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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부진? 홍명보 감독은 SON 믿는다, 멕시코 상대할 선발 라인업 발표...김문환 첫 출격 (183.95)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한 자리를 제외하고 체코전과 동일한 라인업을 가져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를 상대한다. 앞서 지난 12일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격파한 한국은 대회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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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듀오' 부앙가, '0골' 손흥민 부진에 결국 입 열었다..."쏘니 찾고 싶지만, 쉽지 않다" 내슈빌에 2-3 완패 (137.7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흥부듀오'로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줬던 드니 부앙가가 최근 손흥민의 부진에 대해 입을 열었다. LAFC가 18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지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4라운드에서 내슈빌 SC에 2-3으로 무릎을 꿇었다. 이날 패배로 LAFC는 공식전 4연패를 당했다. 또, 6승 3무 5패(승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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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품 떠나자 귀신같이 득점한 손흥민, '월드컵 실패' 가지 못한 LA서 아쉬움 털었다 [손흥민 LAFC ③] (71.7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드디어 터졌다. 동시에 홍명보 전 감독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진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6라운드에서 LA갤럭시를 상대한다. 월드컵을 마치고 소속팀 LAFC로 돌아간 손흥민은 선발 출전했다. 그리고 후반전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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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반대 충격 "손흥민이 골을 넣었다면 한국 성적은 달라졌을 것"…홍명보호 조기 탈락, 외국은 다르게 분석했다 (19.82)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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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 발언! 손흥민 "국가대표 결과는 힘들었다"…LA 더비서 리그 첫 골 폭발 "부활포로 1경기 만에 클래스 증명"→HONG 활용법 비판 여론은 재점화 (19.17)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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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일본 국가대표에게 제대로 한 방 먹였다' 그저 지켜보기만 했던 SON의 환상골...평점 6.3으로 부진했던 日 수비수 (18.8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인 수비수에게 제대로 한 방을 먹인 손흥민이다. 귀중한 리그 첫 골을 뽑아내며 승리에 앞장섰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6라운드에서 LA갤럭시를 상대한다. 월드컵을 마치고 소속팀 LAFC로 돌아간 손흥민은 선발 출전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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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터졌다 "손흥민 재능낭비 제대로"...이렇게 SON 못 쓰는 팀은 처음, '865분 0골' 극도로 부진 이유는 따로 있다 (17.9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로스앤젤레스 FC(LAFC)의 수장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밀어붙이고 있는 고집스러운 전술 실험이 결국 대한민국 캡틴 손흥민의 득점 본능까지 꽁꽁 묶어버리고 있다. 세계 정상급 피니셔를 데려와 놓고도 정작 골문과 가장 멀어진 위치에서 뛰게 만드는 재능 낭비가 반복되면서 성적이 곤두박질치고 있다. LAFC는 14일(한국시간) 미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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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선 도전하실 거예요?", "여기 국회예요", "왜 졌어요?" 팬들조차 의문 가진 질문...누굴 위한 자리인가 [한국축구 청문회 ①] (17.81)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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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 손흥민, 초유의 월드컵 벤치 굴욕→두 경기 연속골 ‘증명’…“빨리 돌아오고 싶었다” (17.62)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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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적 처음' 손흥민이 화난 이유 있었다...토트넘 떠나도 부진한 '스페인 유망주', 26경기 0골 '굴욕' (17.6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을 화나게 했던 이유가 있었다. 소속팀을 옮긴 뒤에도 심각한 부진에 빠져 있다. 지로나는 지난 26일(한국시간) 스페인 메스타야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페인 라리가 32라운드에서 발렌시아에 1-2로 졌다. 지로나는 후반 5분과 14분 발렌시아에 연속골을 내주며 무너졌다. 이후 후반 18분에 터진 조엘 로카의 만회골로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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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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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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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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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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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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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