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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월드컵 이후 완벽 부활' 손흥민, 2경기 연속골+도움 선두 질주...MLS 이주의 팀 선정 쾌거 (30.17)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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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박' 손흥민, 잉글랜드 이어 북중미 단독 1위 등극...톨루카전 2도움→챔피언스컵 '도움왕' 유력 (29.5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경이로운 도움 능력이다. 단숨에 1위에 오르며 개인 수상에 도전한다. LAFC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멕시코의 톨루카를 2-1로 제압했다. 지난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전 명단에서 제외되며 휴식을 취한 손흥민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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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터졌다!' 손흥민, 리그 9호 도움+통산 16호 도움 작렬...LAFC, 2실점 후 1골 만회→휴스턴에 1-2(전반 종료) (29.3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리그 9호 도움을 작렬했다. LAFC가 11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지고 있는 2026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2라운드에서 휴스턴 다이너모 1-2로 뒤진 채 전반을 마무리했다. LAFC는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오르다스, 샤펠버그, 손흥민, 마르티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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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경기 2도움' 손흥민, 커리어 두 번째 우승 도전장...챔피언스컵 4강 2차전 선발 출격 (27.7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커리어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향해 나아간다. LAFC가 7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주 톨루카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에서 톨루카와 격돌한다. 직전 1차전에서는 LAFC가 손흥민의 2도움에 힘입어 2-1로 승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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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터졌다!' 흥부듀오 환상 호흡, 손흥민 통산 15호 도움 작렬...LAFC, 0-2→2-2 극적 무승부 'SON 30분 활약' (25.0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아 팀의 무승부에 기여했다. LAFC가 3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샌디에고에 위치한 스냅드레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1라운드에서 샌디에이고FC와 2-2로 비겼다. 이로써 LAFC는 6승 3무 2패(승점 21)로 리그 3위에, 샌디에이고는 3승 3무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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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컵 REVIEW] 푹 쉰 손흥민, 차원이 다르구나! 환상 2도움 적립...LAFC, 챔피언스컵 1차전에서 톨루카에 2-1 승리 (24.2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푹 쉰 손흥민은 차원이 달랐다. 2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앞장섰다. LAFC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멕시코의 톨루카를 2-1로 제압했다. 지난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전 명단에서 제외되며 휴식을 취한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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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게 손흥민이 아니라고? '2도움'에도 외면당했다...결승골 주인공 타파리 POTM 선정 (23.4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선제골과 결승골 과정에서 모두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그러나 정작 Player Of The Match(POTM)에 선정되지 못했다. LAFC가 30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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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손흥민 또 터졌다' 리그 9호 도움 작렬→LAFC는 내슈빌에 2-3 패배...충격의 공식전 4연패 '수렁' (22.9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또 귀중한 도움을 기록했다. 하지만 팀이 받쳐주지 않으며 4연패에 빠졌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지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2026 MLS 14라운드에서 내슈빌 SC에 2-3으로 패했다. 이날 LAFC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한 개의 도움을 기록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LAFC는 이날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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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손흥민 못 쉬었다 → 리그 도움 1위-시즌 15호 AS…'30분 교체 출전' LAFC, 극장골로 샌디에이고와 2-2 무승부 (22.6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지옥 같은 살인 일정 속에서도 팀을 벼랑 끝에서 구해내는 에이스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LAFC는 3일(한국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스냅드래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1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샌디에이고FC와 2-2로 비겼다. 경기 종료 직전에 터진 극적인 동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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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역사 갈아치웠다! ‘미친 2도움’ 폭발→챔피언스컵 단일 시즌 신기록 작성…"토트넘 듀오, 여전히 LAFC 공수기둥" (22.3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단일 시즌 최다 도움 신기록을 세웠다. 아울러 올해 공식전 4번째 '멀티 도움'을 수확하며 소속팀 로스앤젤레스FC(LAFC)를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결승 문턱까지 안내했다. 손흥민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센터에서 열린 톨루카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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