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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 잡고 伊 최초 달성' 신네르, 윔블던 男 단식 첫 정상…3시간 혈투 끝에 알카라스 제압 → 프랑스오픈 분패 설욕 (19.32)
▲ 이탈리아 국적의 얀니크 신네르가 윔블던 오픈 남자 단식 테니스 첫 우승을 차지했다. 세계랭킹 1위를 자랑하는 신네르는 이탈리아 선수로는 남녀 통틀어 첫 윔블던 단식을 우승하는 기쁨을 만끽했다. 지난해 호주오픈과 US오픈을 우승한 신네르는 윔블던도 정복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에 프랑스오픈 하나만 남겨두게 됐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남자 테니스 세계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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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국민영웅, 반역자 취급 벽화 훼손…조코비치, 反정부 시위 지지 → 그리스 이주로 '배신자 논란' (15.34)
▲ 조코비치는 세르비아 반정부 학생 시위대를 지지한다. 이에 세르비아 부치치 대통령은 학생 운동을 반역 행위로 규정하며 강경 대응에 나선다. 이 과정에서 친정부 세력이 조코비치의 벽화를 훼손하면서 조국내 갈등의 상징으로 떠오르고 있다. ⓒ 문도 데포르티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 국가의 자부심이었는데, 특정 세력으로 인해 조국의 벽에서 지워지고 있다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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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메시 못 만난다…프랑스 0-2 무득점 패배 ‘스페인 16년 만에 결승 진출’ (15.08)
▲ ⓒ연합뉴스/로이터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킬리앙 음바페가 월드컵 결승에 올라가지 못하게 됐다. 아르헨티나가 잉글랜드를 꺾는다면 4년 전 카타르에서 복수혈전이 예상됐지만, 무적함대 스페인이 월드컵 결승전 티켓을 손에 쥐었다. 프랑스는 15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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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야말, 또 음바페 울렸다 '6전 6승' 스페인, 오야르사발+포로 득점으로 2-0 완승...'16년 만에 결승 진출' (11.22)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무적함대’ 스페인이 강력한 우승 후보 프랑스를 완파하고 16년 만에 월드컵 결승 무대를 밟는다. 스페인은 15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프랑스를 2-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스페인은 정상에 올랐던 2010 남아공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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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83위 반란 일어나는 줄 알았다…모로코, 2번 끌려가고도 집념의 역전승, 32G 무패→32강행 확정 [월드컵 REVIEW] (10.30)
▲ 연합뉴스 / NORTH AMERICA GETTY IMAGES ▲ 모로코가 전반에만 4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아이티를 일축하고 32강 토너먼트행을 확정했다.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반까진 북중미 월드컵 최고 명승부였다. 모로코가 전반에만 4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아이티를 일축하고 32강 토너먼트행을 확정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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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는 감량 실패한 파이터" 2006년생 유망주 '고려인 타격가' 제물로 4연승 도전 (4.55)
▲ '19살 신예 파이터' 최은석이 유망주 평가를 넘어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4연승에 도전한다. ⓒ 로드F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6년생 신예 파이터가 유망주 평가를 넘어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4연승에 도전한다. 오는 12월 7일 로드FC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75를 개최한다. 2025년을 마무리하는 로드FC 넘버시리즈로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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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 극복→3년 만에 복귀전 '14초' KO승…"8년 전 복수 확신" 로드FC 1부 메인이벤터 공개 (4.42)
▲ 최지운(오른쪽)은 심장병 극복 후 3년 만에 복귀전이던 로드FC 074에서 장현진에게 13초 KO승을 거둬 부활 청신호를 밝혔다. ⓒ 로드F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마추어 전장에서 주먹을 맞댄 두 파이터가 8년 만에 프로 무대에서 리턴매치를 앞두고 있다. 로드FC는 내달 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75를 개최한다. 트리플 타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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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이 답이다!" 클라위버르트 273일 만에 전격 경질→'한국인 컴백론' 불붙었다…"인도네시아 전술색 잃어" PSSI도 꿈틀 (3.8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축구협회(PSSI)가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파트릭 클라위버르트(49) 감독과 계약을 해지했다. 클라위버르트 감독은 지난 1월 경질된 신태용 전 감독 후임으로 부임했으나 273일 만에 성적 부진 책임을 지고 지휘봉을 반납했다. PSSI는 16일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대표팀 코칭스태프와 상호 합의하에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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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부활’ T1, 탈락 위기에서 8강 진출…LCK 대표 4팀 ‘3년 만에 동반 8강행’ (3.2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LCK 대표로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하고 있는 네 팀이 모두 스위스 스테이지를 통과, 8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LoL)를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라이엇 게임즈는 22일(수)부터 25일(토)까지 중국 베이징 스마트 이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5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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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란한 드라이브 임종훈-안재현, 르브렁 형제 두 번 울렸다…남자 복식 또 우승 (1.22)
▲ 탁구 임종훈. ▲ 탁구 임종훈.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최고의 호흡을 자랑하는 임종훈-안재현 조가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에 대역전승을 보여줬습니다. 류블라냐 대회 결승에서 프랑스의 펠릭스 르브렁-알렉시스 르브렁 형제를 만나 3-0으로 이겼던 랭킹 5위 임종훈-안재현. 3주 만에 다시 결승에서 격돌했습니다. 준결승에서 홍콩의 웡춘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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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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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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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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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