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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주장 "손흥민 이미 포기해 버린 것 같다"...그 승부욕 많던 손흥민이 눈물조차 흘리지 않았다 '팬들 우려' (22.6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승부욕의 상징과도 같았던 손흥민이 이번에는 분노조차 드러내지 않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1로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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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소식 당일 전달, 홍명보호 '손흥민 선발 제외' 아침에 알았다…포지션 바뀐 SON, 전술 소통도 없었다 (17.26)
▲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 손흥민이 남아공 타펠로 마세코에게 골을 허용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가 한 수 아래로 평가하던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무릎을 꿇었다. 패배 이후 소통이 결여된 요소가 포착되면서 대표팀 분위기에 불안감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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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청문회가 손흥민 이슈에 다 묻힌다" 비판 세례→끝내 참고인 등록 철회 "선수의 상황을 고려했다" (16.6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LAFC)이 결국 국회 청문회에 참석하지 않게 됐다. 대한축구협회 운영 실태와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을 점검하기 위해 열리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청문회 참고인 명단에 포함됐지만, 발표 직후 거센 논란이 일었고 결국 하루 만에 참고인 신청이 철회됐다. 손흥민의 출석 여부가 청문회의 핵심 이슈로 떠오르면서 정작 논의해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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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만 선발된 것 정말 놀랍다" LAFC 감독 작심발언...손흥민 3호골→캔자스시티 4-0 격파 후 'MLS 올스타전' 묻자 (16.24)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3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로스앤젤레스FC(LAFC)의 대승을 이끌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의 아쉬움을 완전히 털어내는 가파른 상승세다. LAFC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팅 캔자스시티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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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축구협회 개혁'에 직접 목소리..."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것 다 하겠다" (15.03)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단을 격려했다. 더불어 축구협회 개혁에 앞장서겠다는 각오 또한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일 SNS 채널을 통해 "누구보다 마음이 무거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선수 여러분께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라며 격려 및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체코, 멕시코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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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빠지자 터졌다' LAFC 91분 극장골 폭발…손흥민 2경기 연속 침묵+68분 교체, 톨루카 1-0 격파 [리그스컵 REVIEW] (14.8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4)이 두 경기 연속 침묵했다. LAFC는 답답한 흐름 속에서도 후반 추가시간 터진 에디 세구라의 '극장골'에 힘입어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LAFC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데포르티보 톨루카(멕시코)와 2026 리그스컵 1라운드 2차전에서 1-0으로 이겼다. 마크 도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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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처럼' 3320억 연봉 거절하고 미국 이적 선택...'월드클래스' 레반도프스키가 시카고로 향한 이유 (13.9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7·시카고 파이어)가 천문학적인 연봉을 포기하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를 선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독일 '빌트'는 29일(한국시간) 레반도프스키의 에이전트 피니 자하비가 폴란드 매체 'WP 스포르토베팍티'와 진행한 인터뷰를 인용해 그의 이적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레반도프스키는 불과 몇 주 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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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대한민국을 도와주지 않아, 홍명보 감독 웃는 소식 들린다…'이겨도 탈락' 우즈벡 감독 "콩고 이길 수 있는 상대" (11.89)
▲ 벼랑 끝에 몰린 홍명보호의 운명은 잃을 것이 없는 우즈베키스탄의 투지에 달려 있다. 28일 칸나바로 감독이 준비한 마지막 승부수가 한국 축구에 기적 같은 32강행 티켓을 안길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의 바람 반대로만 이뤄지고 있다. 아무도 대한민국 축구의 조별리그 통과를 원하지 않는 듯한 흐름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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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악재! 홍명보호 ‘펄펄 끓는 폭염’, 벼랑 끝 남아공 정신력 무장…‘안일하면’ 대형사고 [운명의 남아공전 ②] (10.70)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객관적인 전력과 흐름은 한국 대표팀에 쏠려있다. 하지만 최대 41도를 찍는 불볕 더위는 분명 악재다. 외부적인 환경과 더불어 월드컵에서 새 역사를 쓰고픈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의 동기부여도 홍명보호를 옥죄는 요인 중 하나다. 한국은 오는 25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몬테레이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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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급 떴다…"LAFC 손흥민 포기 안해→호드리구보다 득점 많은 공격수" 한국 투어 이후 '승부수' 던진다 (8.64)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손흥민의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행 가능성은 아직 사라지지 않았다. MLS 제안을 한 차례 마다한 것으로 알려진 "한국인 슈퍼스타"를 품에 안으려는 로스앤젤레스(LA) FC의 노력이 여전히 현재 진행형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보도가 유력 기자를 통해 제기됐다.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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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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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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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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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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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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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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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