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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또 지면 5연패+3위로 추락…42일 만의 복귀전 송승기 벌써 어깨가 무겁다 (294.85)
▲ 송승기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이제는 2위도 장담하기 어려워진 위기의 LG가 5연패 기로에 놓였다. 42일 만에 1군 복귀전을 치르는 송승기의 어깨가 벌써부터 무겁다. LG 트윈스는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 경기에서 2-8로 완패했다. 전반기 최종전을 포함해 4연패. 시즌 첫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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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대체의 대체 선발' 필요할 지경…염경엽 감독 "송승기 자리 불펜게임 혹은 박시원 선발" 예고 (291.76)
▲ 송승기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LG가 대체 혹은 임시 선발이 세 번 등판하는 일주일을 3승 3패로 마쳤다. 23일 삼성전 장현식의 선발승처럼 임기응변으로 재미를 본 경우도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한계를 체감하기도 했다. 25일 삼성전 선발 이정용이 5이닝 8실점으로, 29일 롯데전 선발 장현식이 2⅔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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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기 이상 없다" 그러나 복귀 일정 아직 모른다? 염경엽 감독이 주저한 이유는 (286.43)
▲ 송승기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최종적으로 아무 이상 없다는 판정이 나왔다. 내일(24일)부터 피칭해보고, 다음 주정도? 일요일 선발도 승기 상태를 보고 최종적으로 결정해야 한다." 대체 아닌 대체 선발들로 채워진 LG 선발 로테이션에 또 하나의 변수가 생겼다. 지난 7일 NC전을 끝으로 1군에서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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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진짜 안 풀린다, 류현진 상대로 4득점→2회말 한 번에 5실점 역전 허용…송승기 2회 강판 '승부수' (277.22)
▲ 송승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 킬러' 류현진을 상대로 얻은 4점 리드가 단 한 번의 수비에서 날아갔다. LG가 선발 송승기를 2회 2사 후에 내렸다. 8연패에 빠진 가운데 선발 조기강판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LG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2회말 2사까지 4-5로 끌려가고 있다.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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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송승기 볼 뻔했다고? 염경엽 감독이 직접 밝혔다 "그동안 말은 안 했지만…" (268.28)
▲ 손주영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마무리 유영찬의 부상 공백을 손주영으로 메우면서 선두 질주의 발판을 마련했다. 지난 2년간 20승을 거둔 선발 자원이자 차세대 에이스로 꼽히는 선수를 마무리로 기용하는 것에 대한 반발도 있었지만 지금은 그 또한 누그러진 상태다. 그런데 염경엽 감독이 새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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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아냐? 사라졌던 LG 신인왕 후보가 돌아온다 "트래킹 데이터 이상 없어" (150.46)
▲ 송승기 ⓒ곽혜미 기자 ▲ LG 송승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대체 선발 2인' 체제를 벗어난다. 송승기가 두 차례 잔류군 연습경기를 통해 컨디션을 회복하고 후반기 첫 시리즈에서 1군 복귀전을 치른다. LG 염경엽 감독은 14일 "송승기는 어제(13일) 70구 정도를 던졌다. 불펜피칭이 아니라 실전에 나갔다. 퓨처스리그 경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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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작년엔 14경기 만에 4.5G 차 지웠다…올해도 후반기 스퍼트 가능할까 (129.40)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LG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는 지난해 전반기를 2위로 마쳤다. 1위 한화와는 4.5경기 차. 남은 55경기에서 따라잡기 쉽지 않은 차이였다. 그러나 LG는 후반기 14경기 만에 경기 차를 지우더니 15번째 경기에서 선두 탈환에 성공했다. 8월 21일에는 반대로 한화를 4.5경기 차로 밀어내고 선두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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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닝시리즈=1위' 대구에서 '미리보는 KS' 열린다…LG는 천운, 대체 선발 대신 톨허스트 예고 (118.46)
▲ 앤더스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 아리엘 후라도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전반기 마지막이자, 전반기 순위 경쟁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경기가 펼쳐진다. 1위 LG 트윈스와 1.0경기 차 2위인 삼성 라이온즈가 전반기 마지막 시리즈를 벌인다. 2025년 12월 정해진 일정인데 전반기 1위를 결정하는 매치업을 예상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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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애매한 톨허스트, '우승 청부사' 작년 모습 어디 갔나…염경엽의 처방→후반기 첫 승으로 이어질까 (105.53)
▲ 앤더스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더 반등해야 한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투수 앤더스 톨허스트(27)에게 힘을 실었다. 톨허스트는 지난해 후반기 대체 외인으로 LG에 합류했다. LG는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를 방출하고 톨허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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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18년 만의 9연패 수모, 천적 류현진을 잡아라…LG 오지환도 빼고 이재원 오스틴 문정빈 클린업 (103.55)
▲ 이재원 ⓒLG 트윈스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오늘도 지면 2008년 '암흑기' 이후 18년 만의 9연패다. 8연패 수렁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LG가 '천적' 류현진(한화)을 상대할 선발 라인업을 결정했다. LG 트윈스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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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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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