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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렴치한 일본 "욱일기 아무 문제 없다" 부족한 역사 의식 사례 남겨...오히려 "한국 비판 단순 트집" 주장 (48.76)
▲ 출처| 중계 화면 SNS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 팬들이 부족한 역사 의식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다. 일본은 21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튀니지를 4-0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일본은 1승 1무(승점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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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도 FIFA도 정면 저격…"이것도 뒤집어보시지" 미국 4-1 완파→발로건 징계 철회가 '녹슨 황금세대' 깨웠다 (19.38)
▲ 연합뉴스 / UPI ▲ 벨기에 축구대표팀이 '발로건 출전 논란'을 분노 동력으로 삼아 개최국 미국을 완파했다.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벨기에 축구대표팀이 '발로건 출전 논란'을 분노 동력으로 삼아 개최국 미국을 완파했다. 프랑스 'RMC 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벨기에 선수단이 미국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폴라린 발로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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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심판이라서 그랬나"…송성문 ABS 요청 거부→성별 갈등으로 번졌다, SNS에 성차별 논란까지 (19.27)
▲ 젠 파월.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최초의 여성 주심 젠 파월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경기 중 잇따른 판정으로 양 팀의 거센 항의를 받은 데 이어, 경기 후에는 성차별적 비난까지 쏟아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논란은 13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경기에서 시작됐다. 파월 주심은 샌디에이고 타자 송성문의 자동 볼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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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전국대회 6개월 정지→청룡기 2R 몰수패 "지도자 및 선수 징계도 면밀히 조사" (18.37)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스타벅스 가자", "탱크데이"를 외치며 지역 비하 발언을 한 배재고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로부터 전국 대회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KBSA는 1일 "올림픽파크텔에서 ‘제11차 스포츠공정위원회’를 긴급 개최하고, 지난 6월 29일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중 발생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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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의 좀 이상한 사과문…팬들은 "제발 선수단 좀 보호해 주세요" 공허하게 외쳤다 (18.31)
▲ 여자프로배구 정관장이 17일 최근 불거진 지도자 관련 논란에 대해 사과문을 올렸다. 다만 지도자가 어떤 사안에 연루됐는지 등은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정관장 SNS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조금 이상한 사과문이다. 여자프로배구 정관장은 17일 구단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사과문을 게시했다. 정관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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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박치기 사건 악몽 떠오른다' 20년 만에 또 가족 모욕 논란…"최근 세상 떠난 어머니 욕보였나" 佛 데샹 감독 의미심장 발언에 월드컵 '발칵'→파라과이 수장은 '어머니 모독설' 강력 부인 (18.29)
▲ 출처| 영국 '가디언' ▲ 프랑스 축구대표팀을 이끄는 디디에 데샹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파라과이 벤치로부터 모욕적인 발언을 들었다고 암시해 논란이 일고 있다. ⓒ 프랑스 'RMC 스포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랑스 축구대표팀을 이끄는 디디에 데샹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파라과이 벤치로부터 모욕적인 발언을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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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로, 말디니만 잃었다…伊 축구 역사적 '촌극'→카테나치오 역대 최고 3·4선 레전드, 출발선도 못 밟고 동반 퇴진 불명예 (18.04)
▲ 이탈리아 역대 최고 '레지스타'와 수비수가 출발선에 서기도 전에 불명예 퇴진했다. ⓒ 'Andy Calcio'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탈리아 역대 최고 '레지스타'와 수비수가 출발선에 서기도 전에 불명예 퇴진했다. 차기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이 막판 정치권 논란에 휘말리며 원점으로 돌아갔다. 유력 후보였던 안드레아 피를로(47·이탈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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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스캔들' 피를로, 伊 대표팀행 전면 백지화…"말디니도 불똥 튄다" 펩 이어 '피를로안'까지 불발 여파→"빗장수비 아이콘도 동반 사퇴 가능성" (17.81)
▲ 출처| 'Muha El Gadamsi' SNS ▲ 현역 시절 이탈리아 역대 최고의 '레지스타'로 칭송받던 안드레아 피를로의 자국 대표팀 사령탑 선임이 끝내 무산됐다. 러시아 스포츠 베팅 업체와의 협업을 둘러싼 정치권 논란이 결정적 낙마 변수로 작용했다. ⓒ 'Clarin'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출발선에 서기도 전에 불명예스런 퇴장을 알렸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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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장면' 남성 심판이 女선수 브래지어 검사…투르 드 프랑스, 패딩 속옷 확인 영상에 갑론을박→"UCI 공기저항 규정이 공정성 vs 인권 논쟁 촉발" (17.71)
▲ 투르 드 프랑스에서 경기 전 실시된 '패딩 브래지어 검사'가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 프랑스 'RMC 스포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투르 드 프랑스(프랑스 도로일주 사이클 대회)에서 경기 전 실시된 '패딩 브래지어 검사'가 뜻밖의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국제사이클연맹(UCI)이 공기역학적 이점을 막기 위해 선수의 속옷까지 점검하기로 한 가운데, 남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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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철퇴 맞나, "스타벅스 가야지" 지역 비하 논란→야구협회 공정위 1일 개최…징계 나올까 (17.56)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지난 29일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광주일고를 상대로 지역 비하 응원 구호를 외친 배재고를 스포츠공정위원회에 회부한다. 이번 스포츠공정위는 7월 1일 개최될 예정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상대 팀을 향해 지역 비하 세리머니를 한 배재고를 스포츠공정위원회에 회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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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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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