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변건우, '수타면 퍼포먼스!' (114.85)
▲ 변건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이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8회말 등판한 SSG 변건우가 수타면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2026-07-10
-
한화 라인업에 변화 생겼다…문현빈 중견수→좌익수 이동, 이원석 1번타자 배치 (113.86)
▲ 문현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롯데에 무릎을 꿇은 한화가 이번엔 설욕에 성공할 수 있을까. 한화 이글스는 29일 오후 6시 30분부터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한화는 대만 출신 아시아쿼터 좌완투수 왕
2026-07-29
-
[포토S] 유격수 플라이 날리는 최형우 (111.76)
▲ 최형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3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삼성 최형우가 유격수 플라이를 날리고 있다.
2026-07-21
-
무리수냐 승부수냐… MC몽, 논란 속 단독 콘서트 강행 "무대로 증명"[이슈S] (111.32)
▲ MC몽.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무리수일까 승부수일까. 가수 MC몽이 각종 논란 속에서도 4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정면 돌파에 나선다. MC몽은 최근 SNS에 "4년 만에 인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단독 콘서트 '아이스-깨끼' 포스터를 공개하고 오는 8월 14일, 16일 양일간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공연을 연다고 밝혔다
2026-07-24
-
[포토S] 우익수 플라이 날리는 데이비슨 (110.44)
▲ 데이비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6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키움 데이비슨이 우익수 플라이를 날리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6-07-05
-
[포토S] 유격수로 나선 김영웅 (108.85)
▲ 김영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2회말 삼성 유격수 김영웅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06-23
-
"유격수 조금 부담돼요" 김영웅이 돌아왔다, 밝게 웃으며…730일 만에 유격수 선발 출전 (106.83)
▲ 김영웅 ⓒ곽혜미 기자 ▲ 김영웅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조금 부담돼요." 1군 복귀전에서 유격수로 선발 출전하게 된 김영웅(삼성 라이온즈)가 말했다. 걱정하는 표정은 아니었다. 밝게 웃었다. 김영웅이 23일 1군에 복귀한 가운데,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박승규(좌익수)
2026-06-23
-
[포토S] 서은수, '바다를 담은 드레스' (106.74)
▲ 서은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제 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가 31일 오후 인천시 영종구 운서동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렸다. 배우 서은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31
-
대전 비 소강상태! 왕옌청vs장찬희 볼 수 있나…한화 유격수 황영묵→삼성 2번 최형우 (106.43)
▲ 20일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맞대결이 예정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비구름의 심술이 잦아들었다.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는 20일 오후 5시부터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3연전의 첫날이던 지난 19일 경기에선 연장 10회 종료 후
2026-06-20
-
"이정후 대형 유망주와 바꿀 수 있어" 이정도면 해체 수순→시즌 포기한 SF 파이어세일, 예상보다 더 크다…이정후에 올스타 외야수까지 떠날 수도 (105.37)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기록적인 시즌을 보고 있지만 떨어진 팀 성적에 트레이드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즌 시작부터 기대를 밑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에 나설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그 과정에서 이정후와 헬리엇 라모스까지 트레이드 카드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지역 매체
2026-07-1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