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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없고, 손흥민 있다'…2021년 프리미어리그 베스트 (0.00)
▲ 호날두와 손흥민(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영국 현지에서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을 톱 클래스로 인정하고 있다. 올해의 프리미어리그 베스트에 뽑혔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2021년 올해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했던 선수들을 포지션별로 선정했다. 손흥민은 제이미 바디(레스터 시티), 모하메드 살라(리버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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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월드클래스'…손흥민, 英 매체 '올해의 공격수 TOP5' 최초 진입 (0.00)
▲ '웰컴 월드클래스' 손흥민이 올해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뽑혔다 ⓒ90min[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조제 무리뉴 감독, 안토니오 콘테 감독도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를 월드클래스라 말했다. 영국 현지에서도 이제는 월드클래스 공격수로 인정했다.영국 매체 '90min'은 22일(한국시간) 포지션별로 2021년 최고의 선수를 뽑았다. 각각 5명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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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공식 종결, 무리뉴→콘테까지…"손흥민은 월드클래스"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은 진정한 월드클래스 공격수다. 조제 무리뉴 감독에 이어 안토니오 콘테 감독까지 월드클래스로 인정했다.콘테 감독은 22일(한국시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2021-22시즌 카라바오컵(리그컵)' 8강을 앞둔 공식 기자회견에서 손흥민 관련 질문에 "지금 월드클래스 선수를 이야기하고 있다. 토트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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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없지만, 분명 돌아올 것" SON의 믿음…추락한 케인 기 살리기 (0.00)
▲ 케인과 손흥민(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이 해리 케인(28)의 경기력 회복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손흥민은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케인과 함께 뛰는 것 꿈이다. 케인을 보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 지난 시즌처럼 많은 골을 넣지는 못하고 있지만, 팀을 위해 뛰는 방식이 좋다"고 말했다.케인은 올해 여름에 맨체스터 시티 이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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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에릭센 EPL 복귀 검토 (0.00)
▲ 토트넘 시절 프리미어리그 톱 클래스 경기력을 보였던 에릭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올까. ICD(이식형 심장 제세동기)가 관건이지만, 톱 클래스 미드필더이기에 프리미어리그 5개 팀이 노린다.영국 매체 '미러'는 21일(한국시간) "에릭센이 빅 리그로 돌아가길 원한다. 에릭센 대리인은 다시 정상급 경기력으로 돌아올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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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어디에 '없다'…토트넘 11월 선수 후보 (0.00)
▲ 토트넘 11월 이달의 선수 후보 3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이 안토니오 콘테 감독 체제에서도 핵심 선수로 활약했지만, 토트넘 선정 11월 선수 후보에 없었다.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선수 후보를 발표했다. 루카스 모우라, 세르히오 레길론, 에릭 다이어 3명이 선정됐고 팬 투표를 진행했
202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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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골, 호날두·박지성 떠올랐다"…EPL 최고 역습 조짐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정현 인턴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예술 같은 역습장면, 손흥민(29)이 골망을 흔들며 작품에 마침표를 찍었다. 토트넘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브랜트포드와 맞대결에서 2-0으로 이겼다. 상대 자책골과 손흥민 쐐기골에 홈에서 승점 3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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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콘테 감독, "딱 12시까지 승리의 기쁨 누리겠다" (0.00)
▲ 콘테 감독[스포티비뉴스=박정현 인턴기자] "우리는 많은 찬스를 가졌고 더 좋은 결과를 가져갈 수 있었지만 오늘 성과에 만족한다."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경기 결과에 기뻐했다. 토트넘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브렌트포드전에서 상대 자책골과 손흥민의 득점에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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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수상자 극찬, "손흥민 EPL에서 가장 뛰어나"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탈리아 전설이자, 발롱도르 수상자. 파비오 칸나바로가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에게 엄지를 치켜 세웠다.칸나바로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더 선'과 독점 인터뷰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위협적인 선수는 해리 케인과 손흥민이다. 두 선수 모두 최고지만, 특히 손흥민에게 내게 큰 인상을 줬다"고 말했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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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없어도 '일병' 조규성…손흥민 30호골-한국 완승 일등공신 (0.00)
▲ 조규성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조규성(김천상무)가 완벽하게 황의조(보르도) 공백을 메웠다. 최전방에서 활발하게 움직이며 공간을 만들었고, 박스 안에서 페널티 킥까지 유도했다.한국 축구대표팀이 17일 오전 0시(한국시각) 카타르 도하 타니 빈 자심 스타디움에서 이라크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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