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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넣고 SON 내려야"…멕시코전 최저 볼터치 21회에 "손흥민은 10년간 왼쪽 지배한 윙어" ESPN 우려 나왔다→이재성 3선 이동+오현규 원톱 기용 해법 제시 (18.53)
▲ 연합뉴스 / EPA ▲ 손흥민(위 사진)의 '최전방 공격수' 역할을 두고 해외에서도 물음표를 띄우고 있다. "이재성을 중앙 미드필더로 내리고 손흥민을 2선에 배치해 오현규(보라색 유니폼 왼쪽)와 공존을 꾀하는 게 최선"이 될 수 있단 분석이 나왔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4·LAFC)의 '최전방 공격수' 역할을 두고 해외에서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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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효과 정말 제대로 입증했네' 토트넘 36% 급격 하락에 울상...티켓값 결국 하락 결정 (5.3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 훗스퍼를 떠난 이후 여러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영국 '이브닝 스탠다드'는 6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홈경기에서 빈 좌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티켓 가격을 인하하기로 했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경기 가격을 낮추기로 결정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토트넘은 1월 2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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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대체자도 못 찾아, 매출도 하락해, 여기에 관중수까지 줄었다...토트넘, SON 보내고 티켓 가격까지 인하 (5.1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떠나니 토트넘 훗스퍼의 매출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토트넘은 지난 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오는 1월 20일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스테이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전의 티켓 판매 정보를 알린다. 이번 경기는 카테고리 B로 분류된다"라고 공식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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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손흥민 떠나고 4개월 만에 ‘토트넘 위계질서’ 붕괴…충격의 감독 패싱 논란 ‘오피셜’ 공식발표 “사무실 직접 와서 사과→논란 종결” (4.2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떠난 뒤 토트넘 홋스퍼에 정신적인 지주가 사라졌다. 첼시전 패배 직후 발생한 ‘감독 패싱 논란’의 중심 인물 미키 판 더 펜과 제드 스펜스가 토마스 프랭크 감독에게 사과했지만 현지에서는 무너진 위계질서와 리더십 공백을 드러낸 사건이라는 평가가 있다. 토트넘은 지난 2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5-26시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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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안첼로티 피드백 → 홍명보 '뚝심의 스리백'...파라과이에 패스 293개 '90% 성공률' 반전 성공 (2.18)
▲ 14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 파라과이 축구 대표팀의 친선경기. 엄지성의 선제골로 한국이 1-0으로 전반을 앞선 채 마무리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조용운 기자] 플랜B를 다시 한번 꺼냈다. 강하게 밀어붙인 강단에 일단 출발은 나쁘지 않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자존심 회복에 열을 올리고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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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감! 월드컵 1년도 안 남았는데…'홍명보 스리백' 대실패 → 최후방 수비진 4~5점대 최악 평점 (1.93)
▲ 김민재 ⓒ곽혜미 기자 ▲ 계속되는 실점에 백4로 전환할 생각이 없었느냐는 질문에는 "상대 공격수들이 스트라이커보다는 내려와서 본인들이 볼을 운반했다. 그러다보니 수비수들이 결과적으로 맨투맨을 하기보다는 밀렸다"며 "중간에 백4로 바꾸려고도 했다. 하지만 경기 자체적으로 결과도 중요하지만, 백5로 가는 게 낫다고 생각했다"라고 언급했다. ⓒ곽혜미 기자 [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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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T 인정하자’ 손흥민, LA 동료 ‘오피셜’ 극찬 떴다…“SON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전시해야” (1.8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LAFC)이 미국 무대에서 새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데뷔 세 경기 만에 그림 같은 프리킥 골을 터뜨리며 극찬을 한몸에 받았다. 손흥민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프리스코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시즌 MLS 서부 콘퍼런스 29라운드 FC 댈러스전에 선발 출전했다. 전반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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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생애 첫 야구 도전…글러브 끼고 다저스 시구 맹연습 “부드럽게 던지니 쉽더라” (1.7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축구의 간판’ 손흥민(33)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다저 스타디움 마운드에 오르기 위한 시구 연습에 한창이다. 미국프로축구(MLS) LAFC로 이적한 이후 3주 만에 LA 시민들에게 가장 먼저 인사할 무대는 다름 아닌 야구장이다. LAFC 구단은 22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손흥민의 시구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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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시즌부터 SON 민심이 왜 이래…"이적설만 부추기는 경기력" 손흥민, 팀 최저 평점만 2번째 (1.53)
▲ 영국 매체 ‘더선’은 “손흥민은 토트넘과 2026년에 계약이 끝난다. 올해가 마지막 시즌이다. 토트넘은 손흥민 이적에 큰 금액을 요구하지 않을 것이다. 1500만 파운드(약 279억 원) 제안이 온다면 매각을 검토할 것”이라고 알렸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오랜 부상과 긴 휴식기로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폼이 좀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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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4700억 투자 폭망" 英 BBC도 경악! "아모링 승률 EPL 역대 최악”…텐하흐보다 나을 게 없다 (1.3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후벵 아모링마저 ‘악몽’으로 남게 될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또 한 번 팬들의 기대를 저버렸다. 지난해 11월 에릭 텐하흐 뒤를 이어 지휘봉을 쥔 포르투갈 출신 아모링 감독은 팀을 부활시키겠다던 약속과 달리, 막대한 자금 지원에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사상 최악의 성적을 남기고 있다. 팬들은 2억5000만 파운드(약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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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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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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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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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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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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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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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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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