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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두 경기 연속골 폭발' 어떻게 손흥민을 안 쓸 수 있나…벤치 예고에도 ‘선발 출전’→LAFC 감독 신뢰에 보답 (23.6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4)을 뺄 수 없었던 LAFC다. 변함없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LAFC는 2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레알 솔트레이크와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7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현재 LAFC는 서부 콘퍼런스 3위(승점 27)에 있고,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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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의 조기 교체와 선발 제외…'34세' 손흥민의 마지막 월드컵이 이렇게 끝나는 걸까 (23.31)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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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선발 제외+조기 교체 가능성…골 넣고 홍명보호 굴욕 털었는데 “출전 시간 관리 필요” LAFC 공식입장 “빡빡한 일정 때문에 로테이션 불가피” (23.0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4)이 북중미월드컵 이후 소속 팀 LAFC에 돌아와 리그 첫 필드골을 터트렸다. 월드컵에서 ‘악몽’을 털어내고 환하게 웃었다. 다만 빡빡한 향후 일정 속 선발 제외 혹은 조기 교체 ‘로테이션’으로 관리할 가능성이 커졌다. 손흥민의 폼 저하나 부상이 아닌, 소속팀 LAFC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핵심 선수 관리 차원이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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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감독 작심 발언, '손흥민 선발 제외 간접 언급'..."상대 팀 감독 걱정마, 로테이션 할 거야" (23.0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일정에 불만을 쏟아내며 샌디에이고FC전은 로테이션을 예고했다. LAFC가 3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샌디에고에 위치한 스냅드레곤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2026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1라운드에서 샌디에이고FC와 격돌한다. LAFC는 6승 2무 2패(승점 20)로 리그 3위에, 샌디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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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놀랐다 "SON, 16경기에서 15번째 도움"…지면 말도 안 하는 손흥민, LAFC 패배에서 구하고 멕시코행 (21.94)
[스포티비뉴=조용운 기자] "개인적인 목표는 없다. 그저 모든 경기를 이기고 싶다." 지는 것을 끔찍하게 싫어하다고 밝힌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휴식에 방점을 둔 순간에서도 추격의 어시스트로 팀을 패배에서 구했다. 손흥민은 3일(한국시간) 스냅드래곤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FC와의 2026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11라운드 원정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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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홍명보 감독 저격일까 ‘솔트레이크전 득점 후 의미심장 세리머니’…두 손 벌려 이해 못하겠다는 제스처 (19.26)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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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관리해줘야" LAFC 감독, 빡빡한 일정에 선수단 체력 안배 결단..."꾸준히 이야기 나누는 중" (19.0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그 데뷔골을 터뜨리며 존재감을 입증한 손흥민(34)이 당분간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의 체계적인 출전 시간 관리 속에서 시즌을 치를 전망이다.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은 22일(한국시간) 레알 솔트레이크전을 앞두고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을 포함한 핵심 선수들의 체력 안배 계획을 공개했다. L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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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손흥민 빠졌다고 남아공에 ‘탈탈’…정신 못 차리는 홍명보호, 무승부도 어려울 경기력 (17.97)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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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살인 일정 손흥민, 'LA→샌디에고→톨루카' 소화...명단 제외 가능성에도 원정 비행기 탑승 (17.7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명단 제외 가능성이 제기됐던 손흥민이 원정 비행기에 올랐다. LAFC가 3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샌디에고에 위치한 스냅드레곤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2026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1라운드에서 샌디에이고FC와 격돌한다. LAFC는 6승 2무 2패(승점 20)로 리그 3위에, 샌디에이고는 3승 2무 5패(승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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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선발 아닌 벤치…“많이 참았지만 이쯤되면 한계” LAFC 감독 공개선언 “로테이션 돌리겠다…이대로는 살인 일정 못 버텨” 챔피언스컵에 선발진 투입 예고 (16.9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지금 우리는 우선순위를 명확하게 해야 한다. 일부 선수들의 휴식을 위해 MLS에서 빼야할 때도 있다. 이쯤이면 한계다. 많이 참았다. 우리는 10주 동안 토요일, 수요일 경기를 반복하고 있다. 게임에서는 선수들이 계속 뛰어도 되지만, 현실은 아니다.” (LAFC 감독) 리그에서 상승세, 더 치고 올라가야하는 상황에 손흥민(33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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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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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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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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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