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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 없으니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제자리걸음!'..."A매치 일정으로 기회 사라져" 감독도 한탄 (35.2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빠진 LAFC가 훈련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LAFC는 오는 2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캐나다 벤쿠버에 위치한 BC 플레이스에서 열리는 2025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컵 플레이오프 8강에서 벤쿠버 화이트캡스와 격돌한다. 승리 시에는 샌디에이고FCvs미네소타 승자와 결승 진출을 놓고 겨룬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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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압박 통했다!" LAFC, 선제골 폭발→2전 2패 천적 울린 '침투 패스'…플레이오프 8강행 청신호 (32.4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로스앤젤레스(LA)가 들썩였다. 손흥민이 절묘한 침투 패스와 압박으로 팀 선제골에 일조했다. LAFC는 30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25 MLS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 1차전에서 오스틴FC를 상대로 먼저 앞서갔다. 손흥민과 동료들이 만든 압박의 결과였다. 스티브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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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이끈다! '흥부듀오' 앞세운 LAFC, 美 정상 사냥 시작됐다→"SON 선발 스리톱" '2전 전패' 후방 뚫을까 (29.5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 LAFC)이 커리어 첫 '가을축구'를 경험한다. 선발 스리톱으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 1라운드 1차전에 나선다. 로스앤젤레스(LA) FC는 30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이나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MLS 플레이오프 1라운드(3전 2승제) 홈 1차전에서 오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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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전 2패? 신경 안쓴다…나랑 부앙가 없었잖아"→생애 첫 '가을축구' 자신감 "LAFC표 마법 필요해" (26.62)
▲ LAFC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 LAFC)이 생애 첫 '가을축구' 자신감을 피력했다. 로스앤젤레스(LA) FC는 30일 오전 11시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오스틴FC와 2025 MLS 플레이오프 1라운드(3전 2승제) 홈 1차전을 치른다. 스티브 체룬돌로 LAFC 감독은 4-3-3 대형을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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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新 세우고 무득점 3경기" 손흥민, MLS 복귀전 주목…9경기 연속 선발 출격→'흥부 듀오' 재결합 "2위 도약 꿈꾼다" (25.6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역대 한국 남자 축구 A매치 최다 출전 신기록을 작성한 손흥민이 소속팀인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 FC로 복귀해 마지막 정규리그 경기에 선발 출전한다. LAFC는 19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커머스 시티의 딕스 스포팅 굿즈 파크에서 콜로라도 래피즈와 2025 MLS 정규리그 최종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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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쏘니야, 돌아와! 텅텅 韓 팬심, 美는 다르다…"손흥민 온다, MLS컵 준결승 5만 관중 앞에서 대격돌" (23.94)
▲ 한국과 가나의 친선 경기가 18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손흥민이 관중석을 바라보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에서 싸늘하게 식어버린 축구 인기를 확인한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 우승을 위해 뛴다. 손흥민이 또 한번 '축구 성지' 상암의 빈 좌석과 마주했다. 지난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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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또 손흥민! PO 1차전부터 '에이스' 위용 뽐냈다→전반 유효슈팅 1개+선제골 기점…"천적 신경 안써" 증명 (23.1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 1차전에 나선 손흥민이 45분간 유효슈팅 1개, 키패스 3개, 기회 창출 3회를 기록하고 팀 선제골에 일조하는 등 펄펄 날았다. 로스앤젤레스(LA) FC는 30일 오전 11시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오스틴FC와 2025 MLS 플레이오프 1라운드(3전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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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오피셜’ 공식입장 “손흥민, 미국을 공포에 떨게 만들었다…엄청난 클래스” 압도적 '서부' GOAT 인정 (22.7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국은 이제야 손흥민(33, LAFC)의 클래스를 실감하고 있다. 손흥민의 경기력은 미국에 ‘핼러윈 공포’ 수준이었다. LAFC는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시즌 MLS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 2차전에서 오스틴FC를 4-1로 완파했다. 1차전 2-1 승리에 이어 2연승으로 2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MLS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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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신구스타 대충돌” 손흥민 vs 정상빈, MLS 초대형 '코리안 더비' 예고…4경기 연속골+4연승 동시 겨냥 "나도 한국인처럼 기대돼" (22.2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에 역사적인 '첫 코리안 더비’가 뜬다. 손흥민(33, LAFC)과 정상빈(21, 세인트루이스)이 피치에서 맞붙는 그림이 구현될 가능성이 커졌다. LAFC를 이끄는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원정을 이틀 앞두고 열린 사전 기자회견에서 “손흥민과 정상빈 맞대결이 기대된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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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미쳤다! 기회창출 7회+유효슈팅 100% 맹활약→LAFC, 오스틴 2-1 격파…플레이오프행 8강행 청신호 (22.1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 LAFC)이 '클래스'를 증명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풀타임에 가까운 시간을 소화하며 두 팀 통틀어 최다인 기회창출 7회에 슈팅 2개를 모두 유효슈팅으로 연결하는 눈부신 경기력을 뽐냈다. 전반엔 절묘한 침투 패스로 팀 선제골에 일조하는 등 펄펄 날았다. 로스앤젤레스(LA) FC는 3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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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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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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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