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바르사 임대? 메시가 먼저 유럽 향한다...英 매체 보도 "갈라타사라이, 메시 임대 원해" (13.04)
▲ ⓒ 365 Score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오넬 메시가 단기 임대로 유럽 땅을 밟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더 선'은 6일(한국시간) "갈라타사라이는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휴식기 동안 메시의 4개월 임대 계약을 원한다. MLS의 정규 시즌은 10월에 끝나고, 플레이오프는 12월까지 계속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만약 인터 마이애미가
2025-11-07
-
"사실이 아니다" 손흥민 오피셜 공식 발표 직접 입 열었다...겨울 임대설에 대해 "어떤 팀과도 논의한 적 없어" (9.24)
▲ ⓒsempremilan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유럽 단기 임대 이적설에 대해 확실하게 선을 그었다. 소속팀 LAFC에 대한 존중심과 함께 다가올 월드컵에 초점을 맞추겠다는 의도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3일(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손흥민이 1월 임대설을 부인했다"라며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손흥민은
2025-11-14
-
"이강인 축하해" 하루 만에 4번째 쾌거!…발롱도르→골든보이→AFC 이어 아프리카 '최고 별'도 독식 "PSG, 개인상 4관왕 달성" (8.67)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시즌 쿼드러플(4관왕)을 달성한 파리 생제르맹(PSG)이 '개인 트로피'도 싹쓸이하고 있다. 올해 우스만 뎀벨레가 발롱도르, 데지레 두에가 골든보이를 수상한 데 이어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과 PSG 부주장 아슈라프 하키미도 각각 아시아·아프리카 올해의 선수상을 거머쥐며 겹경사를 맞았다. PSG와 모로코 대표팀
2025-11-20
-
'아뿔싸' 손흥민 떠나자 눈물 펑펑 토트넘 MF, 부상 복귀전에서 살인 태클 당했다...8분 뛰고 들것 실려 나가 (5.36)
▲ ⓒ비수마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의 미드필더 중 한 명인 이브 비수마가 A매치 기간 부상으로 들것에 실려 나갔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13일(한국시간) "토트넘의 미드필더 비수마가 시즌 첫 경기 시작 직후 심각한 부상을 입고 경기장을 떠났다"라며 "그는 무릎 부상으로 시즌 초반 결장했지만, 회복 후 이번 A매치 기간에 말리 대
2025-10-13
-
英 BBC ‘비피셜’ 떴다…“손흥민 시대 끝→눈물 펑펑→토트넘 출전 0분” 말리 국가대표 선수 EPL 떠난다 (4.4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브 비수마(29)가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다. 토트넘 팀 플랜에서 제외됐고 올여름 임대에서 출전 시간을 확보할 계획이다. 영국공영방송 ‘BBC’는 27일(한국시간) “갈라타사라이가 이번 시즌 토트넘에서 한 경기도 뛰지 못한 수비형 미드필더 비수마 임대 영입을 위해 토트넘과 협상 중”이라고 알렸다. 토트넘에서 입지가 사라진 비수마
2025-08-27
-
"KIM 둘러싼 유럽 삼국지"…뮌헨의 벽, 토트넘의 유혹, 이탈리아의 향수→"손흥민이 가장 좋아한 수비수" 쟁탈전 고조 (4.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둘러싼 독일-잉글랜드-이탈리아의 '삼국지 서사'가 겨울 이적시장이 다가올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27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뮌헨 수비수 김민재 영입에 다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적었다. 이어 “리버풀과 첼시 또한 김민재 상황을 주시 중”이라며 잉글랜드 상위권 클럽이 동시에
2025-10-28
-
이강인-김민재 모두 잔류 → 챔피언스리그에서 격돌…PSG vs 뮌헨 확정 → 토트넘은 슈퍼컵 PSG와 리턴매치 '오피셜' 공식발표 (2.69)
▲ 이강인과 김민재가 부딪힐까. 일단 소속 팀은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에서 맞붙는 일정이 확정됐다. 이강인과 김민재 모두 잔류가 유력하면서 별들의 무대를 누빌 수 있다면 한국 축구 팬들에게 또 다른 흥미요소다. ⓒ 파리 생제르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누빌 2명의 한국 선수가 맞대결
2025-08-29
-
‘토트넘 챔스 제외’ 대충격 ‘오피셜’ 공식발표…“쏘니 형, 나 진짜 망했어” 800억 공격수 ‘대굴욕’ → 손흥민 후계자 평가 민망 (2.4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돌아온다. 그런데 야심차게 ‘완전 영입 옵션’을 발동했던 마티스 텔(20)이 전격 제외됐다. 손흥민의 후계자라는 평을 받아야하는 몸값인데, 정작 꿈의 무대에 설 기회조차 박탈당하며 대굴욕을 당했다. 토트넘은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5-26시즌
2025-09-04
-
HERE WE GO 확인! 레버쿠젠-페네르바흐체, '손흥민 스승' 동시 러브콜…5개 구단과 '링크' 상한가→5시즌 연속 유럽 커리어 이어갈까 (2.10)
▲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닻을 올리자마자 수장을 잃은 바이어 레버쿠젠(독일)과 페네르바흐체(튀르키예)가 '같은 인물'을 후임 지도자 1순위로 점찍고 영입에 착수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3일(이하 한국시간) "안지 포스테코글루(60)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레버쿠젠과 페네르바흐체 모두에서
2025-09-03
-
韓 축구 역대급 '오피셜' 뜬다…"손흥민 튀르키예행 임박"→라이벌에 '김민재 뺏긴' 페네르바흐체 484억 적극 구애→"SON 사우디행 꺼려해" (1.49)
▲ 'mackolik'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은 과연 주제 무리뉴 페네르바흐체 감독과 재회할까. 튀르키예 언론은 한국인 역대 최고 공격수의 쉬페르리그 입성 임박을 앞다퉈 보도하고 있다. 튀르키예 '가제테시'는 16일(한국시간) "차기 시즌 토트넘 구상에서 배제될 확률이 높은 손흥민을 향해 지금까지 가장 진지한 제안
2025-07-1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