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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억 거포, PHI 구단 신기록 작성…또 쳤다! 30홈런→57.9개 페이스, 벌써 '홈런왕' 타이틀 보인다 (75.34)
▲ 카일 슈와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 겨울 5년 1억 5000만 달러(약 2308억원)의 투자는 결코 틀리지 않았던 모양새다. 카일 슈와버(필라델피아 필리스)가 2년 연속 내셔널리그 홈런왕을 향해 성큼성큼 나아가는 중이다. 슈와버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의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원정 맞대결에 2번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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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넘었다고 너무 흥분했나… 욕심 부리다 탈 난다? 이러다 팀도 냉정하게 돌아서나 (12.55)
▲ 올 시즌 오타니를 제치고 내셔널리그 홈런, 타점 2관왕에 오른 카일 슈와버는 FA 시장의 평가를 기다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구상 최고 야구 선수로 뽑히는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올해도 자신이 명성에 걸맞은 성적을 남기며 전성기가 이어지고 있음을 알렸다. 타자로는 여전한 공격 생산력을 과시했고, 여기에 투수로도 복귀해 투·타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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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했는데' 1700억 FA 계약 1년 만에 떠난다…32세 베테랑에게 장기 계약 안겨야 하나 (9.96)
▲ FA 재수를 위해 보스턴 레드삭스와 계약한 알렉스 브레그먼. 2026년 시즌 다시 FA 시장에 나간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보스턴 내야수 알렉스 브레그먼이 자유계약선수 시장에 나온다. FA 계약을 맺은 지 1년 만이다. 15일(한국시간) 뉴욕 포스트, 보스턴 글로브 등 현지 언론들은 브레그먼이 옵트아웃을 행사한다고 전했다. 브레그먼은 지난해 1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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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켓 구단 너도나도 ‘소토 앓이’…필라델피아도 영입전 참전, 그런데 왜 美는 “소토 메츠행” 예상하나 (0.02)
▲후안 소토 ▲후안 소토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이제는 필리달페아 필리스까지 후안 소토(26)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미국 현지에서는 소토가 뉴욕 메츠행을 택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20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가 소토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MLB 네트워크 존 헤이먼 기자에 따르면 필라델피아가 소토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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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에 딱 53명, 류현진도 그중 하나… 오타니가 내년에 천장 뚫는다 (0.00)
▲ 2000만 달러 이상 연봉을 받는 53명의 선수 중 하나인 류현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장이 발전하고 화폐가치가 변화하면서 메이저리그는 이제 3억 달러 이상의 계약을 심심찮게 전해 듣는 상황이 됐다. 하지만 수많은 선수 중 선택 받은 몇몇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메이저리그의 수많은 슈퍼스타들 중 올해 2000만 달러 이상의 연봉을 받는 선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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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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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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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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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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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