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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맨유 소속 라멘스 치명적 실책!→메리노, 또 해결사 등극...스페인, 벨기에 2-1로 꺾고 4강 진출 (234.0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무적 함대' 스페인이 벨기에를 누르고 4강에 안착했다. 스페인은 1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8강에서 벨기에를 2-1로 제압했다. 이로써 모로코를 제압하고 올라온 프랑스와 결승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경기는 오는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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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라스트 댄스래?' 집 대신 우승 원하는 메시의 미친 승리욕, 살아 있는 전설은 다르네 (68.18)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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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FIFA '정의구현' 당했다...벨기에, '퇴장 징계 유예 논란' 미국 4-1 완파→8강서 스페인과 격돌 (33.9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논란의 중심에 섰던 미국 축구가 결국 8강 문턱을 넘지 못했다.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아야 했던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AS모나코)이 국제축구연맹(FIFA)의 이례적인 결정으로 그라운드를 밟았지만 결과를 바꾸지는 못했다. 오히려 경기 전부터 불거진 '특혜 논란'은 미국의 탈락과 맞물리며 더욱 거센 후폭풍을 낳고 있다. 미국은 7일(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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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vs FIFA' 또 붙었다...발로건 논란 끝나니 이번엔 훈련장 갈등 "최소 기준도 못 미친다" 공식 항의→스페인과 8강 앞두고 LA 갤럭시 훈련장으로 긴급 이동 (31.07)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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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투아 부상 연기한 것 아니야?" 의혹 제기한 BBC 해설에...팬들 뭇매 "즉시 해고해야" (27.79)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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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전화 좀 받아' 월드컵 4강 앞두고 미녀 여자친구와 결별..."싱글 생활을 보내며 월드컵에 집중" (25.14)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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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말은 업보를 피할 수 있을까요…"프랑스가 우리를 두려워 할 것, 스페인은 프랑스를 떨어뜨린 적이 있다" (25.10)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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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포르투갈, 그들 만의 홍명보와 작별...황금세대로 16강 마무리→마르티네스, 결국 경질 엔딩 (23.72)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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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호주 도와줄거지?' 충격패 홍명보호, 32강 경우의 수 남의 손에…세 자리만 밀면 '일단 된다' (23.42)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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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홍명보 후임으로 '한국 축구 차기 사령탑 후보' 거론됐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네덜란드와 협상 진행 (22.99)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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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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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