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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후임은 포옛이 될 것" 대한축구협회는 아직 모른다는데...일본 매체 강경 입장 "사실상 확정이다" (90.50)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 후보로 거스 포옛 전 전북 현대 감독이 급부상했다. 일본에서는 사실상 선임이 유력하다는 보도까지 나왔지만 대한축구협회(KFA)는 "결정된 것이 없다"며 선을 그었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10일(한국시간)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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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홍보 '프런티어 로드' 가동 파주, 최대 번화가 운정 신도시에서 홈경기 알리기 총력전 (81.31)
▲ 파주 프런티어FC가 연고지 최대 번화가 중 한 곳인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에서 홍보 활동에 나섰다. ⓒ파주 프런티어FC ▲ 파주 프런티어FC가 연고지 최대 번화가 중 한 곳인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에서 홍보 활동에 나섰다. ⓒ파주 프런티어FC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파주 프런티어FC가 관내 주요 중심 상권 중 한 곳을 기습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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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후임'은 외국인 감독? "포옛 감독 한국 차기 사령탑 사실상 확실시"...일본 매체 강력 주장 (54.15)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은 '한국 축구를 잘 아는 외국인 감독'이 될까. 거스 포옛 전 전북 현대 감독이 유력 후보로 급부상했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10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에 그치며 국내 비판 여론이 거세진 한국 대표팀의 새로운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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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파 출신 RB' 오인표, 서울 이랜드 복귀 "군에서도 소속팀 경기 챙겨봐…3전 전승 공헌 목표" (22.1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서울 이랜드 FC 라이트백 오인표가 군복무를 마치고 복귀했다. 빠른 스피드와 왕성한 활동량, 테크닉을 겸비한 오인표는 공수 양면에서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자원이다. 올 시즌 정규리그가 막바지에 접어든 상황에서 오인표 합류는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리는 서울 이랜드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배번은 97번이다. 울산 현대중·고를 거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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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권에서 우승 초읽기 들어간 전북, 수원FC 상대로 한국 축구 최초 'V10' 원한다 (22.00)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 역사상 최초의 '10번째 우승'이 눈앞이다. 전북현대는 1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에서 수원FC를 상대한다. 이날 경기에 임하는 전북의 동기 부여는 가득하다. 만약 전북이 수원FC에 승리하고, 2위 김천상무가 같은 시간에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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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손흥민과 함께 뛸 자 누구인가' 홍명보호 김진규 코치, 11월 A매치 명단 구성 위해 안양 방문 (21.42)
▲ ⓒ장하준 기자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11월 A매치를 앞두고 옥석 가리기에 돌입했다. 대표팀 명단을 꾸리기 위해 K리그1 현장을 찾았다. FC안양과 울산HD는 1일 오후 4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파이널B 35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각각 8위와 9위에 머물러 있는 안양과 울산. 두 팀의 승점 차는 고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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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골만 3골! '변바페' 앞세운 서울 이랜드, 5개월 만에 3위 도약 꿈꾼다…"6연승으로 PO 갈래요" (19.5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3연승의 서울 이랜드 FC가 '3위' 도약을 꿈꾼다. 서울 이랜드는 1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경남과 원정 37라운드에서 8경기 무패 행진을 겨냥한다. 최근 기세가 매섭다. 리그 7경기 무패(4승 3무)와 3연승을 기록 중이다. 10월에만 4승 1무를 거둬 승강 플레이오프 일정을 축소하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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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5위와 승점 4점 차' 부산 조성환 감독, "팬분들께 죄송한 마음뿐" (19.24)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조성환 감독이 승점 3점을 챙기지 못한 부분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 부산아이파크는 2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7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와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부산은 14승 13무 10패(승점 55)로 리그 7위에 머물게 됐다. 이날 경기 무승부로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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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솔직히 좀 힘듭니다" 고충 털어놓은 노상래 감독대행 "상처도 많이 받았다" (19.02)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감독대행 생활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남모를 속사정이 있었다. 울산HD는 1일 오후 4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파이널B 35라운드에서 FC안양을 상대한다. 승강 플레이오프 추락 위험이 있는 상황에서 1단계 위에 있는 안양을 상대로 총력전을 기울일 울산이다. 경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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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 불씨 지폈다!' 대구FC, 김현준 막판 극장골 작렬...광주FC 1-0 제압! 제주와 승점 차 '단 3점' (17.64)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구FC가 승전고를 울리며 최하위 탈출에 시동을 걸었다. 대구FC는 8일 오후 2시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운드(파이널B)에서 광주FC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대구FC는 6승 9무 18패(승점 32)를 기록하게 됐다. 11위 가능성도 생겼다. 같은날 열린 제주SK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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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