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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이 쥔 '3장의 패'...EPL 우승은 시작이다→벵거 시대도 못 이룬 UCL 정상 도전 [UCL 결승②] (51.0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르센 벵거도 밟지 못한 고지다. 22년 만에 잉글랜드 정상을 탈환한 아스널이 여세를 몰아 '유럽 정상'까지 겨냥한다. 아스널은 오는 31일 새벽 1시(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파리 생제르맹(PSG)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을 치른다. 디펜딩 챔피언을 상대로 창단 첫 '빅이어'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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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만 두 번 받아봤다!' 토트넘 웃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솔란케, 맨시티전 득점 '이달의 골' 수상 (42.6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의 공격수 도미닉 솔란케의 맨체스터 시티전 득점이 2월 이달의 골로 선정됐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이 13일(한국시간) "솔란케가 맨시티를 상대로 환상적인 스콜피온 킥을 선보이며 2월 이달의 골 상을 수상했다"라며 "그는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모멘트 이달의 수상자로도 선정되면서, 동일한 득점으로 2개의 상을 받게 됐다"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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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축구 또 굴욕!' 월드컵 못가면서 스페인과 매치 추진..."의사 전달했지만 거절→이라크 선택" (41.4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중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무적 함대'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과 맞대결을 추진했으나 무산됐다. 중국 매체 '소후 닷컴'이 26일(한국시간) "중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스페인과의 평가전을 추진했지만 성사되지 못했다"라며 "스페인은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6월 4일 첫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다. 이라크전 이후에는 페루와 한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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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아스널, 이걸 어쩐담...A매치 기간 무려 11명 부상 이탈 'EPL 우승 경쟁 적신호?' (36.1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 중인 아스널이 A매치 기간에 무려 11명의 선수가 부상으로 이탈했다. 이례적인 이유가 있는 것일까. 영국 '데일리 메일'이 30일(한국시간) "아스널 선수 11명이 부상으로 A매치에서 이탈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라며 "마르틴 수비멘디는 이번 주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빠진 아스널 선수 명단에 가장 최근 합류한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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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골골골골' 아스널, 빌라 4-1 격파!→11연승 저지...제수스 복귀골 터졌다 '선두 유지' (35.7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스널이 아스톤 빌라의 연승 행진을 끊어내면서 1위 자리를 지켰다. 아스널은 31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메레이츠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에서 빌라를 4-1로 제압했다. 이로써 아스널은 14승 3무 2패(승점 45)로 리그 선두에, 빌라는 12승 3무 4패(승점 39)로 3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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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퍼거슨의 향기가 느껴진다' 캐릭 임시 감독, 또 기적 썼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두 아스날 3-2 제압 (26.3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잇단 강호 제압으로 프리미어리그 판도를 흔들고 있다. 후벵 아모링 감독 사임 이후 팀을 임시로 지휘 중인 마이클 캐릭(44)이 부임 직후 리그 1·2위 팀을 연달아 무너뜨리며 극적인 반등을 이끌었다. 일명 ‘캐릭 매직’이라는 표현까지 현지에서 등장하는 분위기다. 맨유는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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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조직적인 골, 아스널은 싸움과 힘에서 나온 득점"...레전드 감독 벵거, '패배 이유' 짚었다 (25.2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스널의 레전드 감독으로 불리는 아르센 벵거 감독이 일침을 가했다. 아스널은 26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메레이츠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2-3으로 패하며 고개를 숙였다. 이날 패배로 승점을 추가하지 못한 아스널은 15승 5무 3패(승점 50)로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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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첫 출전이 맞나' 홀란은 그냥 미쳤다, 괴물 득점력은 계속...대회 4골로 '5골' 메시 추격 (24.3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첫 출전에도 무시무시한 득점력을 과시한다. 벌써 대회 4골이다. 노르웨이는 23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I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세네갈에 3-2로 승리했다. 노르웨이의 최고 골잡이인 엘링 홀란이 지난 이라크전에 이어 또 멀티골을 작렬하며 팀의 승리에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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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홀란 또 멀티골 폭발!'→사르도 응수...노르웨이, 세네갈 상대 3-2 승 '32강 진출 확정' (21.8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엘링 홀란이 멀티골을 쏘아올리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노르웨이는 2연승을 거두며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노르웨이가 23일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I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세네갈을 3-2로 승리했다. 이로써 노르웨이는 직전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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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2002 한일 월드컵 복수 성공' 음바페 멀티골 폭발!...프랑스, 세네갈 상대 3-1 완승 (19.8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프랑스가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충격패를 당했던 세네갈을 상대로 복수에 성공했다. 무려 24년 만에 일이다. 프랑스(FIFA 랭킹 3위)가 17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I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세네갈(FIFA 랭킹 15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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