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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vs A씨, 오늘(11일) 스토킹 혐의 결심 공판…어떤 결론 날까 (300.83)
▲ 황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황정민과 그를 스토킹한 혐의를 받고 있는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11일 진행된다.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은 11일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피소된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을 진행한다. 이날 재판에서는 검찰의 구형이 이뤄질 예정이다. 황정민은 지난해 8월 A씨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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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스토킹 피해 공개 "찾아오지 마세요, 무응답도 거절" (298.33)
▲ 최강희. 출처ㅣ최강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최강희가 스토킹을 당하고 있음을 밝혔다. 최강희는 15일 자신의 SNS에 "글을 남기지 않으면 동의의 뜻으로 알고 차를 따라오겠다는 편지를 어제 확인했다. 며칠 전 저에게 말을 거셨던 분인 것도 알게 됐다"고 적었다. 이어 "님 성함은 밝히지 않겠다. 찾아오지 마라. 무응답도 거절이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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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사생활 의혹 부인 "스토킹 범죄 피의자 형사 고소, 지속적 괴롭힘"[공식] (291.19)
▲ 황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황정민이 온라인발 사생활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스토킹 범죄라고 부인했다.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는 29일 "황정민 씨 관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는 황정민 씨를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범죄 피의자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황정민 씨는 해당 작성자를 형사 고소했습니다. 법원은 피의자에 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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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불륜설 SNS에 발칵…소속사 "스토킹 범죄자가 악의적 게시물" (288.91)
▲ 황정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황정민의 불륜을 주장하는 게시물이 쏟아져나와 인터넷을 발칵 뒤집었다. 소속사 측은 스토킹 범죄자의 악의적 게시물이라며 진화에 나섰다. 29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황정민과 부적절한 관계를 주장하는 사생활 관련 게시물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글 작성자 A씨는 SNS를 통해 황정민과 나눈 메시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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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폭로한 41세 女, 추가 입장 "정서적·성적·노동 착취..스토킹 불복" (276.78)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주장한 여성 A씨가 A4 4장 분량의 추가 입장문을 내놨다. A씨는 30일 개인 계정을 통해 "황정민 소속사의 공식 입장 발표에 관해 반박하며 제 입장을 밝힌다"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전날인 29일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 측은 "황정민 고나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A씨)는 황정민을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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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상간남·스토킹' 혐의 벗고 "처절히 버틴 긴 터널, 정말 다 끝났다" 심경 (276.28)
▲ 최정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UN 출신 배우 최정원이 법정 공방을 통해 불륜·스토킹 의혹을 벗은 가운데, 법적 분쟁을 마친 심경을 밝혔다. 최정원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거의 5년이란 시간 동안 캄캄하고 질척한 늪 속에 허우적대는 듯 했다"라는 내용의 장문의 심경글을 게재했다. 그는 "상간남이란 소송도, 스토킹남이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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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 김윤희 아나운서, 스토킹 피해 호소 "무단으로 찾아와..변호사 선임"[전문] (275.62)
▲ 출처| 김윤희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스포티비 소속 김윤희 아나운서가 스토킹 피해를 호소했다. 김윤희 아나운서는 3일 개인 계정에 "최근 직장이나 행동 반경을 따라 무단으로 찾아오는 분이 계시다"며 스토커의 존재를 밝혔다. 그러면서 "저는 이미 변호사를 선임하여 법리 검토를 진행 중"이라며 "향후에도 동일한 행위가 반복될 경우, 주저 없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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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스토킹 피해' 호소에 '절친' 양치승 분노 "어디로 가면 돼?"[이슈S] (264.96)
▲ ⓒ곽혜미 기자, KBS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최강희가 지속적인 스토킹 피해를 호소해 안타까움을 안기고 있다. 지난 15일 최강희는 개인 계정을 통해 "모두가 보는 글이기에 설명을 남긴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글에서 최강희는 "글을 남기지 않으면 동의의 뜻으로 알고 차를 따라오겠다는 편지를 어제 확인했다"며 "며칠 전 저에게 말을 거셨던 분인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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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스토킹한 브라질 여성, 집행유예 선고 "해할 목적 안보여 정상참작" (264.45)
▲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BTS 정국을 스토킹한 브라질 국적 여성이 집행유예 선고를 받았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박지원 부장판사는 지난달 8일 스토킹처벌법 위반, 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브라질 국적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총 22회에 걸쳐 정국의 주거지를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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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돌파' 황정민, 사생활 폭로·스토킹 공방ing…2억 손배소 조정기일 잡혔다[이슈S] (262.66)
▲ 배우 황정민(왼쪽) '호프' 포스터. ⓒ곽혜미 기자,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황정민이 난데없는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법적분쟁도 이어지고 있다. 황정민이 최근 저격성 폭로성 게시물로 곤욕을 치른 가운데 29일 소속사 샘컴퍼니는 "황정민 관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는 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혀온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며 공식입장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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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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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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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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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