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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이런 대우 없었는데…전 롯데 에이스, 다저스서 정착 못한다→콜업 되고 하루 만에 강등, 로버츠 설명은 (22.15)
▲ 2일(한국시간) 애슬래틱스와 경기에서 7이닝을 책임지며 다저스 투수진에 큰 힘이 된 찰리 반즈.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LA 다저스의 장기 레이스에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찰리 반즈가 큰 힘을 보탠 날이었다. 다만 큰 활약에도 불구하고 마이너리그로 내려가는 것은 피하지 못했다. KBO리그와 달라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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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기가 있습니다' 다저스 볼티모어에 6-5 끝내기 역전승…오타니 빠진 날, 러싱이 영웅됐다 (20.51)
▲ 20일(한국시간)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출산 휴가로 빠진 오타니 쇼헤이 공백을 극복하고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서 6-5 끝내기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다저스는 오타니 없이 경기를 치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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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15연승 승요' 보스턴 셀러→바이어, 본격 PS 경쟁 뛰어든다…ML 77홈런 유격수 주시 (19.76)
▲ 펜웨이파크에서 시구자로 나선 하지원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배우 하지원이 역사적인 15연승의 '승리요정'이 된 가운데, 보스턴 레드삭스가 본격적으로 포스트시즌 경쟁에 뛰어드는 모습이다. 'MLB.com'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이 최근 구단 역사에서 손꼽힐 정도의 상승세를 타면서, 이번 트레이드 시장에서 셀러(Seller)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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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달러 투자한 154km 외인 계약해지가 전화위복…두산이 건진 10승 명품 좌완, 이젠 재계약 1순위 됐다 (3.79)
▲ 잭 로그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모든 일은 뚜껑을 열어봐야 아는 법이다. 두산은 지난 겨울 새 외국인선수 영입에 심혈을 기울였다. 지난 해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풀타임급 선발투수로 뛰었던 콜 어빈(31)과 지난 시즌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주전급 외야수로 활약했던 제이크 케이브(33)가 전격 두산 유니폼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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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3명 뿐인 진기록 세웠는데 승리가 없다고? 야마모토 기막힌 불운, 다저스가 잘못했네 (1.82)
▲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9이닝당 피안타 5.9개로 이 부문 메이저리그 최소 1위에 올라 있다. 최근 3경기는 각각 1피안타에 그쳤다. ▲ 야마모토 요시노부와 하이파이브하는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가 4경기째 승수를 쌓지 못하고 있다. 투구 내용이 나빠서는 전혀 아니다. 지난달 25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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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47호→48호 괴력의 연타석포…충격 역전패→5연패 당했던 다저스 구했다 (1.64)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팀을 위기에서 구하는 것은 슈퍼스타의 덕목이라고 할 수 있다. '이도류 황제'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가 홈런 2방을 터뜨리며 전날 충격의 끝내기 역전패를 당했던 LA 다저스에 귀중한 1승을 안겼다. LA 다저스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 위치한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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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급만으로도 기적인데 순위도 상위권…마이너 출발했던 김혜성, ESPN 신인왕 6위→막판 스퍼트도 가능하다 (1.20)
▲ 김혜성의 bWAR는 1.7로 슈퍼스타들이 즐비한 다저스 야수 중 7위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해 있는 김혜성이 여전히 내셔널리그 신인왕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김혜성이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에서 제외됐고 시즌 초반 메이저리그 생존 경쟁을 걱정했던 위상이었다는 것을 고려하면 신인왕 언급만으로도 눈에 띄는 성과다. ESPN이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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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처럼 아끼려다 망한다…화끈한 아스널, 에제 이적료 1278억원 지불 → 금요일 메디컬 → 5년 계약 '英 공신력' 발표 (1.02)
▲ 아스널의 막판 하이재킹 시나리오가 급부상하면서 토트넘 수뇌부 구상이 크게 엉킨 모양새다. 당장 여름 이적시장 마감일이 열흘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에제가 아닌 새로운 대안을 물색해야 할 처지에 내몰리게 됐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마지막 단계에서 푼돈을 아끼려고 했다. 아스널은 달랐다. 필요한 선수라 판단하자 상대가 원하는 금액을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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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ML 올스타 선발 논란' 165km 강속구로 뚫었다…구속 1등 괴물투수에 박수갈채 (0.77)
▲ 제이콥 미즈로우스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메이저리그는 또 하나의 '괴물투수'가 등장, 리그 전체가 들썩이고 있다. 바로 밀워키 브루어스의 우완투수 제이콥 미즈로우스키(23)가 그 주인공. 미즈로우스키는 지난달 13일(이하 한국시간) 밀워키의 홈 구장인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고 5이닝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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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어디있어" 우완인데 또 선발 제외…다저스 팬들, 로버츠에게 문제 제기 (0.50)
▲ 타격하는 김혜성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우완을 상대로 김혜성이 선발에서 제외된 것에 대해 다저스 팬들은 황당하다는 반응이다. 김혜성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 선발 출전하지 않는다. 대신 2루수로는 토미 에드먼, 그리고 외야수로는 앤디 파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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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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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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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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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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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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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