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일부, 북한 축구 응원에 2억 3529만원 썼던 그 대회…끝내 우승한 내고향 감독 "결승보다 수원FC위민이 더 힘들었다" (1.01)
▲ 20일 수원 장안구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 에서 수원FC 위민에 승리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경기 후 인공기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북한 여자축구를 아시아 정상으로 이끈 리유일 내고향여자축구단 책임감독이 우승 여정에서 가장 손에 땀을 쥐게 했던 승부로 한국 수
2026-07-31
-
'또 퇴장 나왔다' 머리부상 아찔한 사고…제주, 수원FC에 2-1 승리 → 10경기 연속 무승 종료 '대구와 8점차' (0.19)
▲ 25일 오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와 제주SK가 하나은행 K리그1 2025 34라운드를 통해 맞붙었다. 한 달 전 4명의 퇴장자가 나오는 혈투를 펼쳤던 두 팀은 이날도 팽팽했고, 유리 조나탄의 2골에 힘입어 제주가 승리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퇴장의 악몽이 이번에도 반복됐다. 지난 맞대결에서 무려 4명이 퇴장당하며 K리
2025-10-25
-
[현장REVIEW] 韓 축구 역사상 이런 팀 없었다...'V10+조기 우승' 전북, 수원FC 2-0 제압→안양 승리로 '대기록 완성' (0.18)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 역사상 최초의 10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전북현대는 1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에서 수원FC에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를 승리한 뒤, 동시간대 열린 FC안양과 김천상무의 경기에서 안양이 승리해야 우승을 확정할
2025-10-18
-
강등권에서 우승 초읽기 들어간 전북, 수원FC 상대로 한국 축구 최초 'V10' 원한다 (0.18)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 역사상 최초의 '10번째 우승'이 눈앞이다. 전북현대는 1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에서 수원FC를 상대한다. 이날 경기에 임하는 전북의 동기 부여는 가득하다. 만약 전북이 수원FC에 승리하고, 2위 김천상무가 같은 시간에
2025-10-18
-
수원FC에 '4실점', 2경기 만에 울산 현실 파악...신태용 감독 "기다려 달라, 3위 안에 진입할 자신 있다" (0.08)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울산HD 소방수로 나선 신태용 감독이 부임 2경기 만에 치욕적인 대패를 당했다. 울산은 16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펼친 수원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라운드에서 2-4로 졌다. 이 패배로 울산은 신태용 감독 체제에서 첫 승리를 따냈던 기쁨도 잠시 바로 패배를 맛보며 보완해야 할 부분을 대거 확인했다. 신태용 감독
2025-08-16
-
[현장 REVIEW] '싸박+윌리안' 미친 조합 알고도 못 막는다...수원FC, 신태용의 울산 2연승 막았다 → 4-2 완승 (0.08)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90분은 못 뛰어도 한 번의 기회를 살릴 줄 아는 날카로움을 증명했다. 수원FC가 16일 오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라운드에서 울산HD와 홈경기에서 싸박의 2골과 윌리안의 1골 1도움을 더해 4-2로 이겼다. 전반 1분 만에 윌리안의 도움을 받은 싸박의 골로 기선을 잡은 수원FC는 곧장 말
2025-08-16
-
[SPO 현장] 윌리안에 달렸다...울산 신태용 "후반에 넣었으면 우리가 위험했는데" → 수원FC 김은중 "가장 날카로워서 전반부터" 승부처 예고 (0.08)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수원FC의 크랙으로 떠오른 윌리안을 막느냐 못 막느냐가 승패를 결정한다. 수원FC와 울산HD는 16일 오후 8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라운드를 펼친다. 양팀 모두 흐름을 바꾸려는 움직임이 한창이다. 홈팀 수원FC는 전반기 내내 최하위권에 머물렀으나,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윌리안, 안현범, 이시영
2025-08-16
-
[현장 REVIEW] 고별전까지 발목 잡힌 지독한 ‘실점 징크스’…울산 떠나는 김판곤 감독, 수원FC에 2-3 역전패 ‘공식전 11경기 무승’ (0.06)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김판곤 감독이 마지막 경기에서도 한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울산은 2일 오후 7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0라운드 순연경기에서 수원FC에 2-3으로 졌다. 최근에 성적부진으로 상호 합의 하에 계약 해지를 했지만, 주말 경기까지 지휘하기로 했던 김판곤 감독은 고별전까지 승리하지 못한채 공식전 1
2025-08-02
-
‘끝내 사퇴 합의’ 김판곤 감독, 수원FC전까지 울산 지휘하고 떠난다 (0.0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판곤 감독이 끝내 사퇴 칼날을 피하지 못했다. 팬들의 엄청난 비판 속에도 반등하지 못해 사실상 경질 수순을 밟았다. 하지만 수원FC와 주말 경기는 예정대로 지휘한다. 김판곤 감독은 지난 시즌 도중 울산을 맡았다. K리그 2연패를 했었던 홍명보 감독이 국가대표 감독직을 수락하면서 사령탑에 공백이 생겼고, 울산은 지난해 7월 제1
2025-08-02
-
[오피셜] "현존하는 최고의 크랙이 합류한다"…FC서울 공격 고민 끝, 수원FC에서 안데르손 영입 (0.0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FC서울이 K리그 최고 외국인 선수로 평가받는 안데르손(27)을 영입했다. 서울은 "현존하는 K리그 최고 크랙이 합류한다"며 안데르손의 영입 소식을 7일 알렸다. 서울은 안데르손을 영입하며 수원FC에 이시영과 윌리안 선수 2명에 현금을 더하기로 했다. 등번호 70번을 배정한 서울은 "안데르손의 합류로 서울은 중앙과 측면을 자유롭
2025-07-0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