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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골에도 아쉬운 역전패…자존심 회복 원하는 부산, 용인전 승리 다짐 “3연패 끊어내고 리그 정상 재도약” (23.55)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부산 아이파크의 후반기 출발이 생각처럼 되지 않았다. 중요한 경기에서 리드를 잡고도 승점을 잃었던 만큼, 이번에는 분골쇄신의 마음으로 원정 승리를 조준한다. 부산은 오는 7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용인FC를 만난다. 올시즌 K리그2 선두 경쟁을 하고 있는 부산인데 현재 승점 1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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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A 디비전리그] 몸 날리고, 승격 노리고! D5 뜨거운 개막전 (22.92)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하는 '2026 야구 스포츠클럽디비전(승강제리그)' 경기도 리그 D5가 지난 13일 화성트윈파크에서 열렸다. 올해 야구 스포츠클럽디비전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122개 리그, 785개 팀, 1만60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대회는 11월까지 전국 각 지역 구장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성인부는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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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감독, 리그 2연패 탈출 ‘필승다짐’…“스리백 선택은 이기기 위한 전략” (20.26)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부산 아이파크 조성환 감독이 홈에서 리그 2연패 탈출을 다짐했다. 부산은 2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서울이랜드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를 치른다. 부산은 ‘운명의 8월’ 일정을 달리고 있다. 19라운드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를 홈으로 초대해 24년 만에 만원 관중 속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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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러시아 월드컵 韓국가대표 풀백, 36세에 일본 무대 전격 복귀→日 4부서 커리어 황혼기 새 도전…"J3 승격 위해 싸우겠다" (19.12)
▲ 국가대표 출신 풀백 김민우가 10년 만에 일본 무대로 복귀했다. ⓒ 일본 '게키사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국가대표 출신 풀백 김민우(36)가 10년 만에 일본 무대로 돌아간다. 일본 '게키사카'는 6일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 레프트백으로 활약한 김민우가 일본풋볼리그(4부) YSCC 요코하마에 완전 이적으로 합류했다. 오는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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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헐시티, 오현규 상황 주시 중"...韓 21호 프리미어리거 탄생할까 (17.04)
▲ 출처| 챗gpt 생성 이미지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오현규가 한국인 역대 21번째 프리미어리거가 될까. 튀르키예의 세르칸 모로바 기자가 9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소속 헐 시티가 오현규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오현규는 꾸준히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공격수 중 한 명이다. 수원삼성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뒤, 유럽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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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김도균 감독 “70분 이후에 체력 떨어지는 게 보였던 부산, 그 부분을 우리가 이겨냈다” (14.49)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서울이랜드 김도균 감독이 부산 원정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선제 실점에도 상대의 약점을 정확하게 공략했고 결과는 승리였다. 이랜드는 2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아이파크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에서 2-1 역전승을 챙겼다. 최근 4경기 무패(김해 3-1 승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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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요케레스'로 성장 중인 킬러 김수민 "오현규 본받고 싶고 조규성처럼 헌신적이고파" (9.03)
▲ 중앙대 김수민 ⓒ곽혜미 기자 ▲ 중앙대 김수민 광주대 차시언 ⓒ곽혜미 기자 ▲ 중앙대 김수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이성필 기자] 골을 터뜨린 뒤 보여주는 '마스크맨' 세리머니는 스웨덴 국가대표팀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아스널)의 시그니처였지만, 이 순간만큼은 김수민(20, 중앙대)의 것이었다. 2일 오전 강원 태백시 강원관광대 운동장,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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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인천 윤정환 감독 "우리가 수원보다는 낫지 않나...결정 나기 전까지 조심스러운 입장" (3.92)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윤정환 감독은 여전히 우승 가능성에 대해 말을 아꼈다. 인천유나이티드가 8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3라운드에서 수원삼성과 1-1로 비겼다. 이로써 선두 인천은 21승 7무 5패(승점 70)로, 2위 수원 17승 9무 7패(승점 60)과의 격차를 10점 차이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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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파 출신 RB' 오인표, 서울 이랜드 복귀 "군에서도 소속팀 경기 챙겨봐…3전 전승 공헌 목표" (3.6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서울 이랜드 FC 라이트백 오인표가 군복무를 마치고 복귀했다. 빠른 스피드와 왕성한 활동량, 테크닉을 겸비한 오인표는 공수 양면에서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자원이다. 올 시즌 정규리그가 막바지에 접어든 상황에서 오인표 합류는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리는 서울 이랜드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배번은 97번이다. 울산 현대중·고를 거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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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K리그2 올해의 영플레이어상 유력 후보' 박승호, "기대 없다...팀 목표인 승격에만 몰두" (3.26)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뚜렷한 목표 속 남은 시즌을 마무리하고자 한다. 인천유나이티드가 8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3라운드에서 수원삼성과 1-1로 비겼다. 이로써 선두 인천은 21승 7무 5패(승점 70)로, 2위 수원 17승 9무 7패(승점 60)와의 격차를 10점 차이로 유지했다. 이른바 승점 6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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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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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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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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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