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직 KBO 감독도 합류…이제 이정후 데려오는 일만 남았나 (0.00)
▲ 이정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천재타자' 이정후(25·키움 히어로즈)를 영입하는 일만 남은 것일까. 밥 멜빈 감독 체제로 새롭게 거듭난 샌프란시스코가 코칭스태프 개편 작업도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1일(한국시간) "코칭스태프에 라이언 크리스틴슨 벤치코치, 맷 윌리엄스 3루 코치, 팻 버렐 타격코치가 새
2023-11-12
-
현지 매체, "토론토, 류현진 말고 강력한 선발 더 필요해" (0.00)
▲ 토론토 블루제이스 투수 류현진.[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야심찬 가을야구를 짧게 끝냈다.토론토는 1일(한국시간) 탬파베이 레이스와 치른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시리즈 2차전에서 2-8로 패하면서 1차전 1-3 패배에 이어 시리즈 2연패로 포스트시즌에서 탈락했다. 토론토는 젊은 선수들이 도전해 4년 만의 가을야구 진출을 이뤄냈지만 2경
2020-10-02
-
[SPO 히어로] '8전 7승 무패' 장원준, 진짜 호랑이 사냥꾼 (0.00)
▲ 장원준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광주, 박성윤 기자] KIA 타이거즈만 만나면 공이 춤을 춘다. 두산 베어스 선발투수 장원준 이야기다.두산 베어스는 2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6-0으로 이겼다. 두산은 5연승, KIA는 3연패를 기록했다. 1위 KIA는 81승 1무 54패, 2위 두
2017-09-22
-
KIA, 새 외국인 투수 헥터를 향한 2016년 요구치는 (0.00)
[스포티비뉴스=박현철 기자] 마무리로 뛰던 윤석민의 선발 복귀로 선발진이 지난해에 비해 강해졌다. 그러나 팀은 그를 특급 선발로 기대하고 데려왔다. 최소 요구치는 크지 않을지 몰라도 팀의 기대치에 따르는 '본전 생각'은 자연스레 커진다. 영입설이 퍼졌을 때부터 큰 기대를 모았던 KIA 타이거즈 새 외국인 투수 헥터 노에시(29, 등록명 헥터)는 2016년
2016-02-14
-
[외국인 선수 특집⑤] '응답하라 2009' KIA, 올해 '외국인' 효과 볼까 (0.00)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KIA 타이거즈는 2016년 시즌에 외국인 선수들의 재미를 볼 수 있을까. KIA는 2009년 최고 외국인 원투 펀치 아킬리노 로페즈(14승 5패), 릭 구톰슨(13승 4패)를 앞세워 전신인 해태 타이거즈 시절을 포함해 통산 10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로페즈와 구톰슨은 27승을 합작하면서 KIA 우승에 이바지했다
2016-01-24
-
'외국 젊은이들'의 KBO 리그행, 현실 선택? 신분 세탁? (0.00)
[스포티비뉴스=박현철 기자] 1990년생 외국인 선수까지 KBO 리그 무대를 밟는 시대다. 만 26세에 불과한 한창 나이 젊은 선수들이 한국 프로 야구에서 활동하는 것. 풀타임 메이저리그 생활이 보장되지 않는 데 대한 좀 더 안정적인 현실을 선택한 것일까. 아니면 '아르바이트' 후 자동으로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기 위한 '도피처'로 한국행을 결정한
2016-01-20
-
[2015 LOOK BACK] 김기태의 KIA, 그리고 세대교체 (0.00)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2015년 KIA 타이거즈는 그동안 센터 라인을 책임지던 '키스톤 콤비'가 빠진 악조건 속에서도 시즌 막판까지 5강 싸움을 벌였다. 7위로 시즌을 마감했지만 지난 시즌을 앞두고 KIA의 지휘봉을 잡은 김기태(46) 감독이 특유의 리더십을 발휘해 팀을 하나로 만들었다. KIA는 2015년 시즌을 67승 77패, 승률 0.465를
2016-01-02
-
[영상] 'KIA 새 식구' 노에시, 패스트볼 평균 구속 '150km'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IA 타이거즈가 수준급 외국인 투수를 영입했다. 프리에이전트 시장에서 아낀 실탄을 아낌없이 쏟아부었다. KIA는 2일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오른손 투수 헥터 노에시(28)와 총액 170만 달러에 게약했다"고 발표했다. 더스틴 니퍼트(두산 베어스)의 150만 달러를 넘어 같은 날 원 소속팀과 재계약한 에스밀 로저스(한화 이글스)
2015-12-02
-
[게임 노트] '선발 전패' 홍건희, 징크스는 곧 5강 탈락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정리] 벼랑 끝에 몰린 KIA 타이거즈가 4일 두산 베어스를 상대한다. 막중한 책임감을 짊어진 선발투수는 홍건희(24)다. 그러나 그가 갖고 있는 징크스는 큰 불안이다. KIA의 잔여 경기는 3경기이지만 선발투수가 없다. 두산에 7-9로 패한 3일 경기에서 조시 스틴슨에 이어 임준혁까지 마운드에 올렸기 때문이다. 결국 KIA는 그
2015-10-04
-
'전력 누수' KIA 마운드, 고난의 윤석민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IA 윤석민이 데뷔 후 처음으로 한 시즌 30세이브를 달성했다. 이달 들어 5세이브. 그런데 투구 이닝이 예사롭지 않다. 6경기에서 11이닝을 투구했다. 복잡한 KIA 팀 사정이 낳은 결과다. 윤석민은 2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2⅓이닝 무실점 투구로 시즌 30세이브를
2015-09-3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