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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REVIEW] '골게터 SON' 돌아왔다! 손흥민, 5분 벼락 선제골로 3G 연속골 폭발…'흥부 듀오' 9번째 동반 득점, 100% 승률 보인다→캔자스시티에 3-0 리드 (26.47)
▲ 연합뉴스 / NORTH AMERICA GETTY IMAGES ▲ 손흥민(왼쪽)이 '3경기 연속골'을 단 5분 만에 완성하며 LAFC 공식전 4연승 확률을 크게 높였다. ⓒ 연합뉴스 / NORTH AMERICA GETTY IMAGE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LAFC)이 '3경기 연속골'을 단 5분 만에 완성했다. 소속팀 첫 유효슈팅을 책임지면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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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13경기 12골' 지난 시즌 향기 난다! 손흥민 3경기 연속골 대폭발→'독박 플레이메이킹' 이제 없다…흥부 듀오 3골 합작 LAFC, 캔자스시티에 4-0 완승+4연승 폭풍 질주 (24.78)
▲ 13경기 12골을 몰아친 지난 시즌 '향기'가 난다. 손흥민(왼쪽)이 3경기 연속골을 쓸어 담았다. '북중미에서의 부진'은 개인 기량이 아닌 전술상 문제였음을 간접적으로 증명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3경기 12골을 몰아친 지난 시즌 '향기'가 난다. 손흥민(LAFC)이 3경기 연속골을 쓸어 담았다. '북중미에서의 부진'은 개인 기량이 아닌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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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굴욕' 亞 워스트 일레븐에 '5명' 선정, 손흥민-이강인-설영우 등 이름 올렸다 (23.0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매체가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아시아 워스트 일레븐을 선정해 공개했다. 한국은 무려 5명을 뽑았다. 일본 매체 '풋볼 채널'이 15일(한국시간) "월드컵 막바지로 향하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을 포함해 9개국이 출전했지만, 토너먼트까지 살아남은 팀은 일본과 호주뿐이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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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야말, 또 음바페 울렸다 '6전 6승' 스페인, 오야르사발+포로 득점으로 2-0 완승...'16년 만에 결승 진출' (15.81)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무적함대’ 스페인이 강력한 우승 후보 프랑스를 완파하고 16년 만에 월드컵 결승 무대를 밟는다. 스페인은 15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프랑스를 2-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스페인은 정상에 올랐던 2010 남아공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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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듀오 MLS 미지의 영역 도달" 사무국 '오피셜' 공식발표..."쏘니가 리그에 불 지폈다+새 역사까지 썼다" (4.5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데니스 부안가가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를 평정하고 있다. MLS는 2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역사적인 듀오! 손흥민과 부안가가 MLS 신기록을 수립했다"라면서 "새로운 역동적인 듀오가 MLS의 축구 역사를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손흥민은 MLS 무대로 팀을 옮긴 지 두 달도 채 되지 않아 리그를 폭격 중이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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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도 했으니 손흥민도 하게 해줄게!' 역대급 계약 조건 공개...선수 영입 권한 얻었다→토트넘 향우회 결성 가능 (4.4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에게도 리오넬 메시급 권력이 부여된 것일까. 미국 매체 '애슬론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LAFC는 손흥민에게 메시급 권력을 부여했다"라는 제목과 함께 "메시가 인터 마이애미에 합류하며 세상을 놀라게 했을 때, 문제는 단순히 그가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뛰는 것뿐만 아니라, 그와 같은 위상의 슈퍼스타를 영입하기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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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해트트릭 괜찮아, 메시랑 득점왕 경쟁해’...손흥민 PK 얻자 욕심X→다시 한번 빛난 이타적 플레이 (4.39)
▲ ⓒLAFC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자신의 기록보다 동료의 경쟁에 힘을 실어준 행동이었다. LAFC는 28일 오전 9시 30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2025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34라운드 세인트루이스와 원정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LAFC는 4연승을 거두게 됐다. 또, 15승 8무 7패(승점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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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장난? '손흥민vs메시' 역대급 시나리오 떴다 ...MLS 정규 시즌 이대로 끝날 경우 MLS컵 대진 공개 (4.39)
▲ ⓒ메드풋볼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만약 현재 순위대로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 시즌이 끝난다면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의 맞대결은 결승에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MLS는 3일(한국시간) 사무국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만약 MLS컵 플레이오프가 오늘 시작하게 된다면"이라는 문구와 함께 예상 대진표를 공개했다. MLS는 유럽식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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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손흥민! 이정도면 세기의 한국인 “LAFC 우승 가능”→“SON 합류하자 메시 경쟁자”, MLS 공식인정 17골 합작 손흥민+부앙가 향한 극찬 (4.3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의 영향력은 압도적이다. 손흥민이 합류하자 파트너 드니 부앙가(30)까지 레전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일각에서는 압도적인 ‘흥부듀오’에 MLS컵 우승 가능성까지 전망하고 있다. 손흥민과 부앙가의 발끝이 또 한 번 MLS 역사를 새로 썼다. 이른바 ‘흥부 듀오’라 불리는 두 선수는 나란히 득점포를 가동하며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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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美 축구 역사를 뒤바꾸고 있다”…역대 최고의 한국인 GOAT 인정 (4.10)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가 손흥민(33, LAFC)의 활약에 계속 찬사를 보낸다. 손흥민이 데니스 부앙가와 함께 세운 합작골 신기록은 단순한 숫자를 넘어 MLS 판도를 뒤흔드는 상징적인 사건으로 집중 조명하고 있다. 손흥민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렸던 세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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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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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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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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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