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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북한 축구 응원에 2억 3529만원 썼던 그 대회…끝내 우승한 내고향 감독 "결승보다 수원FC위민이 더 힘들었다" (25.23)
▲ 20일 수원 장안구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 에서 수원FC 위민에 승리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경기 후 인공기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북한 여자축구를 아시아 정상으로 이끈 리유일 내고향여자축구단 책임감독이 우승 여정에서 가장 손에 땀을 쥐게 했던 승부로 한국 수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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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34개+코너킥 16개 퍼붓고도…이정효의 수원삼성 4패째, 안산에 1-2 충격 역전패 '선두 탈환 실패' (23.51)
▲ 11일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안산그리너스와 수원삼성의 프로축구 2부리그가 열렸다. 수원이 강성진의 골로 기선을 잡았으나 후반 들어 2골을 터뜨린 안산이 역전승을 거뒀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슈팅 수만 놓고 보면 승자는 분명 수원삼성이었어야 했다. 하지만 전광판은 전혀 다른 결과를 가리켰다. 이정효 감독이 이끈 수원은 11일 안산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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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이정효 감독 현실직시 “수원은 따라가는 입장, 부산전 3가지 플랜 준비” (19.14)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수원 삼성 블루윙즈 이정효 감독이 부산전을 앞두고 다양한 플랜을 준비했다. 수원은 27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부산 아이파크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를 치른다. 수원은 올시즌 광주FC에서 돌풍을 일으킨 이정효 감독과 사단을 데려왔다. K리그 최고 감독 중 하나로 성장하고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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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연승 질주' KT, 암표와의 전쟁서도 연전연승…야구 팬들 좌석 되찾아 주고 있다 (16.72)
▲ KT 위즈의 홈구장인 수원 KT위즈파크 전경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러 노력이 빛을 발하는 중이다. 2026 신한 SOL KBO리그가 뜨거운 열기 속 후반기에 접어들었다. 지난 19일엔 역대 최소 경기로 800만 관중을 돌파하기도 했다. 인기가 높아지며 생긴 부작용도 있다. 암표와의 전쟁이다. KT 위즈는 암표 거래를 근절하기 위해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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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창단 첫 우승 주장…KT, 오는 8일 수원 롯데전서 황재균 은퇴식 연다 (16.66)
▲ 황재균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나눌 시간이다. KT 위즈는 4일 "오는 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지난 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황재균의 은퇴식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전 소속팀인 롯데와 함께하는 은퇴식은 황재균의 선수 시절 등장곡인 'Europe : The Final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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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러시아 월드컵 韓국가대표 풀백, 36세에 일본 무대 전격 복귀→日 4부서 커리어 황혼기 새 도전…"J3 승격 위해 싸우겠다" (16.29)
▲ 국가대표 출신 풀백 김민우가 10년 만에 일본 무대로 복귀했다. ⓒ 일본 '게키사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국가대표 출신 풀백 김민우(36)가 10년 만에 일본 무대로 돌아간다. 일본 '게키사카'는 6일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 레프트백으로 활약한 김민우가 일본풋볼리그(4부) YSCC 요코하마에 완전 이적으로 합류했다. 오는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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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된' 황하나, 지인에 마약투여 혐의에도 석방됐다 "벌금형, 2만원 추징"[이슈S] (15.96)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황하나가 지인들에게 필로폰을 투약하게 하고 해외로 도피했으나 벌금형을 선고받고 석방됐다. 9일 수원지법 안양지원 형사3단독 박준섭 부장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이자 인플루언서 출신인 황하나에게 벌금 4,000만 원을 선고하고 2만 원 추징을 명령했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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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다음 아시아 2위' 인니 슈퍼스타, "신태용 감독님과 재회해 특별하다" 4년 만에 자국 리그 복귀→페르시자, 申에게 'K리거 출신' 애제자 선물 (14.73)
▲ 출처| 인도네시아 'semarang' ▲ K리그 수원FC 출신 풀백 프라타마 아르한(사진 속 업힌 이)이 4년간의 해외 생활을 마무리하고 자국 무대로 복귀했다. 인도네시아 연령별·성인 대표팀 시절 손발을 맞춘 신태용(사진 속 업고 있는 이) 감독이 올여름 부임한 페르시자 자카르타에 새 둥지를 틀었다. ⓒ 프라타마 아르한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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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A 디비전리그] 몸 날리고, 승격 노리고! D5 뜨거운 개막전 (12.39)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하는 '2026 야구 스포츠클럽디비전(승강제리그)' 경기도 리그 D5가 지난 13일 화성트윈파크에서 열렸다. 올해 야구 스포츠클럽디비전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122개 리그, 785개 팀, 1만60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대회는 11월까지 전국 각 지역 구장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성인부는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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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준비됐어?" '무명전설' TOP7 콘서트도 최고시청률 3.7% '대박'..인기 실감 (12.30)
▲ 제공| MBN ‘무명전설 콘서트’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MBN ‘2026 무명전설 콘서트’가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무대를 직접 찾지 못한 시청자들까지 끌어당기며, 공연의 열기가 브라운관을 통해 고스란히 전달됐다. 지난 5월 막을 내린 MBN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이후,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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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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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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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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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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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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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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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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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