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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보여요" 아스피날 엄살 논란, 페레이라 입 열었다…"연기라고 단정지을 순 없지만" (29.25)
▲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톰 아스피날과 시릴 간의 충격적인 결말에 대해 알렉스 페레이라가 입을 열었다. 아스피날은 1일(한국시간) MMAHOJE가 공개한 인터뷰에서 "이해하기 어렵다. 한 쪽이 더 깊게 찔린 것 같지만 불평하지 않았다. 반면 다른 쪽(오른쪽) 눈은 바깥 쪽에서 건드렸다"고 의아해했다. 이어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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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 과대평가 됐어" 존 존스 일침…다른 파이터 생각도 같다, "시릴 간과 50대 50" (28.91)
▲ 시릴 간의 손가락에 눈을 찔린 뒤 통증을 호소하고 있는 톰 아스피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톰 아스피날과 시릴 간은 애초에 50 대 50 경기였다" UFC 헤비급 랭킹 11위 샤밀 가지예프는 12일(한국시간) 블러디엘보가 공개한 인터뷰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아스피날과 간에 대한 의견을 이렇게 밝혔다. 지난달 26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에티하드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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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이 경기 피했다고?" 전 UFC 챔피언 은가누 "멈추는 게 당연한 결정" 반박 (27.8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눈을 찔렸다는 이유로 경기를 포기한 톰 아스피날에게 비난이 쏟아지는 가운데 전 UFC 헤비급 챔피언 프란시스 은가누가 반대 의견을 냈다. 은가누는 11일(한국시간) TMZ 스포츠와 인터뷰에서 "눈 찌르기가 경기보다 더 큰 뉴스가 됐다. 경기보다 더 화제가 됐다"고 농담한 뒤 "팬들이 기대했던 경기 결과를 보지 못해 실망한 건 이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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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눈 찌르면 감점" 아스피날 논란, UFC 결국 규정 바꾼다…허브 딘 심판 전격 발표 (26.38)
▲ 시릴 간이 뻗은 손가락에 눈을 찔린 뒤 고통스러워하는 톰 아스피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321에서 톰 아스피날이 당한 눈 찌르기, 이른바 '아이 포크' 반칙에 대해 UFC가 제재를 강화하기로 했다. 허브 딘 심판은 12일(한국시간) 최근 논란과 관련된 회의 이후, 아이 포크 반칙에 대해 점수 감점을 더 적극적으로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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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겨워" 아스피날 비난하는 이들에게 일침…"안 보이는데 어떻게 싸우나" (25.34)
▲ 시릴 간의 손가락에 눈을 찔린 뒤 통증을 호소하고 있는 톰 아스피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손가락에 눈을 찔려 경기를 포기한 톰 아스피날을 향한 비난이 거세다. 전 UFC 파이터 맷 브라운은 아스피날을 비난하는 여론에 일침을 날렸다. 브라운은 팟캐스트 'The Fighter vs. The Writer'에서 "아스피날을 비난하는 논조가 정말 역겹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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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찌르기 때문에' 아스피날 UFC 타이틀 지켰다…충격의 무효 선언 (24.97)
▲ 시릴 간(오른쪽)의 손가락이 톰 아스피날의 오른쪽 눈을 깊숙히 찔렀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헤비급 타이틀전이 '노 콘테스트(No Contest)'로 끝이 났다. 26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에티하드아레나에서 열린 UFC 321 메인이벤트로 열린 챔피언 톰 아스피날(32, 영국)과 도전자 시릴 간(35, 프랑스)의 헤비급 타이틀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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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살 논란' 아스피날 이해한다지만…"나라면 한 쪽 눈으로만 싸울 것" 정반대 선수가 있다 (20.92)
▲ 시릴 간이 뻗은 손가락에 눈을 찔린 뒤 고통스러워하는 톰 아스피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원 챔피언십 챔피언 크리스천 리는 눈 찌르기 반칙에 따른 엄살 논란을 겪고 있는 시릴 간과 톰 아스피날을 공감할 수 있다. 자신도 비슷한 일을 겪었기 때문이다. 리는 지난해 12월 원챔피언십에서 2년 만에 복귀전을 치렀다. 알리벡 라술로프를 상대로 한 방어전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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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가능성도 시사했는데' 아스피날 눈 괜찮다…"몇 주 안에 복귀 가능" 의사 검진 나왔다 (18.96)
▲ 병원 검진을 받는 UFC 헤비급 챔피언 톰 아스피날 ⓒ톰 아스피날 유튜브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톰 아스피날은 시릴 간과 경기가 노 컨테스트로 끝난 뒤 옥타곤 인터뷰에서 간의 손가락에 눈을 찔린 뒤 "앞이 보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아스피날은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는데, 검진 결과가 아스피날의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아스피날을 살핀 의사는 "위험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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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이 헤비급 이미지 망쳤어" 맹비난…UFC 파이터 '현대판 검투사' 비유→"눈 찔렸다고 경기 포기라니" (15.0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UFC 헤비급 14위 발터 워커(브라질)가 톰 아스피날(영국)을 저격했다. 자신이 속한 체급의 현 챔피언에게 ‘불신임’을 선언했다. 워커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격투기 전문 사이트 '인사이드 파이팅'과 인터뷰에서 "눈 한 번 찔렸다고 경기를 포기하다니. 아스피날은 헤비급 전체를 욕보였다”며 직격탄을 날렸다. 최근 4연속 피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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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 역사상 가장 큰 반칙”…존 존스 ‘12-6 엘보 사건' 1위 선정→UFC 미들급 챔피언도 "끔찍했다" 경악 (14.5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 UFC 미들급 챔피언 마이클 비스핑이 존 존스(38, 미국)의 2009년 매트 해밀전 '수직 엘보'를 MMA 역사상 가장 큰 반칙으로 꼽았다. 최근 종합격투기 팬덤은 반칙 이슈로 들끓고 있다. UFC 321 메인이벤트 여파다. 지난달 26일(이하 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UFC 헤비급 타이틀전이 도전자 시릴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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