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정상급' 미국 복싱 챔피언이 한국계였다니…"한국 가고 싶어요" 포스터에 태극기까지 나왔다 (139.07)
2026-10-24
-
충격, "폭행 및 흉기 협박 혐의" 전 챔피언 기소→미국 입국 거부…세계 타이틀전 무산됐다 (94.90)
2026-06-26
-
'세계 챔피언 출신' 복서, 주유소에서 시비 붙은 일반인 때려 쓰러뜨렸다…폭행 혐의 재판 "정당방위였다" (92.09)
2026-10-15
-
[속보] 최두호 소원 이루어졌다, '통산 37승' 강자 핏불과 9월 UFC 331서 맞대결…4연승 도전 (27.97)
최두호.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가 9월 옥타곤에 오른다. 미국 격투기 매체 MMA 파이팅은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최두호와 파트리시우 핏불의 페더급 경기가 오는 9월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31에서 확정됐다고 25일(한국시간) 보도했다. UFC가 아직 대회의 메인이벤트를 공
2026-07-25
-
"UFC 랭킹 들어갈 수도" 최두호 대박 소식→정찬성 이후 첫 한국인 랭커 나오나?…전 랭킹 3위와 오퍼 사실도 깜짝 공개 (24.39)
2026-06-21
-
日 슈퍼밴텀금 랭커 복싱 선수, 현직 경찰관 병행 중 사망..."권총으로 머리를 쐈다" 향년 37세 (22.1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프로복싱 슈퍼밴텀급 랭커이자 현직 경찰관으로 활동하던 스기타 다이스케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37세.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1일 "경시청 마치다경찰서가 지역과 소속 남성 순사부장의 사망 사실을 발표했다"며 "복싱 관계자 확인 결과 해당 인물은 일본 슈퍼밴텀급 랭킹 11위 스기타 다이스케였다"고 전했다. 보도
2026-06-02
-
"권총으로 머리를 쐈다" 경찰관 복서 사망, 향년 37세…日 복싱계 충격 (18.5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현직 경찰관이자 일본 슈퍼밴텀급 랭커로 활동하던 스기타 다이스케가 사망했다. 향년 37세. 일본 경시청 마치다 경찰서는 1일 스기타의 사망 사실을 발표했다. 경찰은 권총을 이용한 극단적 선택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일본 스포츠 매체 론스포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가족이 도쿄도 마치다시에 위치한 마치다 경찰서 다카가사카
2026-06-02
-
'대역전승' 역시 최두호, 2R TKO승→10년 만에 UFC 3연승…한국 파이터 복수까지 성공했다 (18.4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년 5개월 만에 옥타곤으로 돌아온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가 KO승리를 거뒀다. 17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팩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코메인이벤트에서 다니엘 산토스(브라질)를 2라운드 4분 29초에 바디 샷에 이은 파운딩으로 무너뜨렸다. 최두호는 원래 산토스와 지난해 9월 맞붙기로 돼 있다가 무릎
2026-05-17
-
[오피셜] "여성 격투기 역사상 가장 큰 슈퍼파이트" UFC 전설 로우지 전격 복귀…43세 상대로 복귀전 (8.1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여성 종합격투기(MMA)의 상징적 인물 론다 로우지가 약 9년 만에 케이지로 돌아온다. 전 UFC 여성 밴텀급 챔피언 로우지는 오는 5월 16일 미국 캘리포니아 잉글우드 인튜이트 돔에서 여성 MMA 선구자 지나 카라노와 맞붙는다. 이번 경기는 제이크 폴이 이끄는 프로모션 '모스트 밸류어블 프로모션(MVP)'이 주최하는 첫 MMA
2026-02-18
-
축구 은퇴→격투기 입문→日 헤비급 챔피언…"MMA 만나고 황금기 찾아왔죠" 로드FC 한일전 '리벤지' 확신 (3.5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선수 출신' 격투기 챔피언 배동현(40, 팀 피니쉬 세종)이 한일전에 나선다. 로드FC는 다음 달 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75를 개최한다. 이날에만 3개의 타이틀전이 열리는 등 초호화 대진으로 격투기 팬들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 일본 그라찬(GRACHAN) 헤비급 챔피언인 배동현은 로드FC 075
2025-11-28
많이 본 기사
-
[오피셜] “너희 이러면 축구 발전없다” 박항서 감독 사퇴 안 한다…태국 심판에 소신발언 후 팀 구단주 “경질 생각 없다, 걱정하지 마라” 발표
2026-10-23
-
김혜성 아니었다면 다저스 축복의 트레이드 없었다…떠난 선수는 야구인생 최대 위기 "한번도 홈런 10개 넘어선적 없다"
2026-10-23
-
"전성기 끝났다" 다저스 향한 비판 폭발…프리드먼 사장 "신경 쓰지 않는다"
2026-10-23
-
'이 선수가 왜 한국에' MLB 17시즌 베테랑, 한국행 3개월 만에 작별인사 "LG 동료 여러분께…"
2026-10-23
-
[오피셜] 한화 드디어 코치 보강 나섰다…류지현과 '찰떡호흡' 김광삼 투수코치 영입, 진종길 코치도 합류한다
2026-10-23
-
양홍원, 결혼 5일 만에 불륜 의혹→야밤 해명…“모텔 동행 맞지만 애정행위 無"[전문]
2026-10-24
-
SSG 방출생도, LG에 방출 요청 투수도, KT서 칼바람 맞았다…선수 10명 재계약 불발
2026-10-22
-
충격의 LG, 탈락하자마자 속전속결 선수 방출… FA 포수 잡고, 대형 유망주 기다리고 있나
2026-10-2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