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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2루타 날린 송찬의 (439.80)
▲ 송찬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4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LG 송찬의가 2루타를 날렸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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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전 적시타 날린 송찬의 (436.05)
▲ 송찬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4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LG 송찬의가 역전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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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가 볼카운트 0-2였는데 볼넷을? 전반기 마지막 타석으로 본 달라진 송찬의 (267.97)
▲ LG 트윈스 송찬의 ⓒ LG 트윈스 ▲ 송찬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송찬의의 전반기 마지막 타석은 볼넷이었다. LG는 송찬의의 이 볼넷을 발판으로 1사 만루 기회를 잡으면서 삼성을 끝까지 압박했다. 비록 경기가 1점 차 패배로 끝나기는 했지만, 삼성 마무리 김재윤을 상대로 3점 차를 1점 차까지 좁히고, 끈질긴 승부를 펼친 점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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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부동의 4번'을 포기하다니…문보경 시즌 첫 7번, 염경엽 감독 "타격감도 상대 전적도 안 좋아" (111.28)
▲ 문보경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LG가 올해 처음으로 문보경을 4번 아닌 타순에 기용했다. 5번도 6번도 아닌 7번이다. 전날(8일) 인상적인 결과를 냈던 이재원과 문정빈은 벤치에서 대기한다. LG 이적 후 삼성 선발 원태인에 7타수 4안타로 강했던 왼손타자 천성호가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염경엽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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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경 부진 대체 어떡하나, 하루만에 4번→7번 이동…염경엽 감독 "당분간 하위타순 고려 중" (101.13)
▲ 문보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염경엽 감독이 당분간 문보경을 하위 타순에 놔둘 뜻을 드러냈다. 염경엽 감독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1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타순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LG는 전반기 최종전이었던 삼성 라이온즈와 맞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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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실책이 LG 승리로…'손주영 37구 세이브' LG, 삼성에 짜릿한 1점 차 승리 (77.08)
▲ 송찬의가 삼성의 실책을 틈타 득점하는 장면. 이 점수가 승패를 가르는 1점이 됐다. ⓒ곽혜미 기자 ▲ 장현식은 두 번째 선발 등판에서 5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실책 하나가 승패를 갈랐다. LG가 삼성의 실책으로 얻은 4점 째가 1점 차 승리로 이어졌다. 9회 역전 위기가 있었지만 손주영이 4아웃 세이브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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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눈 질끈 감은 강민호, 한 점 차 패배로 이어진 '뼈아픈 실책' (13.04)
▲ 송찬의 강민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뼈아픈 실책 하나가 결국 승부를 갈랐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LG가 첫 선발승을 거둔 장현식의 5이닝 3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 호투와 타선의 활약에 힘입어 삼성을 4-3으로 꺾고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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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도루 실패하는 송찬의 (12.12)
▲ 송찬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의 경기가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2회말 1사 1루 LG 이영빈의 타석 때 2루 도루를 시도한 1루 주자 송찬의가 태그아웃 되고 있다.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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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졌다면 연패 길어질 수도" LG 웰스 조기강판→불펜 총출동 이래서였다 (9.47)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리오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어제(27일)는 경기를 포기하지 않았다." LG 염경엽 감독이 27일 경기에서 불펜 총력전을 펼친 배경을 설명했다. 28일 선발투수로 아직은 계산이 선다고 보기 어려운 장현식이 예정된 가운데, 27일 경기를 내준다면 3연패에서 끝나지 않고 개막 후 처음으로 장기 연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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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삼진 당한 송찬의 (7.84)
▲ 송찬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DH 2차전이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2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LG 송찬의가 삼진을 당하고 있다.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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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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