몸값이라 더 놀라웠습니다. 올해 연봉만 6200만 달러, 940억 원입니다. 지난해 메츠에서는 160경기에 나서 타율 0.263을 기록했습니다. 152안타 4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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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실책하고 감독 잘렸는데도 정신 못차린 메츠…1조 1844억 사나이 역대급 에러, 美 언론 '폭격' (37.05)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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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메츠가 1조 넘게 투자했나…30-30 가입하더니, 올해도 뛴다! ML 전설 제치고 '새역사' 작성 (36.9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세계 프로스포츠 사상 최고 몸값을 자랑하는 후안 소토(뉴욕 메츠)가 '전설' 미키 맨틀을 넘어서며, 메이저리그 신기록을 만들어냈다. 소토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의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원정 맞대결에 좌익수,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 1도루를 기록했다. 이날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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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부상·부상·부상·부상 다 아픈데, 1조원의 사나이 또 쓰러졌다…검사 결과는? (29.6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큰 부상은 피한 것으로 보인다. 뉴욕 메츠 후안 소토(28)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 퀸스의 시티필드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3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한 뒤 7회말 교체됐다. 이후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다. 소토는 이날 1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서 첫 타석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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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메츠 초대형 날벼락…1조 1540억 사나이 종아리 손상, 커리어 최장기간 이탈 (28.6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 세계 프로 스포츠 사상 최대 몸값을 자랑하는 후안 소토(뉴욕 메츠)가 커리어에서 가장 긴 시간 전열에서 이탈할 전망이다. 종아리 부상 때문이다. 'MLB.com'은 7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메츠는 당초 후안 소토의 부상자 명단(IL) 등재를 피하길 바랐지만, 보다 신중한 선택을 했다"며 소토가 종아리 근육 손상으로 10일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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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에나 집중해" ML 최고 몸값 슈퍼스타, 승률 3할 감독 옹호했다가 팬들에게 뭇매…감독은 "경질 걱정 없어" (25.7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후안 소토(28·뉴욕 메츠)가 팀을 옹호했다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메츠는 지난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더블헤더에서 각각 1-3, 0-3으로 패했다. 3연패에 빠졌다. 메츠의 시즌 성적은 9승19패, 승률 0.321가 됐다. 내셔널리그 동부지구를 넘어 메이저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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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1540억 타자 이탈→3안타 쾅, 쾅, 쾅 '무력시위'…두산 제안 거절, 신의 한 수 되나 (23.6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후안 소토(뉴욕 메츠)가 종아리 근육 손상으로 인해 부상자명단(IL)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이는 누군가에겐 기회. 그 대상이 과거 두산 베어스에서 뛰었던 제러드 영이 될 수 있을까. 제러드는 지난 2017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5라운드 전체 465순위에서 시카고 컵스의 지명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2022년 처음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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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5억 유격수' 메츠→양키스 이게 가능해? 트레이드 데드라인 앞두고 블록버스터 딜 터지나 (23.21)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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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만 무려 1조1100억원인 사나이, WBC 출격한다…소토, 도미니카 대표팀 합류 확정 (22.3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엄청난 몸값을 자랑하는 슈퍼스타가 대회에 뜬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일(한국시간) "후안 소토(뉴욕 메츠)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도미니카공화국 대표팀에 합류한다"며 "올해 도미니카 대표팀은 메이저리그 스타 선수들로 구성된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고 있다. 여기에 메츠의 강타자 소토가 다시 한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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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억 투자하면 뭐하나…메츠 또 졌다! 24년 만에 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 '대참사' (21.0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억만장자 구단주' 스티브 코헨이 이끄는 뉴욕 메츠가 또 졌다. 무려 12연패다. 7억 6500만 달러(약 1조 1307억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후안 소토의 이탈이 너무나도 치명적이다. 메츠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퀸즈의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홈 맞대결에서 3-5로 무릎을 꿇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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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