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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태극마크 달았던 외야수, 방출→트레이드됐다…전격 보스턴행, "지난해 좌완 상대 성적 주목" (95.74)
▲ 자마이 존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지명할당 된 자마이 존스가 보스턴 레드삭스 유니폼을 입는다. 15일(한국시간) 보스턴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로부터 외야수 자마이 존스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대가는 추후 지명선수. 대형 트레이드는 아니지만 크레이그 브레슬로 야구운영사장은 후반기 반등을 위한 작은 퍼즐 맞추기에 나섰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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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에서 은퇴하고 싶어" 먼시 다저스와 1년 더 확정…1000만 달러 옵션 실행했다 (16.93)
▲ 맥스 먼시는 LA 다저스에서 커리어를 끝내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를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이끈 내야수 맥스 먼시가 2026년 시즌에도 다저스 핫코너를 지킨다. 디애슬래틱 보도에 따르면 먼시는 1000만 달러 구단 옵션을 실행하기로 결정했다. 이 옵션은 지난 2023년 시즌이 끝나고 2년 240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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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북미 개봉 첫주 1억불 넘겼다…韓美 온도차는 '뚜렷' (3.42)
▲ '슈퍼맨'. 제공|워너브러더스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돌아온 '슈퍼맨'이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대박을 쳤다. 제임스 건이 DC히어로를 부활시켰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한국과는 사뭇 다른 온도차도 눈길을 끈다. 14일 박스오피스모조닷컴에 따르면 제임스 건 감독이 연출한 영화 '슈퍼맨'은 지난 11일(현지시간) 북미 4135개 극장에서 개봉한 '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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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배두나, 할리우드 영화 '알파 갱' 출연…케이트 블란쳇과 호흡 (2.89)
▲ 배두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배두나가 할리우드 영화 '알파 갱'(Alpha Gang)에 출연한다. 19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배두나는 젤너 형제의 신작 할리우드 영화 '알파 갱'에 출연한다. '알파 갱'은 외계 갱단 리더 알파 원과 그의 동료들이 1950년대 바이커로 변장하고 지구를 침략하기 위해 나서지만, 인간의 감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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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이런 선수는 없었어" 시카고 중계진 경악…오타니 어떤 기록 세웠길래 (2.38)
▲ 오타니 쇼헤이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5시즌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 후보로 꼽히는 오타니 쇼헤이가 30호 홈런을 쏘아올렸다. 그러면서 메이저리그 역사에 남을 기록을 또 하나 만들었다. 오타니는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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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슬럼프 길어진다' 보스턴전 4타수 무안타 침묵, 타율 0.252…샌프란시스코는 9-5 승리 (2.27)
▲ 6월 이정후는 1할 대 타율로 고전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하루 휴식 후 선발 명단에 돌아온 이정후가 무안타로 침묵했다.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 경기에 5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네 경기 연속 무안타로 시즌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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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역사가 바뀌었다" 오타니 또 신기록 수립…투타 겸업이라 더 비현실적이다 (2.16)
▲ 오타니 쇼헤이의 30홈런을 메이저리그 공식 사무국도 조명했다. ⓒMLB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다저스 프랜차이즈 역사상 가장 빠른 30홈런을 달성했다.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오타니는 이번 시즌 30번째 홈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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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악몽의 날, 본인 실책→1.8㎝ ABS에 당하고→동료들까지 대환장 파티… MLB는 도대체 언제 가나 (0.80)
▲ 24일 싱글A 재활 등판에서 2이닝 3실점으로 아쉬운 성적을 남긴 고우석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싱글A 무대에서 재활 등판을 진행하고 있는 고우석(27·마이애미)이 아쉬운 하루를 보냈다. 구위 자체와 던지는 템포는 더 좋아졌는데, 결과가 꼭 따라오는 것은 아니었다. 자신의 실책, ABS 챌린지, 그리고 동료들의 실책까지 모든 게 꼬인 하루였다. 구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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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 신기록 썼다!' 프리먼 선취 투런포 작렬, 6G 연속포+MVP 확정포…다저스 우승 보인다(1보) (0.01)
▲ LA 다저스 프레디 프리먼이 월드시리즈 역사를 썼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LA 다저스가 월드시리즈 우승까지 단 1승을 남겨둔 가운데 프레디 프리먼이 또 홈런을 터트렸다. 월드시리즈 MVP는 프리먼의 몫이 될 전망이다. 프리먼은 3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뉴욕 양키스와 월드시리즈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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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또 칠게요" 이러니 2236억 타자지…WS 최초 역사 또 노린다 (0.01)
▲ LA 다저스 프레디 프리먼 ▲ LA 다저스 프레디 프리먼 ⓒ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내일(31일)도 홈런을 계속 쳤으면 좋겠네요." LA 다저스 강타자 프레디 프리먼이 또 월드시리즈 최초 역사를 써 보겠다고 다짐했다. 프리먼은 3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뉴욕 양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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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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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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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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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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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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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