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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오피셜’ 공식발표→손흥민 연봉 160억 확정, “메시보다 한 칸 아래”…韓 축구 역대급 사건 떴다 (34.94)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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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연봉 1440억 거절' 같은 선택 했지만 이제는 다르다...비판의 중심에 선 살라, 사우디 이적설 재점화 (31.2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모하메드 살라(32·리버풀)가 다시 한 번 자신의 축구 인생에서 중대한 기로에 섰다.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가 그에게 거액의 연봉 제안을 제시한 채, 이적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스포츠 매체 'TBR풋볼'은 “사우디 프로리그가 살라에게 1억 5,000만 파운드(약 2,200억 원) 규모의 제안을 준비해두고 있으며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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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없손황’ MLS 공식발표→손흥민 연봉 ‘최소’ 160억 확정, ESPN “보너스 포함하면 더 많이 받아”…압도적인 韓 GOAT (30.6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마이애미)가 없다면 손흥민(33, LAFC)이 최고다. MLS선수협회(MLSPA)가 30일(한국시간) 공개한 2025시즌 연봉에 따르면, 손흥민의 2025시즌 보장 연봉은 1,152만 2,852달러, 한화로 약 160억 원에 달한다. 이는 팀 전체 연봉의 37%에 해당하며, MLS 전체에서도 메시(2,04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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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연봉 1400억 거절' 진짜 대단한 선택이었구나...여전한 기량에도 돈에 굴복했던 '월드컵 챔피언', 유럽 복귀설 '솔솔' (28.1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여전히 유럽에서 통하는 선수다. 손흥민처럼 거액의 유혹을 이겨내지 못한 게 아쉬울 따름이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는 지난달 31일(한국시간) "2023년 사우디아라비아의 알이티하드로 떠난 캉테는 현재까지 모든 대회 89경기에서 9골 10도움을 기록하며 여전히 높은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아직도 최고의 기량을 유지하고 있지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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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처럼' 3320억 연봉 거절하고 미국 이적 선택...'월드클래스' 레반도프스키가 시카고로 향한 이유 (24.4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7·시카고 파이어)가 천문학적인 연봉을 포기하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를 선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독일 '빌트'는 29일(한국시간) 레반도프스키의 에이전트 피니 자하비가 폴란드 매체 'WP 스포르토베팍티'와 진행한 인터뷰를 인용해 그의 이적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레반도프스키는 불과 몇 주 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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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옆에 있을 때와 차원이 달라…'73골 골든슈 → 발롱도르 1순위' 케인, 토트넘 나가고 더 잘 풀린다 (16.55)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과 호흡을 맞추던 시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올랐던 케인이 이제는 독일을 넘어 유럽 전체를 대표하는 골잡이로 우뚝 섰다. 골든슈를 넘어 발롱도르까지 유력하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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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비교만 됐다…'이강인 지킴이'로 공식 발표될까 "아틀레티코, 로메로 영입 위해 본격 움직인다" (15.65)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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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700억원' 초대박 한국 축구…아시아 최고 이적료 1-2위 모두 보유 → 아틀레티코 이적 'HERE WE GO!' (10.87)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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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축구협회장 출마"…韓조별리그 탈락에 성난 민심ing[이슈S] (8.05)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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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오피셜’ 터진다…“손흥민 연봉 상한선 해제”, 메시 뛰고 있는 美 MLS “영입 협상 시작” (6.1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미국으로 시선을 돌릴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명문 구단 LA FC가 손흥민에게 접근한다. 리그 샐러리캡을 초과하는 계약으로 ‘초대박’ 협상을 준비하려는 모양이다. 영국 매체 ‘TBR 풋볼’은 3일(한국시간) “LA FC가 손흥민과 미국 이적에 관해 논의 중이며, 이번 여름 이를 실현하기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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