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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침묵' 손흥민 선발 출격…LAFC 단독 선두 '승부처' 중책 (90.68)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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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발끝 살아났다' 4경기 만의 득점 파란불! 결정적 슈팅 2개 폭발→상대 '슈퍼 클리어링'에 막혔다…LAFC 전반 0-0 [전반 REVIEW] (69.19)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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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충격’ 손흥민 ‘월드컵 조별탈락, 리그스컵 조기탈락’…또 발목 잡는 ‘멕시코 악몽’ (16.8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4, LAFC)이 또 경우의 수에 울었다. 멕시코 팀에 번번이 발목을 잡히고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고, 북중미월드컵에 이어 리그스컵까지 조기 탈락하게 됐다. 14일(한국시간), LAFC는 2026 리그스컵 조별리그 격인 리그 페이즈에서 단 한 번도 패하지 않고도 득실차에 밀려 8강 진출에 실패했다. 2026시즌 리그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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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34개+코너킥 16개 퍼붓고도…이정효의 수원삼성 4패째, 안산에 1-2 충격 역전패 '선두 탈환 실패' (14.92)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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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선발 제외+조기 교체 가능성…골 넣고 홍명보호 굴욕 털었는데 “출전 시간 관리 필요” LAFC 공식입장 “빡빡한 일정 때문에 로테이션 불가피” (14.8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4)이 북중미월드컵 이후 소속 팀 LAFC에 돌아와 리그 첫 필드골을 터트렸다. 월드컵에서 ‘악몽’을 털어내고 환하게 웃었다. 다만 빡빡한 향후 일정 속 선발 제외 혹은 조기 교체 ‘로테이션’으로 관리할 가능성이 커졌다. 손흥민의 폼 저하나 부상이 아닌, 소속팀 LAFC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핵심 선수 관리 차원이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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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 폭주에 협박까지…'홍명보 귀국' 인천공항에 경찰 160명 배치 (14.04)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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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 감독은 안 빼 "손흥민 클래스 의심한 적 없다"…LAFC 승리 원동력 선정 → 2경기 연속골 → MLS 베스트11 (13.71)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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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나와!' 콜롬비아, 콩고 1-0 제압...포르투갈 제치고 조 1위+32강 확정 (13.5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콜롬비아가 콩고민주공화국의 끈질긴 저항을 뚫고 2연승과 함께 32강 진출을 조기 확정했다. 콜롬비아는 24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K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을 1-0으로 꺾었다. 1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3-1로 제압했던 콜롬비아는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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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200경기' 모드리치 대기록 달성…크로아티아, 파나마에 1-0 첫승 조3위 불씨 → 파나마 2연패 '5번째 탈락팀' 확정 (13.56)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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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환상골' 이게 손흥민이다! 4경기 연속 득점포 달성…밴쿠버에 계속 밀리던 LAFC, SON 멋진 터닝 슈팅으로 기선 제압 (13.06)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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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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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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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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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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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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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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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