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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보다 메달" 178cm 英 육상 '골든걸' 떴다…100m 11초00 유럽 제패→알고 보니 케임브리지 나온 '엄친딸' (90.57)
▲ 영국 육상에 새로운 '골든걸'이 탄생했다. 에이미 헌트가 유럽에서 가장 빠른 여성으로 우뚝 섰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영국 육상에 새로운 '골든걸'이 탄생했다. 에이미 헌트(24)가 유럽에서 가장 빠른 여성으로 우뚝 섰다.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2026 유럽육상선수권대회 여자 100m 결선에서 11초00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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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존심 와장창 깨졌다…韓 19살에 공포감 표현 "판잔러 기록 실망, 김영범에 밀려 아시안게임 금메달 못 딸 수도" (28.00)
▲ 초신성 김영범은 지난 3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표 선발전에서 생애 첫 47초대 벽을 허물며 가능성을 입증했다. 훈련 강도를 대폭 끌어올린 뒤 나선 부산 전국체전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지금은 판잔러보다 빠른 100m 기록으로 아시안게임 금메달 후보군으로 올라섰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시아 수영 남자 자유형의 지형도가 흔들리고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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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 반응! 中 "약쟁이 왕이 돌아왔다" 도핑 쑨양 복귀 비하 → 판잔러 부진에도 "최고 시절로 못 돌아가" 조롱 (14.24)
▲ 중국 전국체전이 열리기 전만 해도 웨이보에는 '쑨양이 2025년 중국 전국체전을 준비한다'는 내용의 해시태그가 천만 뷰를 돌파했다. 도핑 문제에 자유롭지 않은 데도 중국인들은 '영원한 우리의 챔피언' '대회에서 만나요'와 같은 응원 메시지를 보냈었다. ⓒ 소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수영계가 차세대 간판 스타를 확보하자 과거 인물들을 지우기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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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레코드 브레이커→韓 수영의 자존심’ 황선우, 또 금빛 스트로크 '싹쓸이'…남자 개인혼영 200m+계영 400m ‘한국 신기록 쾌거’ (11.65)
▲ 황선우 ⓒ연합뉴스 ▲ 황선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선우(22, 강원도청)가 또 해냈다. 한국 신기록을 경신하며 ‘수영의 신’ 존재감을 부산에서 마음껏 뽐냈다. 황선우는 21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경영 남자 일반부 개인혼영 200m 결선에서 1분57초6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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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박성현, '전력질주'로 스크린 데뷔 (11.65)
▲ 박성현. 제공| 앤피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박성현이 영화 '전력질주'로 정식 데뷔한다. '전력질주'(감독 이승훈)는 현재를 달리는 남자와 미래를 향해 달리는 남자, 시간을 뛰어넘는 이들의 완벽한 엔딩을 향한 질주를 담은 러닝 드라마다. 박성현을 비롯해 하석진, 이신영, 이순원, 윤서빈 등이 출연한다. 극 중 박성현은 열정 가득한 신예 스프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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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영도 소름 돋았다"…19살 나마디 조엘진, 韓 육상 염원 '10초 벽' 허물까→"고교 때보다 떨리네요" 전국체전 '실업 3관왕' 우뚝 (9.68)
▲ 연합뉴스 ▲ 한국 남자 육상 100m 최고 기록(10초07) 보유자인 김국영(왼쪽) 대한체육회 선수위원장은 부산에서 어린 후배 질주를 지켜봤다. 나마디 조엘진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트랙을 찾은 김 위원장은 출발선으로 향하는 그의 손을 잡고 “힘내라"며 힘을 북돋웠다. ⓒ 부산, 배정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육상에 분기점이 다가오고 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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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게임’이 다저스를 우승으로 이끌었다? WS 2연패, 왜 결정적 장면으로 뽑혔나 [LAD WS 2연패③] (8.66)
▲ 김혜성과 달리기 내기 중 그라운드에 넘어져 웃고 있는 데이브 로버츠 감독. 프레디 프리먼은 월드시리즈 우승 후 이 장면이 팀 분위기를 바꿨고 이것이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이어졌다고 단언했다 ▲ 로버츠 감독의 굴욕에 활짝 웃고 있는 '내기 파트너' 김혜성. 김혜성은 월드시리즈 우승에 큰 공헌도를 보이지는 못했지만, 이 장면으로 큰 유명세를 탔다 [스포티비뉴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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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단독 확신 떴다! "손흥민, LAFC에 2번째 우승 안길 희망"…MLS 지배 시작한 SON, 부앙가와 특급 호흡 예약! (6.49)
▲ 손흥민이 미국 무대에서 또 다른 운명적 파트너를 찾았다. 그 주인공은 바로 데니스 부앙가. 두 사람은 메이저리그사커(MLS) 최고의 공격 듀오로 빠르게 자리매김하며 새로운 이야기를 써 내려가고 있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가 손흥민(33)의 가세로 우승을 꿈꾸기 시작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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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을 이제는 '흥부'라고 불러주세요…MLS에서도 영혼의 파트너 찾았다 → 부앙가와 '가장 위험한' 듀오 결성 (5.62)
▲ LAFC 합류 후 꾸준히 득점포를 이어온 부앙가와, MLS 데뷔골을 신고한 손흥민은 이제 팀의 핵심 공격진으로 자리잡았다. 두 선수의 파괴력과 호흡은 LAFC 공격력의 핵심 동력으로, 남은 시즌 MLS컵 우승 도전의 가장 큰 무기가 될 전망이다. ⓒ LAFC ▲ LAFC 합류 후 꾸준히 득점포를 이어온 부앙가와, MLS 데뷔골을 신고한 손흥민은 이제 팀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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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다현, 영화 이어 드라마까지…연기 활동 맹활약 예고[초점S] (0.22)
▲ 트와이스 다현. 제공ㅣJYP엔터테인먼트 ▲ 트와이스 다현. 제공ㅣ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트와이스 다현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연기 활동을 펼치고 활약 반경을 넓힌다. 다현은 트와이스로 데뷔하기 전 GOT7(갓세븐) '하지하지마'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맑고 깨끗한 마스크와 해사한 미소로 전 세계 K팝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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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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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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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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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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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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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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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