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 다이노스 C팀, 소프트뱅크와 3년 연속 교류전 진행 (510.23)
2026-08-31
-
NC 퓨처스팀, 3년 연속 '日 명문' 소프트뱅크와 교류전 "유망주에게 가장 중요한 건 실전 경험" (422.62)
2026-08-31
-
'고교 140홈런' 日 괴물 유망주, 소프트뱅크 거절→마이애미 입단하나? "깊은 고민 끝에 결정" (408.09)
2026-07-16
-
'日 최초' 韓 태극마크 달았던 154km 파이어볼러, 감격의 NPB 복귀→소프트뱅크 입단 (308.2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본인이지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앞서 태극마크를 달았던 코바야시 타츠토가 평가전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던 덕분일까. 소프트뱅크 호크스 유니폼을 입는다. 일본 '스포츠 호치' 등 복수 언론은 21일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시코쿠 아일랜드 플러스 도쿠시마 인디고삭스로부터 코바야시 타츠토를 육성 선수로 영입했다"고 전했다.
2026-05-22
-
사사키 마이애미 가나, 아니면 일본으로? 선택지가 무려 3개 (147.25)
2026-07-13
-
[오피셜] '3연패 도전' 일본 벌써 APBC 대표팀 발표! 日 평균자책점 1위 투수 합류→제2의 오타니도 나온다 (145.55)
2026-10-07
-
류지현호 호재 떴다! 대만 158km 에이스 결국 수술→AG 불참 확정 "실전까지 2~3개월" (130.05)
2026-07-20
-
업셋 또 업셋! 2위팀이 다 당했다…박해민과 기싸움한 '올림픽 로진남' 두 번 치료받고 5이닝 버텼다 (126.51)
2026-10-12
-
'불멸의 기록 3085안타' 일본 정점에 오른 한국인 장훈 존재감 이렇게 컸다…일본인 선수들도 추모 물결 (123.17)
2026-09-11
-
'10패 ERA 7.86' 분명 기대 이하였던 日 국대 투수…하지만 2027시즌 구상에 '타케다'의 이름은 있다, 도대체 왜? (120.32)
2026-09-04
많이 본 기사
-
APBC 대표팀 엔트리 떴다, 김도영·한동희·최민석 등 33명 발탁…WBC·KS 투수는 제외
2026-10-13
-
[오피셜] '이럴수가' 고우석도 없는데, 결국 손주영도 빠졌다…LG 와일드카드 엔트리 발표
2026-10-13
-
'사망자 14명에 부상자 다수' 손흥민·김민재·이강인, 사우디 원정길 오를까...공항 폭격→불안한 국제 정세 속 11월 A매치 미궁
2026-10-12
-
"너 안고 잠들 수 있어" 김수현 아니었다…2016년 조작 카톡, 알고 보니 '연예인 A씨'
2026-10-13
-
"감독님 뭔가 달랐다, 잘 웃으시고…" KIA 승리 뒤에 이범호 감독 변신 있었다, 도대체 무슨 말을 어떻게 했길래
2026-10-13
-
[단독]SSG 최민준, 치어리더 이리안과 11월 결혼…동갑내기 부부 탄생
2026-10-13
-
[오피셜] 손아섭 WC 엔트리 승선…'허벅지 부상' 박준순-'목 담 증세' 손주영 합류 불발
2026-10-13
-
"대표팀 오면 당연히 머리 처박고 경기" 이천수 작심 발언 터졌다..."대표팀 내 중간 역할 깨졌다"
2026-10-1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