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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안 풀리는 손아섭 끝내 밀려났다, 43세 선배에게…최형우 최다 안타 '2623개' 신기록 (24.2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희비가 엇갈렸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는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4안타(1홈런) 1볼넷 2타점 1득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4안타 5출루 경기를 펼쳤다. 무척 값진 기록을 세웠다. KBO리그 역대 전체 타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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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필요한 팀 있다면…" 왜 벌써 트레이드를? 한화에선 3000안타 대기록 불가능했다 (20.63)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결국 헤어질 수밖에 없는 운명이었던 것일까. 지난해 만년 하위권에서 탈출,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무대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킨 한화는 트레이드 마감일에 앞서 NC와 트레이드를 진행해 '안타왕' 손아섭(38)을 데려오는 '승부수'를 띄웠다. 손아섭은 한화에서 줄곧 1번타자로 나섰고 한화가 정규시즌을 2위로 마치는데 적잖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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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두산 벌써 트레이드 2건 터지다니…그런데 손아섭 충격의 2군 타율 0.071 어쩌나 (20.5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요즘 두산이 바쁘다. 아직 개막 초반인데 벌써 트레이드 2건을 진행했다. 두산은 지난 6일 삼성과 진행한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내야수 박계범(30)을 삼성에 내주는 조건으로 외야수 류승민(22)을 받아들이는 1대1 맞트레이드였다. 양팀의 이해 관계가 맞아 떨어졌다. 두산 관계자는 "삼성이 먼저 박계범을 요청했다"라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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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탈출 트레이드→충격의 타율 0.121 부진… 안 풀리는 손아섭, 이러다 최형우가 따라온다 (19.9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두산은 지난 4월 14일 한화와 트레이드를 통해 베테랑 좌타자 손아섭(38)을 영입했다. 좌완 이교훈과 현금 1억5000만 원을 한화에 건넸다. 당시 두산은 타격이 침체에 빠져 있던 상황으로, 분위기 전환이 필요한 시점에서 베테랑 타자를 영입했다. 두산은 손아섭이 한화에서 기회가 없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고 있지 못할 뿐, 여전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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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폭발’ 손아섭 1군 복귀 임박? 김원형 책상에 올라간 리포트, 어떻게 판단할까 (19.92)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시즌 초반 베테랑 타자들의 부진 속에 타격이 잘 풀리지 않았던 두산은 좌완 이교훈과 현금 1억5000만 원을 한화에 주고 베테랑 타자 손아섭(38)을 데려오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팀 타선의 전반적인 안타 생산 능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해결 능력을 기대했다. 이적 후 첫 경기였던 4월 14일 인천 SSG전에서는 홈런 포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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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2군에서도 안타 못치면 어떡하나…트레이드는 또다른 고난의 시작? 이대로면 KBO 역대 1위 뺏긴다 (19.8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언제쯤 다시 1군 무대로 돌아올 수 있을까. '안타왕' 손아섭(38·두산 베어스)이 2군 경기에서도 안타 생산에 실패했다. 손아섭은 지난달 30일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고양 히어로즈(키움 히어로즈 퓨처스팀)와의 경기에서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손아섭은 세 타석에 들어섰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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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행' 손아섭 어쩌나, 이 타이틀도 위험해졌다…43세 최형우가 무섭게 따라왔다, 단 8개 차 (18.82)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두산 베어스 손아섭(38)은 영광스러운 타이틀을 갖고 있다. KBO리그 역대 전체 타자를 통틀어 최다 안타 1위를 자랑 중이다. 그런데 출전 기회가 급격히 줄어들었고 타격감도 떨어졌다. 좀처럼 안타를 추가하지 못한 채 정체돼 있다가 1군에서 사라졌다. 그사이 통산 안타 2위인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최형우(43)가 맹추격하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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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손아섭 한화 떠난다' 두산과 트레이드 단행…이교훈+현금 1억 5000만원과 바꾼다 (18.7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안타왕' 손아섭(38)이 결국 한화를 떠난다. 한화 이글스는 14일 두산 베어스와 외야수 손아섭을 보내고 좌완투수 이교훈과 현금 1억 5000만원을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우투좌타 외야수 손아섭은 2007년 프로에 데뷔해 20시즌 통산 2170경기에서 타율 .319(8206타수 2618안타), 182홈런, 1086타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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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트레이드도 소용 없다? KBO 대기록 또 탄생, 이제 누가 1위 될지 모른다 "오래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18.58)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더이상 독보적인 1위라고는 할 수 없다. 누가 진짜 왕위에 오를 것인가. KBO 리그에 또 하나의 대기록이 탄생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삼성으로 전격 컴백한 최형우(43)는 지난 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7회초 무사 1루 상황에 우전 안타를 날렸다. 볼카운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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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드디어 1군에 돌아왔다… KIA전 선발 2번 타자 전격 출전, 이유찬-홍성호는 2군행 (18.39)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두산 베테랑 타자인 손아섭(38)이 2군 조정을 마치고 드디어 1군으로 돌아와 선발 출전한다. 두산은 1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KIA와 경기를 앞두고 손아섭과 임종성을 1군에 등록했다. 대신 홍성호와 이유찬이 2군으로 내려갔다. 두산은 이날 좌완 웨스 벤자민이 선발로 나가는 가운데, 두산은 이날 정수빈(중견수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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