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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 김연경2' 하반기 돌아온다, 21일 흥국생명과 맞대결 (22.50)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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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김추류' 다음은 이정후? ML 올스타전 초대받나? "사무국 추천 충분히 고려될 만한 후보" (18.2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부상에서 복귀한 뒤 6경기에서 무려 15개의 안타를 때려내며 메이저리그 전체 타격 10위에 아룸을 올리고 있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 '별들의 잔치'에 초대받을 수 있을까. 이정후는 지난달 15일(이하 한국시간) LA 다저스와 맞대결을 시작으로 연속 안타를 터뜨리며 조금씩 타격감을 끌어올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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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료 0원도 못 잡는 ‘강등’ 토트넘 현실, “프리미어리그 잔류부터 해봐” 리버풀 떠나는 로버트슨 고민 중 (15.3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올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과 계약 끝나는 앤디 로버트슨이 토트넘 홋스퍼와 연결되고 있다. 이적료 0원에 최근 경기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평가가지 있지만, 토트넘은 흔쾌히 영입할 수 없다. 프리미어리그 강등권 싸움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0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조건으로 로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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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비박산 “토트넘 강등되면 난 바로 이적, 팀에 관심없어” 한 선수의 어이없는 고백…끝내 라커룸 이야기 밖으로 나왔다 (14.2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내부 분위기는 심각하다. 몇몇 선수들은 이미 마음이 떴다. 어떤 선수는 팀이 강등되도 떠나면 그만이기에 현 경기력에 관심 없는 모습이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2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역사상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대부분이 팀의 추락을 막기 위해 분발하고 있지만, 현재 팀 상황에 심드렁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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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적 男으로부터 소녀 지키겠다" 소신 발언 후폭풍…美 발칵→WNBA 결국 '현행 유지' 결론, 트랜스젠더 논쟁 계속된다 (13.69)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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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프리미어리그 잔류 시 '리버풀 레전드' 데려온다...시즌 후 FA 확정된 로버트슨 영입 도전 (13.3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앤디 로버트슨의 차기 행선지로 토트넘 홋스퍼가 거론되고 있다. 다만 성사 여부는 단 하나의 조건, 잔류 여부에 달려 있는 상황이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10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 생존에 성공할 경우, 자유계약 신분이 되는 로버트슨 영입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것”이라고 전했다. 올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 F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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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에 김혜성 라커 생겼다"…감격의 콜업, 오피셜 발표만 남았다 (8.7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혜성이 워싱턴에 있는 LA 다저스 선수단에 합류한 가운데 5일(한국시간)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선 선발 제외됐다. 그러나 다저스 라커룸에 김혜성의 자리가 마련된 것으로 알려져 콜업은 확정적이다. 다저스 구단이 발표한 라인업에 따르면 다저스는 유격수 미겔 로하스와 2루수 알렉스 프릴랜드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이날 다저스는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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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우 목소리가 장르" 라이브 콘텐츠 휩쓴 '봄비'…음원차트까지 정조준 (6.1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우리들의 발라드' 송지우가 다채로운 활동으로 봄 가요계를 물들이고 있다. 송지우는 지난 10일 SM C&C 리메이크 프로젝트 '슴올룸'(SM:ALL ROOM)을 통해 신곡 '봄비'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봄비'를 다양한 콘텐츠로 선보이는 송지우는 먼저 딩고 뮤직 '텍스티드'에서 트렌디한 연출에 어우러지는 수준급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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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를 거짓말쟁이 만들더니…"단장이 팬들을 가스라이팅" 진짜 구제불능 구단인가 (5.9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에인절스 페리 미나시안 단장이 '팬들을 가스라이팅한다'는 지적을 받았다. 안 그래도 부진한 성적으로 비판을 받는 가운데 팀의 상황을 개선할 의지가 없어 보인다는 비판이 뒤따랐다. 미나시안 단장은 지난해 고장난 에어컨을 고치지 않아 선수가 땀을 뻘뻘 흘리게 만들어 놓고는, 앞에서는 "우리 야구장은 춥다"며 선수를 거짓말쟁이로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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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맞아? "에어컨 고장 1년 내내 안 고쳐" 오타니 선배 폭로, 이런 누추한 팀에서 슈퍼스타가 둘이나 (3.46)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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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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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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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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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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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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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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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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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