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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트랙 여신' 혼자 金 4개 쓸어담았다…독주 2관왕 이어 계주에서도 9초86 '괴력의 역전극'→"헌트가 스타, 헌트가 곧 쇼였다" 英매체 극찬 (53.91)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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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2007년생' 쇼트트랙 대이변 역사 썼다!...김민지, 최민정 제치고 1위 등극 (44.9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07년생 김민지가 바통을 이어받을 준비를 마쳤다.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이 지켜온 자리에, 새로운 얼굴이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 김민지는 7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46초634를 기록하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노아름이 2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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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최민정→김길리, 밀라노 영웅들 '라디오스타' 출격…올림픽 비하인드 푼다 (41.8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 김길리,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상겸, 유승은 선수가 '라디오스타'에 출격한다. 18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최민정, 김길리, 김상겸, 유승은 네 선수는 이날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한다. 이들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국가대표로 출전해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올 겨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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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패닉! 한국 김길리+임종언 대형사고 보며 좌절…韓 금메달 4개, 中 올림픽+세계선수권 연달아 노골드 (40.8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쇼트트랙 권력 이동이 확실해졌다. 한때 최강 대한민국과 팽팽하게 다퉜던 중국이 깊은 침체에 빠지며 끝을 알 수 없는 추락을 이어가고 있다. 중국이 최고 자리에 올랐던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환호는 이미 오래전 이야기처럼 희미해졌다. 올해 펼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과 몬트리올 세계선수권대회까지 메이저 무대에서 연달아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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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폭탄 발언 예고→나무위키 임시 제한 조치' 황대헌, 국가대표 선발전 불참 "부상 회복 완전하지 않아" (40.4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황대헌이 다가오는 국가대표 선발전에 불참하며 잠시 휴식기에 들어간다. 황대헌 측은 2일 “최근 심리적, 신체적 피로가 누적된 상태이며 부상 회복도 완전하지 않다”고 전하며, 오는 7일부터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2026-27시즌 쇼트트랙 대표 선발전에 나서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황대헌은 올해 2월 열린 2026 밀라노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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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쇼트트랙 새 여왕" 김길리 '괴력 역전극'에 외신도 감탄…"최민정 뒤잇는 韓 떠오르는 스타" 세계선수권 4연속 메달 쾌거 (40.3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생애 첫 2관왕에 등극한 김길리(성남시청)를 향해 각국 외신이 찬사를 쏟아냈다. 김길리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의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1500m 결승에서 2분31초003을 기록, 산드라 펠제부르(네덜란드·2분31초298)과 커린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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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한국 최고인데…'올림픽 은퇴' 최민정, 마지막 태극마크 단다 → 국가대표 선발전 압도적 1위 (39.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전설 최민정(성남시청)이 국가대표 은퇴 전 마지막 시즌에도 태극마크를 달았다. 클래스가 여전하다는 표현을 넘어 오히려 더 또렷해지는 모습이다. 최민정은 11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7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500m와 1500m를 모두 휩쓸었다. 이미 1차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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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올림픽이 마지막일 것 같은"…최민정 은퇴 시사, 마지막도 쇼트트랙 여제 다웠다 (38.0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1일(한국시간)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김길리가 금메달, 최민정이 은메달을 차지하며 한국이 이 종목 최강국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레이스는 시작부터 격렬했다. 중위권에서 자리 싸움과 접촉이 이어지며 여러 차례 흐름이 바뀌는 혼전 양상을 보였다. 초반 선두를 잡은 선수들이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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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0개' 중국 쇼트트랙, 1998년 이후 최악의 성적...한국은 금2·은3·동2→강자는 네덜란드 (37.9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효자 종목 중 하나로 꼽히는 쇼트트랙에서 한국은 총 7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마무리했다. 그러나 중국은 단 1개에 그치며 여러 숙제를 남겼다. 중국 매체 '소후 닷컴'이 21일(한국시간) "동계 올림픽 최강 쇼트트랙에서 중국은 0개의 금메달로 마무리했다. 28년 만의 최악의 성적이다"라며 "중국 쇼트트랙은 금메달 없이 대회를 마쳤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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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해' 금메달-은메달에 가려진 노도희의 눈물…하필 김길리 넘어뜨린 벨기에 간판스타와 '또 악연' (37.2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여자 1500m에서 김길리(22)가 금메달, 최민정(28)이 은메달을 휩쓸면서 '쇼트트랙 강국'의 면모를 재확인한 것이다. 하지만 이들에 가려져 눈물을 훔친 선수도 있었다. 바로 노도희(31)다. 노도희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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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