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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리그 CY 수상자의 韓 사랑, 말릴 수가 없네…최지만→김하성→이정후→김혜성, 이번엔 손흥민 (38.04)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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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다저스 2730억 투수, 부상 복귀→1G 만에 수술 확정…올해 안에 복귀 노린다고? (34.9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LA 다저스 좌완투수 블레이크 스넬(34)이 끝내 수술대에 오른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스넬이 2026시즌 첫 선발 등판을 마친 뒤 다시 장기간 결장하게 됐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이날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앞서 스넬이 20일에 왼쪽 팔꿈치 유리체 제거 수술을 받을 예정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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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최대 위기, 마이너행 1순위 됐다…스넬 복귀→다저스 선발진 자리 없다 (30.9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즌 초반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LA 다저스 사사키 로키를 마이너리그로 보내야 한다는 주장이 커지고 있다. 다저스는 조만간 선발 로테이션 정리에 들어가야 한다. 핵심 변수는 부상으로 이탈했던 좌완 에이스 블레이크 스넬의 복귀다. 스넬은 어깨 피로 증세로 시즌 개막을 부상자 명단(IL)에서 맞았지만 최근 재활 등판을 이어가고 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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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CY 수상자, 2726억 먹튀 되나? 급기야 수술 가능성 급부상 "모든 가능성 열렸다" (30.4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앞으로 어떻게 할지 논의 중이다" LA 다저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선발 투수를 급히 교체했다. 이유는 스넬의 부상 때문이었다. 스넬은 2025시즌에 앞서 5년 1억 8200만 달러(약 2726억원)의 계약을 통해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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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어디까지 강해지나… 사이영 투수+100마일 투수 복귀 시동, 초호화 마운드 곧 뜬다 (29.3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 마운드가 5월에는 더 강해질 것이라는 희망과 함께 나아가고 있다. 선발 로테이션에 대형 호재가 있는 가운데, 불펜에도 든든한 지원군이 도착할 예정이다. 블레이크 스넬에 이어 브루스다 그라테롤(28)도 재활 등판을 시작했다. LA 다저스는 어깨 부상으로 60일 부상자 명단에 있었던 그라테롤이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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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유력한 탈락 후보, 긴 이닝 소화 못 해"…베테랑 스넬 복귀 임박→사사키 고배 마시나 (27.8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블레이크 스넬(LA 다저스)이 곧 돌아온다. 누군가는 선발진에서 빠져야 한다. 미국 현지에선 사사키 로키를 유력 후보로 점쳤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8일(이하 한국시간) "스넬의 복귀가 임박한 가운데 다저스는 선발 로테이션을 결정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스넬은 2018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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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WHIP, 보기 흉하다” 이러다 트리플A 강등되나, 美 유력 기자까지 비판 가세 (27.4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LA 다저스는 6인 선발 로테이션으로 시즌을 치르고 있다. 투·타 겸업을 하는 오타니 쇼헤이, 그리고 일본에서 주 1회 등판에 익숙했던 일본인 선수들 세 명(오타니·야마모토 요시노부·사사키 로키)을 로테이션에서 보유하고 있는 까닭이다. 현재 일본인 세 선수 외에 타일러 글래스나우, 저스틴 로블레스키, 그리고 에밋 쉬핸까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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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항명→다저스 이적→승승장구 중인데…前 KIA 투수 갑자기 트레이드 후보 급부상, 왜? (24.78)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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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포수도 저격할 정돈데…2704억 CY 좌완 복귀해도 사사키 선발 지킨다, 왜? (24.3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범경기에서 부진하더니, 정규시즌이 시작된 이후에도 반전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사사키 로키(LA 다저스). 하지만 올해는 불펜으로 이동하는 일이 없을 것이라고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못을 박았다. 사사키는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이었던 지난해 실패와 성공을 모두 경험했다. 도쿄 개막시리즈에서 선발의 중책을 맡는 등 큰 기대를 품었지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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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출신→WS 영웅→방출→또 방출 위기…8전 8승도 소용 없다, 다저스 트레이드 카드 전락 (23.08)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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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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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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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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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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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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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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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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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