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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콕 여왕' 안세영, 역시 세계 1위였다…뉴델리 세계선수권 '1번 시드' 확정→"야마구치·신두·오쿠하라까지 과거 챔피언 총출동" 역대급 왕중왕전 예고 (243.76)
▲ 연합뉴스 ▲ '셔틀콕 여왕' 안세영(위 사진)이 2026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최고 시드를 배정받았다. ⓒ BWF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셔틀콕 여왕' 안세영(삼성생명)이 2026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최고 시드를 배정받았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4일(이하 한국시간) 오는 17일 인도 뉴델리에서 개막하는 2026 세계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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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179.8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 언론이 자국에서 17년 만에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을 경계했다. '인도의 안세영'으로 불리는 자국 여자 단식 간판 푸살라 신두가 안세영과 같은 대진표 블록에 자리하면서 준결승에서 두 선수가 맞붙을 가능성을 조명했다. 인도 유력 일간지 '타임스 오브 인디아'는 지난 7일(이하 한국시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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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때문에 中 '13년 恨' 또 이어지나…BWF도 세계 1위 향한 확신 "부상 위기? 이번에도 강하게 돌아온다" (127.87)
▲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이 2026 뉴델리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단식 판도를 전망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사진)을 필두로 가장 주목해야 할 '톱 5' 랭커를 추렸다. ⓒ BWF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이 2026 뉴델리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단식 판도를 전망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을 필두로 가장 주목해야 할 '톱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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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똥+원숭이' 충격의 경기장에 안세영이 돌아온다…인도 결국 '원숭이 언어 전문가' 3명 긴급 투입 (77.03)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새똥에 원숭이까지' 국제적인 망신을 당했던 인도가 결국 세계선수권을 앞두고 특단의 대책을 꺼냈다. 경기장에 원숭이가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이른바 '원숭이 언어 전문가'까지 고용했다.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가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다. 2009년 하이데라바드 대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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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감히 안세영에게 도전해', 대거 포기한 호주 오픈 우승도 찜 (22.34)
▲ 안세영의 올해 기록은 설명할 필요도 없을 만큼 압도적이다. 최고 등급인 레벨 1000 대회(말레이시아, 전영, 인도네시아 오픈)만 세 차례 우승했고, 레벨 750 대회(인도, 일본, 중국, 덴마크, 프랑스 오픈)에서도 다섯 번 트로피를 들었다. 여기에 슈퍼 300급 오를레앙 마스터스까지 우승했다. ⓒ연합뉴스 ▲ 안세영의 올해 기록은 설명할 필요도 없을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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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새벽 10바퀴 뛰어요"…안세영, 첫판부터 '대기록 방아쇠' 당겼다!→29분 완승으로 '10관왕 가속 페달' 폭발 (15.4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압도라는 말로도 부족했다. 안세영(삼성생명)이 단일 시즌 10관왕을 향한 첫 관문을 단 29분 만에 끝내며 새 역사 창조를 본격화했다. 19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올림픽파크 콰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500 호주오픈 여자 단식 1라운드에서 안세영은 셔나 리(뉴질랜드·세계 145위)를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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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호재 터졌다! '의무 출전'이 오히려 행운…안세영, "10승+BWF 3연패+최강자 논쟁 종결" 유력→역대급 프리패스 예고 "사상 최악의 쏠림" (13.65)
▲ 'teropongmedia'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배드민턴이 과연 이 정도로 뜨거운 종목이었나 싶을 정도다. ‘전성기’란 단어가 이토록 자연스럽게 붙는 순간도 드물다. 흔히 스포츠에서 GOAT(역대 최고 선수)를 논할 때 종목 위상과 시대적 배경을 떼어놓고 말할 수 없다고 한다. 아무리 한 시대를 지배한 선수라도, 그 종목 자체가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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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왕즈이-천위페이 모두 탈락! '4강행' 안세영, 중국 마스터스 2연패 보인다…꿈의 '코리안 더비' 결승 성큼 (12.03)
▲ '셔틀콕 퀸' 안세영이 지난달 세계선수권대회 우승 좌절을 딛고 곧바로 정상 탈환을 앞두고 있다. 중국 마스터스 8강에서 38분 만에 인도의 복병을 제압하며 4강에 올랐다. 반대편 대진에서 김가은이 천위페이를 꺾고 준결승에 진출하면서 한국 선수 간의 꿈의 결승전도 펼쳐질 가능성이 커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리에서 아쉬움을 털어버린 안세영(23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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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만 있나, 심유진도 있다…'인도 김연아' 38분 만에 셧아웃 16강행 (7.53)
▲ 왕즈이를 상대로 드라마틱한 역전승을 챙긴 안세영은 그간 '셔틀콕 퀸'에게 대관식을 쉬이 허락지 않던 인도네시아를 제 힘으로 '기회의 땅'으로 만들어냈다. 안세영은 오는 24일 개막하는 요넥스 US오픈에서 올 시즌 6승에 도전한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750 일본오픈 여자 단식은 단연 세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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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싱가포르오픈 8강 진출…'숙적' 천위페이와 격돌→남녀 복식도 나란히 8강행 (종합) (1.72)
▲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오픈에서 대회 3연패에 도전 중인 안세영(사진)이 8강행을 확정하고 '숙적' 천위페이와 준결승 진출을 놓고 셔틀콕을 주고받는다. ⓒ 연합뉴스 / 신화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셔틀콕 퀸' 안세영(삼성생명)이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오픈 8강에 올라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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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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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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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