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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이 "끝났다" 외쳤는데 50초 뒤 경기 재개…UFC 황당 사태, 결승 진출자 바뀌었다 (37.09)
▲ UFC 베테랑 심판 허브 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를 대표하는 베테랑 심판 허브 딘이 또다시 판정 논란에 휘말렸다. 이번엔 경기를 직접 중단시킨 뒤 비디오 판독을 거쳐 다시 시작시키는 보기 드문 상황을 만들었고, 그 결과 사실상 승리를 눈앞에 뒀던 선수의 운명까지 뒤바뀌었다. 논란은 UFC 리얼리티 프로그램 '디 얼티밋 파이터(The Ult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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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 역사상 가장 큰 반칙”…존 존스 ‘12-6 엘보 사건' 1위 선정→UFC 미들급 챔피언도 "끔찍했다" 경악 (8.9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 UFC 미들급 챔피언 마이클 비스핑이 존 존스(38, 미국)의 2009년 매트 해밀전 '수직 엘보'를 MMA 역사상 가장 큰 반칙으로 꼽았다. 최근 종합격투기 팬덤은 반칙 이슈로 들끓고 있다. UFC 321 메인이벤트 여파다. 지난달 26일(이하 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UFC 헤비급 타이틀전이 도전자 시릴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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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분노케한 “양키스 루즈!” 조롱… 양키스 두 번 죽인 사나이, 이제는 공식 빌런 인증했다 (5.90)
▲ 자신이 그토록 싫어하는 뉴욕 양키스의 심장에서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을 확정한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 게레로 주니어는 디비전시리즈 내내 맹타를 터뜨리며 양키스 팬들을 침묵하게 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09년 이후 단 한 번도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하지 못하며 메이저리그 최고 명문의 자존심을 구긴 뉴욕 양키스는 올해도 가을이 허무하게 끝났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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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축구 미래, 19살 벌써 돈 따진다…맨시티가 부르는데 8000만원 vs 중국 남으면 10억원 '고민 중' (3.13)
▲ 왕위동은 최근 한계를 봤다. 동아시안컵 일본전이 끝나고 "내 기량을 하나도 발휘하지 못했다. 내 돌파는 통하지 않았다"며 "일본의 측면 수비가 너무 단단해 패스조차 할 수 없었다"고 현실적인 실력 차이를 인정했다. ⓒ 소후닷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축구의 미래로 떠오른 왕위동(19, 저장FC)이 유럽에 진출할 수도 있다는 소식이다. 중국 '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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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토트넘! EPL 끝판왕 커리어까지 챙겨 떠난다…HERE WE GO "손흥민 LAFC와 계약 임박"→이적료 277억 유력 (2.73)
▲ 벤 제이콥스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떠난다 생각하니 그간 쌓은 발자취가 그야말로 대단하다.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은 골을 적립한 윙어에 이름을 올리고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로 떠난다. 계약 체결이 임박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3일(이하 한국시간)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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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무관' 끝내려면 이강인 영입해…아스널행은 운명인가, 대대적인 공격진 개편 물결 예고 (0.77)
▲ 이때 경험이 이강인에게 소중한 자산이 될 전망이다. 아스널이라는 빅클럽을 맞아 적지에서 몸소 경험했던 바를 이번에 보여줄 때다. 그때와 달리 기회가 짧게 주어지겠지만, 아스널을 위협할 수 있으면 입지를 단번에 바꿀 수 있다.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이 아스널과의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4강 2차전 공식 훈련에 나서 몸을 풀었다. ⓒ연합뉴스/R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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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한국인 영입설' 픽포드에 또 막혔다…아스널, 에버턴과 1-1 무승부 → 리버풀과 11점차 좌절 (0.6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 영입설로 한층 뜨거워진 아스널이 우승 문턱에서 고비를 넘지 못하고 있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이끈 아스널은 5일(한국시간)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펼친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에서 레안드로 트로사르의 선제골에도 에버턴과 1-1로 비겼다. 이로써 리그 연승을 2경기에서 마감한 아스널은 17승 1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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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살라 우승' 지켜보나…리버풀, 5년 만에 EPL 제패 눈앞→토트넘전 무승부로도 쾌거 (0.4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전 우승을 꾀하던 아스널이 홈에서 뼈아픈 무승부로 리버풀의 통산 20번째 1부리그 우승이 '초읽기'에 돌입했다. 시즌 종료까지 5경기를 남겨둔 리버풀은 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와 홈 경기에서 무승부만 거둬도 5년 만에 EPL 정상 탈환에 성공한다. 아스널은 24일 영국 런던의 에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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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얼마를 주려고…1조 5845억의 사나이, 푸른피 수혈 받을래? (0.22)
▲ 레알 마드리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이적설은 다양하다.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첼시가 등장했다. ⓒ연합뉴스/REUTERS/AP ▲ 레알 마드리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이적설은 다양하다.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첼시가 등장했다. ⓒ연합뉴스/REUTERS/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바이아웃 금액이 무려 10억 유로(약 1조 5,845억 원)에 달하는 '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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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결점 수비' 괴물 김민재, UCL 16강 2차전 베스트11 선정…UEFA는 다른 선택 '서운해' (0.21)
▲ 바이에른 뮌헨 중앙 수비수 김민재가 후스코어드닷컴이 선정한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베스트11에 뽑혔다. ⓒ연합뉴스/AFP/AP ▲ 바이에른 뮌헨 중앙 수비수 김민재가 후스코어드닷컴이 선정한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베스트11에 뽑혔다. ⓒ연합뉴스/AFP/AP ▲ 바이에른 뮌헨 중앙 수비수 김민재가 후스코어드닷컴이 선정한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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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