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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자꾸 위고비로 살 뺐대…악뮤 이수현, 이찬혁과 고강도 운동 "전투력 상승" (32.65)
▲ 이수현. 제공| 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악뮤 이수현이 고강도 운동을 인증했다. 이수현은 26일과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러닝과 스텝박스 등 고강도 운동을 이어가는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이수현은 지인들과 모인 모습과 함께 "뛰기 싫어 하지만 뛰어. 그치만 뛰기 싫어 그래도 뛰어"라는 러닝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어 오빠 이찬혁과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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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흥민 두 경기 연속골 폭발, 홍명보 월드컵 아픔 털어냈다 (22.2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득점포를 터트렸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2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레알 솔트레이크와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7라운드에 선발 출전했다. 이날 손흥민은 당당히 베스트 11에 포함됐다. LAFC는 손흥민에게 최전방 원톱 스트라이커로 임무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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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로 돌아온 '오겜' 신데렐라…정호연 "증명하려 하지 않았다, 최선을 다했다"[인터뷰③] (11.02)
▲ 정호연. 제공|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정호연이 '오징어 게임' 신드롬 이후 마음을 다잡아온 과정에 대해 언급했다. 정호연은 영화 '호프(HOPE)' 개봉을 앞둔 8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2021)의 새벽이로 스타덤에 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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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韓 해냈다! 월드컵 ‘죽음의 조’ 무패 통과, ‘드로그바 나라’ 코트디부아르 3-1 제압…G조 2위 U-17 32강 진출 (4.47)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미래의 태극전사들이 죽음의 조를 뚫고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17세 이하(U-17) 대표팀은 9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아스파이어존 피치8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카타르 2025’ F조 조별리그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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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똑같은 대한민국 7번, SON처럼 되고 싶은가” 질문에 “내 가장 큰 목표는…” U-17 월드컵 세계무대 경험→겸손하게 발전하는 김도민 [SPO 현장] (4.28)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김도민(17)은 분명 반짝였다. 다른 포지션에서 뛰어도 세계 무대에서 번뜩였다. 하지만 이제부터 시작이다. 손흥민(33, LAFC)과 같은 7번을 입고 있지만 묵묵하게 다음 스텝을 준비한다. 한국 17세 이하(U-17) 대표팀은 8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아스파이어존 피치4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U-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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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코트디부아르전 결승골→월드컵 ‘죽음의 조’ 무패 탈출…정현웅 “쫄지 않고 강한 모습 보여주겠다” 세계무대 패기 (3.88)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정현웅(17, 오산고)이 교체로 들어와 한방을 터트렸다. 백기태 감독의 토너먼트 일정에서 꽤 중요한 공격 옵션이 될 전망이다. 한국 17세 이하(U-17) 대표팀이 세계 무대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년 전 인도네시아 대회에서 3연패로 탈락했던 팀이 환골탈태했다. U-17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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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손흥민을 아무도 막을 수 없습니다' 1골 1도움 맹활약! LAFC, 오스틴에 4-1 승리→PO 준결승 진출 (3.55)
▲ 손흥민의 활약이 빛났다. 손흥민은 전반 21분 환상적인 선제골로 팀에 리드를 안겼다. 이어 드니 부앙가에게 정확한 패스를 배달하며 어시스트를 적립했다. 이후 LAFC는 부앙가가 한 골을 더 추가했으며 에보비시의 쐐기골까지 묶어 한 골을 만회한 오스틴에 대승을 거뒀다.이로써 LAFC는 다음 라운드에서 밴쿠버 화이트캡스를 상대하게 됐다. 밴쿠버에는 바이에른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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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조용해' 억까 반박한 '오피셜' 공식 데뷔골…카스트로프, '韓 귀화로 자리 없을 것' → 헤더로 분데스리가 1호골 폭발 (3.02)
▲ 카스트로프는 한국 대표팀의 새로운 퍼즐 조각이자, 묀헨글라트바흐의 잠재적 자원이다. 9월 A매치 기간을 통해 한층 더 반등할 계기를 마련했다. 태극마크를 달고 선명히 보여준 투지와 에너지를 이제 분데스리가 무대에서도 증명하면 한 스텝 더 도약할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으로 귀화해 대표팀에서 기회를 잡았겠지만, 소속팀에서 상황은 불안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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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오피셜’ 공식입장 “손흥민, 미국을 공포에 떨게 만들었다…엄청난 클래스” 압도적 '서부' GOAT 인정 (2.8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국은 이제야 손흥민(33, LAFC)의 클래스를 실감하고 있다. 손흥민의 경기력은 미국에 ‘핼러윈 공포’ 수준이었다. LAFC는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시즌 MLS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 2차전에서 오스틴FC를 4-1로 완파했다. 1차전 2-1 승리에 이어 2연승으로 2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MLS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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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끝내 어이없이 무너진 김민재, 홍명호 감독 전술에 “스리백 시간이 더 필요하다” (2.56)
▲ 김민재 ⓒ곽혜미 기자 ▲ 홍명보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 답지 않은 실수였다. 치명적인 실수로 한 골을 헌납했다. 세계적인 강팀을 상대로 테스트한 홍명호 감독의 스리백에 적응하려면 시간이 필요했다. 홍명보 감독의 한국 대표팀이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브라질과 10월 A매치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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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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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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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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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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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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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