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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미쳤다!' 무려 에덴 아자르 이후 8년 만에 대기록 수립...한 경기 드리블 5회+파울 유도 4회 이상 성공 (114.0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에덴 아자르 이후 8년 만에 대기록을 작성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체코에 2-1로 역전하며 승리했다. 이로써 2010 남아공 월드컵 이후 무려 16년 만에 조별리그 첫 경기를 승리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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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데뷔전서 데뷔골' 미쳤다, 韓 스트라이커…독일로 간 이호재, 16분 만에 대포알 슈팅 1호골 → 평점 7.5 팀 1위 (86.7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0-2로 뒤진 경기에서 교체로 첫 기회를 잡았다. 유럽 진출 데뷔전에 주어진 시간은 짧았지만, 이호재(26, 다름슈타트)가 자신의 이름을 독일 축구계에 새기기에 충분했다. 이호재는 8일(한국시간) 독일 다름슈타트 머크 암 뵐렌팔토어에서 열린 홀슈타인 킬과의 2026-2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부리그 개막전에서 후반 교체 출전했다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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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선언 떴다! 호날두 통산 득점은 967골…"FIFA 'NO 인정' 대회 6골 추가하겠다" 통계 업체 발표 (77.9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1000골 달성을 목표로 하는 '득점 기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듬직한 지지자를 얻었다. 최근 호날두는 6골을 잃을 위기에 놓였다. 포르투갈 매체 '아볼라'를 비롯한 복수 외신은 "호날두의 일부 득점이 공식 기록에서 제외될 수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문제의 지점은 2023년 아랍챔피언스컵이다. 당시 호날두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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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깜냥' 이강인, 76일 만에 골 폭발→챔스 4강 앞두고 '눈도장' 찍었다…3골 2도움 앙제 킬러 재확인 "PSG 리그앙 5연패 청신호" (75.6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이 '무력시위'를 벌였다. 공격포인트 2개를 수확하는 빼어난 생산성으로 팀 승리에 크게 일조했다. 오는 28일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을 앞둔 가운데 이강인이 올 시즌 첫 UCL 선발 기회를 움켜쥘 수 있을지 주목된다. '깜냥'은 증명했다. 이강인이 뛰는 파리 생제르맹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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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뼈 있는 조언 "안주하지 말고 나아가길, 한국 축구에 도움 되는 것" 통했나...이한범, 벨기에 리그 개막전 베스트 XI 차지 (63.44)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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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거면 왜 귀화시켰나?" 독일 이중 국적 옌스, 홍명보호에 새 옵션 될까...리그서 우측 윙백 출전 'MOM 선정' (56.0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독일 이중 국적자인 옌스 카스트로프가 리그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묀헨글라트바흐가 8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묀헨글라트바흐에 위치한 보루시아 파크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1라운드에서 레버쿠젠과 1-1로 비겼다. 이로써 묀헨글라트바흐는 12위(승점 22)에 머물게 됐다. 경기는 홈팀 묀헨글라트바흐가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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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도움, 메시 0골 0도움…커리어 3번째 맞대결 ‘역사적 첫 승’ LAFC 3-0 완승 견인 (54.0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와 맞대결에서 이겼다.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LAFC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MLS 개막전에서 인터 마이애미에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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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타임’ 실전 감각 올린 김민재, 세리에A 팀에 ‘괴물’ 본능 부활할까[UCL 16강 ②] (50.6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가 분데스리가에서 풀타임으로 실전 감각을 올렸다. 후반기 들어 리그에서 출전 시간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상황. 이제 ‘별들의 전쟁’에서 다시 자신의 가치를 입증할 때다. 바이에른 뮌헨은 오는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롬바르디아주 베르가모에 위치한 뉴발란스 아레나에서 세리에A 팀 아탈란타와 2025-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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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사고! 손흥민 vs 메시가 7만명을 모았는데…정작 MLS 1라운드 베스트11에 둘 다 없다 (50.6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유례없던 월드클래스 전쟁이 펼쳐졌다. 아시아 최고인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과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개막전에서 맞붙어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승자는 손흥민이었다. 지난 22일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펼쳐진 2026 MLS 1라운드에서 LAFC는 손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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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가 범인 맞았네!' 월드컵 0골 손흥민, 소속팀 복귀 후 4경기 연속골 폭발→MLS “LAFC 이적 후 최고” 극찬 (48.51)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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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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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