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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북중미월드컵 차출 불가 韓 축구 대형 사고’ 날 뻔 했던 끔찍한 상황…SON 아킬레스건 밟은 카를루스, MLS 벌금 징계 확정 ‘오심 논란 종결→인과응보’ (126.1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정말 아찔한 부상을 당할 뻔 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일정 중 손흥민 아킬레스건을 밟았고 항의하다 경기를 지연했던 휴스턴 다이너모 소속 선수에게 MLS 사무국 차원에 벌금 징계가 내려졌다. MLS 사무국은 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시즌 정규리그 2라운드 경기에서 발생한 주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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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월드컵’ 손흥민 작심발언 “한국 대표팀에서 안 좋은 결과를 겪고나면…빨리 클럽 팀에 돌아오고 싶은 마음 뿐” (39.19)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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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홍명보 감독 저격일까 ‘솔트레이크전 득점 후 의미심장 세리머니’…두 손 벌려 이해 못하겠다는 제스처 (39.08)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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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7번', 이기혁 '3번', 옌스 '23번'...韓 축구 대표팀 북중미 WC 등번호 공개 (39.0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 나서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등번호가 공개됐다. FIFA가 2일(한국시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48개국의 최종 명단과 함께 등번호를 공개했다. 한국 역시 FIFA에 제출한 등번호가 공개됐다. 팀의 에이스이자 주장 완장을 차고 나서는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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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죄' 손흥민 또또 고개 숙였다 '월드컵 참사' 한 달 지났는데 "저희가 죄송하다...더 잘했어야 했는데 마음 아프다" (37.92)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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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품 떠나자 귀신같이 득점한 손흥민, '월드컵 실패' 가지 못한 LA서 아쉬움 털었다 [손흥민 LAFC ③] (37.8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드디어 터졌다. 동시에 홍명보 전 감독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진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6라운드에서 LA갤럭시를 상대한다. 월드컵을 마치고 소속팀 LAFC로 돌아간 손흥민은 선발 출전했다. 그리고 후반전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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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숙였던 손흥민 “홍명보호 분위기 문제 없었다, 그러나…” 생애 첫 월드컵 벤치→충격 탈락 후 휴식, 아픔 털고 다시 뛴다 ‘LAFC 훈련 복귀→후반기 본격 시동’ (36.76)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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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고작 '81위', 김민재는 '98위' 랭크...2026 북중미 월드컵 TOP 100 공개 (35.9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김민재가 TOP 100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매체 '폭스 사커'가 4일(한국시간) "우리 전문가들이 이번 여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최고의 선수들을 순위로 매겼다"라면서 76위부터 100위까지를 먼저 공개했다. 남은 1~75위는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한국 선수 두 명이 이름을 올렸다. 먼저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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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월드컵 실패 못 잊었다"…LAFC가 조국 사랑하는 손흥민을 품어주고 달랬다 → 엘 트라피코 복귀 예고 [손흥민 LAFC ②] (35.68)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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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35.4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이 끝난 지 시간이 흘렀지만 아쉬움은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 손흥민(34)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기대보다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한 팀으로 망설임 없이 '대한민국'을 선택했다. 미국판 '골닷컴'은 4일(한국시간) 공식 틱톡을 통해 손흥민과 진행한 짧은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질문은 지난 북중미 월드컵을 돌아보는 내용으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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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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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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