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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에 죽으러 갔었다"…나상천이 걸어서 찾은 삶(책과사람) (17.81)
▲ 유튜브 채널 '책과삶'에 출연해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들려준 나상천 작가. 제공|프라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최근 '어느 멋진 도망'을 출간한 K팝 기획자 겸 소설가 나상천이 유튜브 채널 '책과삶'에 출연해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들려줬다. 나상천은 지난 3일 공개된 유튜브 '책과삶' 채널의 '책과사람'에서 성공한 K팝 기획자로 살아온 화려한 커리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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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정 마라톤]8월 9일, 1936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제패 90주년의 출발점 (14.96)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1936 베를린 올림픽 남자 마라톤 금메달을 획득한 손기정 선생의 대역사(史)는 켜켜이 쌓이고 있다. 손기정기념재단은 손기정평화마라톤을 2005년부터 이어왔고, 올해는 11월 15일 경기도 파주 임진각 일대에서 대회를 앞두고 있다. 9일 선착순 접수를 시작했다. 이에 맞춰 손기정 선생이 이룬 업적과 의미를 대회 당일까지 새겨본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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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처럼 위대해질게" 레알 마드리드도 감동했다! '1997억 초대형 이적' 눈앞인데...15살에 세상 떠난 여동생 향한 맹세 "날 믿어준 유일한 사람" 장문의 편지 '먹먹' (12.00)
▲ 출처| 파브리치오 로마노 SNS ▲ 레알 마드리드가 코트디부아르 특급 유망주 얀 디오망데 '하이재킹'을 완료했다. ⓒ 'Ramon Alvarez de Mon'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코트디부아르 특급 유망주 얀 디오망데(19·RB 라이프치히) '하이재킹'을 완료했다. 올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세계 무대에 널리 이름을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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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소식' 18세 라민 야말 불치병으로 커리어 대위기..."평생 관리하며 살아야", "최고 기량 발휘 못하게 하는 통증" (4.3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바르셀로나의 핵심 공격수 라민 야말이 불치병에 걸렸다. 향후 커리어에 큰 영향을 미칠 가능성까지 제기됐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31일(한국시간) "야말은 치유가 불가능한 만성 부상인 치골염 진단을 받았다. 해당 부상은 앞으로 그의 유망한 커리어 내내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라고 보도했다. 2007년생 야말은 2023-2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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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3강 체코 1년 전 '아시아투어' 어땠나…대만에 홈런치고 무승부, 일본전은 선취점도 (3.16)
▲ 체코 파벨 차딤 감독 ⓒ 체코 야구협회 홈페이지 ▲ 체코전 승리 후 세리머니하는 한국 선수들 ⓒKBO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체코는 2023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1승으로 세계 야구계로부터 인정받는 팀이 됐다. 그동안 유럽에서는 네덜란드와 이탈리아가 '양강'을 이루고 있었는데, 최근에는 스페인이 '3강'으로 떠올랐다. WBSC(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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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이 찜한 '제2의 호날두'…"지금처럼만 15년하면" 펩도 극찬→2억 유로 프로젝트 납득시켰다 (2.57)
▲ 'sportskeeda'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사를 새로 쓰고 있다. AFC 본머스를 상대로 멀티골을 꽂아 올 시즌 10경기 만에 13호골을 신고했다.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사우디아리바아가 결부된 이적료 2억 유로설 주인공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대안으로 점찍은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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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또' 韓 축구 유망주 폭풍 성장…라리가2 이달의 선수 후보 선정 → 한국 선수 최초 수상 도전 (2.46)
▲ 어린 시절부터 스페인 유스팀에서 성장하며 최전방 공격수, 측면 공격수, 공격형 미드필더까지 소화할 수 있는 김민수는 2022년 지로나 19세 이하 팀에 합류했다. 지로나 B팀을 거쳐 지난 시즌 1군 데뷔에서 성공하며 잠재력 높은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올 시즌에는 라리가2 안도라에서 임대로 뛰며 3경기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 FC안도라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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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손흥민 스승'끼리 배턴터치 임박 "포스텍 EPL 복귀 파란불"→4개월 전 '노팅엄 스캔들' 후폭풍 (1.5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 스승'끼리 지휘봉을 주고받는 분위기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9일(이하 한국시간) "누누 산투 노팅엄 포레스트 감독이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 구단주와 관계에 대해 언급한 뒤 클럽 내에는 (경질) 불안감이 감돌았다"며 "수뇌부는 9일 자정을 기해 산투 사임을 발표했으며 차기 사령탑이 곧 임명될 예정이다. 토트넘 홋스퍼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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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HERE WE GO급 떴다…"누누 산투, 노팅엄 경질 위기" 공개질책→해설거부→토트넘 울리더니 연이은 '막장 행보' 빈축 (1.35)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노팅엄 포레스트가 연이은 '막장 행보'로 빈축을 사고 있다. 지난 시즌 노팅엄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7위로 이끌어 지도력을 재평가받은 누누 산투 감독을 '공개 질책'하고 이를 비판한 게리 네빌 스카이스포츠 해설위원의 홈구장 출입을 막아 입길에 오른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 구단주가 지난 6월 포르투갈 사령탑과 3년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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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 눈물의 승리' 하늘에서 지켜볼 조타에게 보냅니다…리버풀, 개막전에서 본머스 4-2 격파 '첫 승' (1.30)
▲ 조타는 사고가 일어나기 열하루 전에 오랜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슬하에 자녀 셋을 둔 카르도소와 지난달 22일 결혼식을 올렸는데 신혼 생활을 시작한 지 불과 열하루 만에 참변을 입었다. 리버풀은 새 시즌 개막전 승리를 조타에게 바쳤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버풀이 드라마 같은 승리를 하늘로 전달했다. 승리의 주역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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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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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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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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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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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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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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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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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